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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탐구생활] 잘 가요 Tạm biệt 베트남에는 tiȇn học lễ hậu học văn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의를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글을 배운다”는 말입니다. 헤어질 때는 앞서 배웠던 Xin chào(씬 짜오)라고 해도 되고, Tạm biệt(땀 비엗)이라고 해도 됩니다. 다만, 상대방이 나보다 직급이 높거나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인사 뒤에 호칭을 붙여주어야 존대 표현이 완성됩니다. A : Tạm biệt! 땀 비엗! 잘 가요! B : Tạm biệt! Hẹn gặp lại. 땀 비엗! 핸 갑 라이. 잘 가요! 또 만나요. A : Hẹn gặp lại các bạn. 핸 갑 라이 깍 반. 또 만나요, 여러분. Tạm biệt : 땀 비엗 / 잘 가요, 안녕히 가세요 Hẹn : 핸 / 약속하다 gặp : 갑 / 만나다 lại : .. 2023. 3. 15.
2023년 3월 15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 용인에 세계 최대 반도체 산단 짓는다 기사보기 : 경기일보 용인에 300조원이 투입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스템 반도체 메가클러스터’가 들어선다. 미국·중국 등 국가들이 자국의 반도체 산업을 강화한 데 따른 나비효과로 국내 반도체 산업의 위기감이 커지던 가운데, 우리 정부가 향후 20년간 대규모 투자를 통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의 우위를 다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 300조 투자·160만 고용 유발…'반도체 강국' 초석 다진다 기사보기 : 연합뉴스 정부가 2042년까지 경기 용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첨단 산업 생태계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계획으로 국내에 화성·기흥-평택-용인.. 2023. 3. 15.
2023년 3월 14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 반도체 인력 양성…지방 대학이 뭉쳤다 기사보기 : KBS 목포대와 전남대 그리고 전북대와 대구대 등 비수도권 7개 대학이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해 공동 서명합니다. 연구기관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와 한국나노기술원도 참여했습니다. 반도체 후공정 분야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반도체 제조 회사의 채용까지 연계된 초광역권 반도체 대학 연합프로그램입니다. 🔍 세계 최초 저전력 기술 지능형 반도체 개발…"초거대 AI에 최적" 기사보기 : 연합뉴스 D램 메모리 셀 내부에서 직접 인공지능(AI) 연산을 수행하며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인 아날로그 PIM(Process in Memory: 지능형 반도체) 기술이 국내에서도 개발됐다. 특히 우리 연구진은 하나의 메모리 셀에서 메모리, 연산기, 데이터 변환 기.. 2023. 3. 14.
앰코코리아, 7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MOU 체결 앰코코리아, 7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MOU 체결 3월 13일, 앰코코리아는 전남대, 전북대, 목포대, 강릉원주대 등 비수도권 7개 대학과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한국나노기술원 등 연구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MOU는 반도체 후공정 분야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반도체 제조 회사의 채용까지 연계된 초광역권 반도체 대학 연합 프로그램입니다. 협약에 따라 앰코코리아는 지역의 우수한 인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 2023. 3. 14.
[포토에세이] 속초 일출 [포토에세이] 속초 일출 바다 위로 살며시 얼굴을 내미는 속초 일출의 아름다움을 한없이 감상하며 사진에 담아본다. 이틀 연속 일출을 감상하였지만 날마다 다른 매력을 뽐내는 일출에 푹 빠져본다. 촬영지 / 속초 동명항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23. 3. 14.
2023년 3월 13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 “챗GPT 답변 하나에 전기료 수 달러”… 절전형 AI 개발에 사활 기사보기 : 동아일보 “챗GPT가 하나의 답변을 만들어 내기까지 수 달러가 든다. 컴퓨팅 비용이 눈물이 날 정도로 막대하다. 반드시 수익화가 필요하다.”(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인공지능(AI)의 고도화로 복잡한 연산을 수행하기 위해 막대한 전력이 소모되자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소비 전력 감축과 비용 절감을 위한 전략 마련에 한창이다. 전력 소비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비용 부담이 커져 생성 AI 등 미래 AI 서비스의 산업적 가치가 점차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 "이젠 D램도 위로 쌓는다" 삼성·SK가 주목하는 미래 기술 정체는? 기사보기 : 서울경제 글로벌 D램 선두 주자 삼성전자(005930)와 .. 2023.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