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ategories5340 [부동산 랩] 프롭테크 (PropTech)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희망찬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독자님들께서는 프롭테크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무슨 신조어 같기도 하고요. 새해 첫 원고에 대해 아이템을 고민하다가 프롭테크라는 것을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 선정해 보았습니다. 프롭테크(PropTech)란,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입니다. 부동산 산업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하여 혁신을 이루는 모든 기술과 서비스를 의미하는데요, 최근 몇 년간 디지털 전환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며, 이미 우리 일상생활에 녹아 있습니다. 즉, 매물 확인 앱부터 부동산 산.. 2026. 1. 22. [우리 삶에 스며든 AI의 매직] 내 손톱 위에 펼쳐지는 AI의 네일아트쇼! 내 손톱 위에 펼쳐지는 AI의 네일 아트 쇼!작은 변화가 하루를 바꾸기도 합니다. 네일아트가 그 중 하나입니다. 이제 네일아트는 단순히 손톱에 컬러를 입히는 걸 넘어서, 나의 개성과 감정, 취향을 표현하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시간과 비용이겠지요. 원하는 네일샵을 이용하려면 예약은 물론이거니와 한두 시간의 시술 시간과 적지 않은 비용이 따라붙습니다. 디자인을 고르고 시술 받는 과정도 사람에 따라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AI 네일 로봇’입니다. 네일아트에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한 것이지요. 작은 ‘스마트 공장’ AI 네일 로봇AI 네일 로봇은 작은 ‘스마트 공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손을 장비에 넣으면, 내장된 AI 비전 카메라가 손톱의 .. 2026. 1. 21. 광주 첨단 맛집 <보배반점 첨단점> 소고기짬뽕 대추천!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요즘 유행 중인 독감도 조심하세요! 독자 여러분은 이렇게 겨울의 칼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메뉴가 있으신지요? 필자는 바로 얼큰한 짬뽕 한 그릇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으로 광주 광산구 첨단지구에 위치한 중식 맛집, 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필자도 배달로만 몇 번 먹어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매장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왜 사람들이 이곳 짬뽕을 ‘인생 짬뽕’이라고 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보배반점 첨단점은 깔끔하고 넓은 매장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24시 영업 매장이라, 야식이나 늦은 저녁 식사 장소로도 딱이더라고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졌던 건 세심한 배려였습니다... 2026. 1. 20. [포토에세이] 고창읍성, 모양성에서 [포토에세이] 고창읍성, 모양성에서 대설주의보 발령으로 하얀 눈이 성벽을 뒤덮은 모습을 기대하며 고창읍성(모양성)으로 향했으나, 눈은 많이 내리지 않아 기대한 설경은 보지 못했지만 고요한 겨울의 숨결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읍성 내부의 맹종죽림은 , , 등의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이 되었을 만큼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곧게 솟은 대나무 사이로 하늘을 향해 뒤틀리며 자란 소나무는 자연 속에서 각기 다른 생명이 서로의 자리를 침범하지 않으면서도 조화롭게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촬영일 / 2026년 1월촬영지 / 전북 고창 고창읍성(모양성)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1. 19. [에피소드] 로봇 꼬마 시절, 마징가 제트와 태권브이를 보면서 자랐다. 로봇의 개념조차 없던 시절에 로봇은 우상이고 영웅이었다. 그들은 나쁜 악당들과 맞서서 지구를 지키며 희망찬 미래를 만들었다. 영원히 상상 속에서만 존재할 것만 같았던 로봇들이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2020년 중반부터 심심찮게 등장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둔하고 느렸던 로봇들이 정말 놀라운 속도로 변신하고 있다. 머스크의 옵티머스가 세상에 공개되던 날, 많은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손가락을 움직이며 한발한발 앞으로 나서는 영상을 보게 된 것이다. 어쩌면 마음 한 편이 서늘해졌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꼬마 시절 보았던 만화영화를 순간 떠올렸다. 무수한 과학자들이 미래를 예견하면서 미래사회는 이렇게 변해갈 거라며 책으로 옮겨 놓았을 .. 2026. 1. 16. 침묵과 온기 사이, 겨울의 여백을 걷다, 김포 장릉 & 김포 아트빌리지 2편 시린 계절 위에 덧칠한 다정한 온기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장릉에서 웅장한 침묵을 배웠다면, 이어지는 ‘김포 아트빌리지’의 겨울은 그 차가운 침묵을 다정한 대화로 바꾸어 놓는 공간입니다. 김포시 운양동 모담산 자락에 안긴 이곳은 그 태생부터 특별한 서사를 품고 있는데요, 1980년대 초 서울 북촌과 을지로가 재개발되면서 갈 곳 잃은 도시의 한옥들이 이곳 ‘샘재 한옥마을’로 이축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김포한강신도시 지구 편입으로 해체될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문화자산의 활용이라는 가치 아래 2018년, 지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실제 숙박과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이 이루어지는 살아있는 공간. 모담산이 주는 소담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김포 아트빌리지는 자연.. 2026. 1. 16. 이전 1 2 3 4 ··· 8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