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봄이 오는 내음
광주 중외공원에는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문턱에서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리듯, 매화와 홍매화가 환하게 피어났습니다. 붉은 빛이 가지 사이로 번지고 바람에 실린 홍매화의 진한 내음을 맡는 순간, 계절은 이미 봄의 문을 조용히 열고 있음을 마음 깊숙이 느끼게 됩니다.
촬영일 / 2026년 3월
촬영지 / 광주 중외공원
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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