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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어느 멋진 날에 추억 여행을 떠나며 [포토에세이] 어느 멋진 날에 추억 여행을 떠나며 9월의 어느 멋진 날 지난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그곳을 거닐다 보니 또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는 어제 오늘 거닐던 이곳이 또 다른 추억으로 떠오르겠지! 촬영일 / 9월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2. 9. 29.
한가위 덕담 [초성 삼행시] 이벤트 결과 발표 2022. 9. 27.
[에피소드] 달걀 삶기 찐 달걀이 먹고 싶어서 삶기 시작했다. 꽤 오랜만에 해보는 일이 살짝 걱정된 것이 사실이다. 찐 달걀이 먹고 싶을 때는 지폐 몇 장을 가지고 편의점으로 달려가곤 했지만, 비도 오고 밖으로 나가기가 귀찮아서 찐 달걀에 도전을 한 것이다. 잘 할 수 있을 거라 스스로 응원하면서 시작했다. 냄비에 물을 넣고 달걀만 넣으면 알아서 잘 익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다소 미심쩍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안이 있다면 따라 해보려는 의도도 있었다. 식초와 소금을 넣으면 달걀 껍질 벗기는 데 수월하다고 해서 함께 넣었고, 많이 넣으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을까 싶어 소량만 넣었다. 센 불로 올려놓고 방으로 들어갔다. 4~5분 정도면 적당하겠지 싶어 그 시간 정도는 떨어져 있으려고 했다. 5분이 .. 2022. 9. 27.
[미국 특파원] 그랜드 캐니언 캠핑 미국 애리조나주에는 세계적인 자연관광지인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이 있습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의 제일 첫 번째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콜로라도강이 퇴적층을 지나며 깊은 협곡을 만든 그곳에 자연을 느끼면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있습니다. 물론, 세계적인 관광지답게 그곳 캠핑장도 최소한 3개월 전부터는 예약을 해야 간신히 좋은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답니다. 미국도 땅이 넓고 경관이 좋은 곳이 많아 전국 곳곳에 캠핑장이 잘 활성화되어 있는데, 애리조나도 그중 한 곳입니다. 사막 지역에 나무 몇 그루만 있는 황량한 캠핑장이 있는 반면, 산림이 울창한 곳에 수도와 전기 시설이 갖춰진 캠핑장도 많이 있습니다. 주거지인 챈들러(Chandler)에서 차로 4시간여를 달리면 그랜드.. 2022. 9. 26.
[중국어 탐구생활] 이번 추석에 계획 있어? 这个中秋节你有什么计划? 추석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업무로 복귀를 하셨을 텐데요. 늘 느끼는 거지만 짧은 연휴 기간 안에 가족분들께 인사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명절에 있을 법한 대화를 한번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A : 这个中秋节你有什么计划? Zhè zhōngqiūjié nǐ yǒu shénme jìhuà? 이번 추석에 계획 있어? B : 我计划去父母的家一起吃饭。 Wǒ jìhuà qù fùmǔ de jiā yìqǐ chīfàn。 우리 부모님 댁에 가서 식사할 예정이야. A: 你老婆呢 妻子家不去吗? Nǐ lǎopóne qīzǐjiā bùqù ma? 너 와이프는? 처갓집에는 안 가? B : 先去我父母的 然后 下周去妻子家。 Xiānqù wǒ fùmǔ de ránhòu .. 2022. 9. 21.
[포토에세이] 붉은 물감 풀어놓은 하늘 [포토에세이] 붉은 물감 풀어놓은 하늘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고개 숙이네/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난 너를 사랑하네/이 세상은 너 뿐이야.” 학창시절 학력고사(수능)를 준비하며 잠시 쉬는 시간에 흥얼거렸던 이문세의 이 연상되는 멋진 장면이 9월의 첫날 연출이 되었습니다. 촬영일 / 9월 촬영지 / K4 광주사업장 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부문 오현철 수석 2022.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