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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

[디지털 라이프] 쓱 훑으면 싹 증거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포렌식 쓱 훑으면 싹 증거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포렌식 디지털 라이프가 발전해 가면서 많은 분야에서 첨단의 꽃이 알록달록 피어났습니다. 금융, 부동산, 건강, 푸드, 주택 등 앰코인스토리에서 살펴본 디지털 라이프 분야 역시 다양한데요, 오늘은 조금 색다른 분야의 디지털 라이프 속 단면을 스캔해 보고자 합니다. 바로 ‘범죄’와 관련된 디지털 바운더리인데요, 첨예하게 날카로워지고 있는 개인권리에 대한 중요성 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더 범죄 및 법적 조치 등에 대한 일반인들이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IT 기술이나 혹은 기존 기술력의 대응 방식 역시 더욱 뾰족한 모양새로 발전해 갑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디지털 포렌식이 있는데요, 이 디지털 포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저 증거..
[디지털 라이프] 귀에 꽂는 찰나 첨단 세상, 히어러블 귀에 꽂는 찰나 첨단 세상, “히어러블에 대해서도 압니까?” 웨어러블 -----> 히어러블 “웨어러블은 아는데!” “히어러블에 대해서도 압니까?” 우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또 맞이하면서 많이 거론되는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웨어러블입니다. 정보통신(IT) 기기를 사용자 손목, 팔, 머리 등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는 이 기술력은 우리의 일상 속 다양한 변화를 선물했습니다. 웨어러블이란 웨어러블 컴퓨터 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불리는 착용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용자가 거부감 없이 신체 일부처럼 항상 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지요. 특히 헬스케어, 스마트 센서, 저전력 무선 통신, 모바일 운영 체제, 스마트폰 기능 등의 IT 기술이 그저 사물에 불과했던 ..
[디지털 라이프] 빛을 넘어 세상의 ‘새 빛’이 된 LED “LED, 너 알고 보니 무지 다양하고 다채롭구나!” “맞아, 점점 더 첨단을 향해 발전해 나가고 있어!” 전류의 방향이 일정 전극 방향과 일치하면 불빛이 나는 다이오드인 LED. 전류를 흐르게 하면 붉은색, 녹색, 노란색으로 빛을 발하는 것이 특징이지요. 이러한 LED 산업 분야 역시 지속된 연구와 개량으로 인해 성능이 개선된 형태로 더욱 확장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광원’ 그 이상의 영역을 만들며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고 있지요. LED는 크게 정보 표시용의 저휘도 LED와 조명용의 고휘도 LED로 나뉘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기초적인 LED를 떠나서, 최근의 LED의 조합은 더 혁신적입니다. 그리고 쉼표 없는 이 혁신은 우리의 일상 속 편리함으로 이어지지요. TV와 같은 전자 제품을 비..
[디지털 라이프] 안 만날수록 더욱 빛나는 IT 기술, 언택트와의 만남 안 만날수록 더욱 빛나는 IT 기술, 언택트(Untact, 비대면)와의 만남 김 대리 : 차장님 이렇게 진행하면 될까요? 박 차장 : 응! 일단 클라우드에 접속 좀 해봐! 오 과장 : 내일 아침 10시 회의는 화상회의 맞지요? 김 대리 : 참, 회의 자료는 미리 메신저에 올려놓겠습니다. 이제 이러한 대화 상황이 어색하지 않다고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전개되면서, 재택근무 붐이 불었습니다. 코로나19의 향방을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재택근무뿐만 아니라 재택으로 이뤄지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리고 이와 중에 IT 기술과는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절실해질수록 IT 기술과는 더욱 친숙하고 친밀해지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그 너머에 어떠한 이야깃거리들이 ..
[디지털 라이프] 붕붕, 플라잉카가 나는 첨단 미래도시 플라잉카 키워드 하나 : 볼을 꼬집어봐 봐~ P 씨의 꿈은 현실이 되다! “이거 꿈이야, 아님 현실이야?” “이럴 리가 없어! 자동차가 하늘을 날다니~ 와우!” P 씨는 얼마 전 잠을 자다가 신기한 꿈을 꿨는데요, 바로 도시를 훨훨 날아다니는 차들이 꿈속에 나타난 것입니다. 버스카드를 찍듯 카드로 돈을 내고 차에 타니 붕붕, 하늘을 날기 시작하며 도시 이곳저곳을 누리기 시작합니다. 광활한 하늘 위 뾰족 솟은 빌딩 숲 사이로 거침없이 유영하는 차들의 물결 속, P 씨는 불현듯 이 미래도시가 그저 환상처럼 다가왔습니다. 그러다 벌떡, 꿈에서 깨서 뉴스를 찾아보니 이는 꿈이 아니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예술 창작물에서만 보던 장면이 펼쳐지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SF 영화에서나 보던 차가 이제 우..
[디지털라이프] [ ] + 컴퓨팅, 2020 IT를 이끈다 [ ] + 컴퓨팅, 2020 IT를 이끈다 “오늘 그냥 컴으로 미드나 한 편 보고 자야지!” “주말에 하루 종일 컴퓨터로 게임했어!” “컴퓨터에 내가 만든 디자인 작품 있는데 볼래?” “최 대리! 그 문서 누구 컴퓨터에 있는 거야?” 이 같은 대화가 우리의 하루 속 빈칸들을 채워 갑니다. 컴퓨터. 우리 일상 가운데 매우 익숙한 물건이자 제품이지요. 문서를 사용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보는 등, 소소한 시간들을 지켜주는 친구 같은 대상입니다. 그래서 컴퓨터는 때로는 너무나 편하고 가깝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IT기술 시장의 빗장을 열면 컴퓨터와 이를 운용하는 컴퓨팅의 세계가 그 무엇보다 덩치가 커져 있음에 당혹스러워집니다. 친숙하지만 친근하지 않은 너. 어느새 훌쩍 자란 컴퓨팅의 세계에서는 무슨 일이 일..
[디지털 라이프] “너의 능력은 어디까지니?” 202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그리고 로봇 “너의 능력은 어디까지니?” 202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그리고 로봇 새해가 밝았습니다. IT 기술의 변화무쌍한 활약은 2019년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혁신의 새 옷을 입고 또 다른 계절을 준비 중입니다. 가늠할 수 없는 속도와 기술력으로 창공을 비행하는 IT 기술. 그 거침없는 나아감 속,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전통적인 사회 구조를 혁신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이 용어는 최근 많은 기업의 신년사 혹은 신년 포부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개인 일상 속에서도 디지털 전환은 수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업에서도 사물 인..
[디지털 라이프] 2020년 IT 융복합 세상, 몇 가지 질문을 던져 볼까? Q & A 2020년 IT 융복합 세상, 몇 가지 질문을 던져 볼까? Q & A 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화살촉보다 빠르게 우리를 스쳐 갔던 시간들. 연초의 계획들은 때로 현실이 되기도 했고, 혹은 이뤄지지 못한 숙제가 돼 다음 연도를 기약하곤 합니다. 우리는 한 해의 마침표를 찍으며 새로운 해를 고대하고, 새 희망을 되새김질하는데요, 그리고 더욱 보폭이 커질 IT 기술의 융복합 세상을 상상하곤 합니다. 극강의 미래사회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붉은빛으로 힘껏 솟아오를 새해의 태양은 호기 어린 새 시작을 선포합니다. 그 태양을 닮은 듯, IT 기술이 만들어낼 첨단의 나이테는 더욱 굵어지고 선명해져 갈 것입니다. 그리고 2020년에도 어김없이 반짝반짝 IT 세상은 새 기운을 품은 채 첨예하게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