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여수 오동도
오동나무 잎을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여수 오동도는 약 3,000그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하다. 입구에서 섬 내부까지 1.2km 거리의 방파제길을 운행하는 동백열차를 타고 들어갔으나, 아직까지는 동백이 많이 피지 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섬 주위 기암절벽과 산책로가 잘 정돈되어 있고, 용굴바위 등 독특한 해안 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나무길 산책로가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서 편하게 걸을 수 있어 좋았다.
촬영일 / 2026년 2월
촬영지 / 여수 오동도
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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