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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요리와 친해지기

인천 부평 맛집 <쭉심>에서 화끈한 매운맛을 즐겨보세요!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2020년 맛집 소개를 맡은 서혜란 필자입니다. (^_^) 제가 처음 소개해드릴 인천 부평 맛집은 필자가 무려 9년 전부터 알던 곳입니다. 여러분, 혹시 매운 음식 좋아하시나요? 필자는 개인적으로 매운 음식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스트레스 날리기에 좋잖아요! 그럼 이번 맛집 소개로 쭈꾸미 전문점인 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평 쭉심은 ‘테마의 거리’에 있답니다. 필자가 매운 쭈꾸미가 생각나면 항상 찾는 곳인데요, 테마의 거리에 거의 10년 동안 자리를 잡은 거면 말 다 한 거겠지요? 여기는 단골 위주로 많이 오는 곳이랍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이동하면 사진과 같이 내부가 나온답니다. 필자는 스윙근무 퇴근하고 가서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요, 초저녁에는 손님..
인천 송도동 <깨비옥> 곰탕 맛집이 여기에 있어요~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_^)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담백 뜨끈~한 인천 송도 건강 맛집 을 소개하면서 2월에도 인사드립니다. 이미 인천 곰탕 맛집으로 소문나 있는 은 전국에서 송도에만! 단 2곳에 자리잡고 있는데 바로 월드마크와 트리플스트리트입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1층에 입점되어 있어 주차와 접근성이 매우 용이한데요, 결혼한 지 세 달째인 필자는 주말에 밥 차리기 귀찮은 날이면 트리플스트리트에 자주 방문해서 끼니를 해결하고 있답니다. 오가며 보게 된 간판에는 ‘서울식 양반 곰탕 육사시미 전문점’이라는 설명이 되어있고, 외부 건물 전경 또한 일반 곰탕집과는 다르게 경양식가게의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 양반들이 먹던 음식인가 하는 의문이 들게 했습니다...
[안샘의 저염식 요리] 감자요거트샐러드 & 마늘칩 감자샐러드 감자, 요거트, 샐러드의 행복한 만남! 감자요거트샐러드과 마늘칩 감자샐러드 쌀, 밀, 옥수수와 함께 4대 식량 작물 중 하나로 꼽히는 감자는, 칠레와 페루 등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이제 전 세계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감자가 들어온 게 된 것은 순조 24년(1824년)으로, 산삼을 캐러 함경도에 들어온 청나라 사람이 가져왔다고 합니다. 예전에 감자는 주로 봄과 여름, 가을에 재배하였으나 1980년대 중반 이후 시설을 활용하여 재배 수확기가 연장되면서 연중 신선한 감자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은 ‘수미’와 일본에서 들어온 ‘남작’, 주로 칩 가공용으로 이용되는 ‘대서’ 등이 있습니다. ‘수미’는 찐득한 느낌이 드는 점질 감자로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인천 인현동 맛집 <잉글랜드 왕돈가스>에서 추억을 회상하다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가족 여러분! 맛집 감별사 신민수 필자입니다. 2020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2020년 첫 맛집으로 필자는 지인 소개를 통해 방문한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잉글랜드 왕돈가스는 지인 소개로 방문하였지만, 음식을 받기 전에 인터넷을 통해서 확인해보니 등 다양한 드라마에 나왔을 뿐만 아니라 , 등에 나오면서 소개된 곳이었습니다. 동인천역과 근처에 인접하여 찾기 좋은 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차량으로 이동하여 가장 가까운 위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고 걸어서 이동하였습니다. 의 인테리어는 어릴 때 가던 돈가스집이 떠오르게 하는 테이블과 장식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메뉴는 다른 분식 메뉴들이 있지 않고 오로지 돈가스만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필자와 일행은..
광주 금호동 맛집 <왕코등갈비> 광주 최고의 등갈비 맛집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K4사업장을 대표해서 2020년 새해부터 광주지역의 맛집을 소개할 박하린 필자입니다. 짝짝쓰~! 이번에 여러분께 처음 소개해드릴 맛집은 서구 금호동에 위치한 집입니다. K4에서 가까운 첨단지구의 맛집은 다들 잘 알고 계실 것 같아, 필자의 첫 맛집 소개 주인공은 필자가 사는 동네로 선정했답니다. 자, 그럼 필자의 첫 번째 맛집이 어떤 곳일지 한번 가보시겠습니다! 이곳은 필자가 고등학생 때부터 자주 다녔던 등갈비집이랍니다. 친구들과 하굣길에 자주 갔던, 추억이 있는 집인데요, 보시다시피 지금은 너무 유명해서 저녁 시간에는 무조건 웨이팅은 감수하셔야 해요. 그리고 금호동 먹자골목은 주차공간이 부족하기에,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밑줄 쫘악~..
인천 송도 맛집 <밥상편지> 엄마가 보내는 집밥! 감성 맛집을 소개합니다 필자는 12월 25일을 맞이해서 가족과 함께할 맛집을 폭풍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예전에 동료와 같이 함께 방문했던 가 생각이 났습니다. 첫 방문 시 가게 이름이 참 정겨웠었던 기억이 납니다. 코다리조림과 고추장 불고기를 먹으면서 언젠가 가족과 함께 꼭 오겠다고 생각한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맛집 기자가 2020년 첫 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곳은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시간이 된다면 부모님과도 함께하고 싶은 그런 곳입니다. 요즘 맞벌이 부부들이 많지요. 필자 또한 맞벌이 부부로, 어느덧 커버린 예비 고등학생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되는 딸과 함께 한 자리에서 식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감기에 체력이 고갈된 아들을 위해 (다소 손이 많이 가지만) 엄마의 마음을 담아 같이 ..
[안쌤의 저염식 요리] 닭곰탕 & 소고기 들깨 알토란탕 추위야, 가라~ 겨울 속의 여름 맛! 닭곰탕과 소고기 들깨 알토란탕 곰탕은 고기나 생선을 푹 삶은 국을 말합니다. 곰탕의 ‘곰’ 자는 ‘고음’의 줄인 말로 기름진 음식을 뜻합니다. 여기에 ‘국’이라는 단어를 붙이면 ‘곰국’, ‘탕’이라는 글자를 붙이면 ‘곰탕’이 됩니다. 조선 말기 조리서인 「시의전서」를 보면 ‘고음(膏飮)은 소의 다리뼈, 사태, 도가니, 홀떼기, 꼬리, 양, 곤지소니, 전복, 해삼을 큰 그릇에 담아 물을 많이 붓고 약한 불로 푹 고아서 맛이 진하고 국물이 뽀얗다.’고 곰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곰탕은 소뼈와 여러 부위를 넣고 푹 고아서 끓인 것을 말하며, 닭곰탕은 소 대신 닭을 푹 익힌 후 살만 발라 양념을 해서 다시 닭 육수에 넣어 끓인 음식을 말합니다. 토란탕은 쇠고기 양지..
광주 신가동 맛집 <문어랑> 추운 날에는 따뜻한 해물전골이 최고!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어느덧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벌써 연말이 다가왔습니다. 필자는 이렇게 추운 날에는 항상 조개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신가동 에 다녀왔답니다.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더라고요. 역시 맛집인가 싶어서 부푼 기대를 가득 안고 자리 안내를 받았습니다. 필자는 문어해물갈비전골을 주문했는데요, 조금 기다리다 보니 엄청 큰 냄비가 등장합니다. 13분을 끓여야 한대서 밑반찬을 먹으면서 기다려봅니다. 어느덧 다 익었는지 직원분이 확인 후 뚜껑을 열어주네요. 와, 정말 푸짐합니다. 냄비 안에 키조개, 가리비, 굴, 조개, 새우, 갈비, 오뎅, 청경채, 배추, 치즈 등등이 가지런히 놓여있는데,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안에 주인공인 문어랑 오징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