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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요리와 친해지기

인천 청천동 맛집 <유부남> 여유 있게 ‘혼밥’ 할 수 있는 그곳!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무더운 7월입니다. 비가 자주 찾아와 많이 습해 밥맛이 없는 그런 날, 혼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여유롭게 혼밥할 수 있는 식당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곳은 인천에서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아이즈빌 아울렛에 있는 식당입니다. 회사 또한 아울렛 바로 위에 있어서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답니다. 필자는 영화를 보거나 쇼핑하기 전, 점심을 먹으러 가거나 유부초밥을 포장해서 집에 가서 먹기도 하지요. ..
광주 풍향동 맛집 <두암동 밤실마을> 밥알이 안 보이는 육회비빔밥이 먹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강은지 필자입니다. 필자는 이번에 광주에서 생고기 비빔밥으로 아주 유명한 두암동 <밤실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주차장은 없으니 뒷골목에 주차해야 해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항상 북적북적한 밤실마을은 입식, 좌식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또한, 회전율이 빨라서 낮에 식사하러 오시는 직장인분들에게는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저렴한 가격에..
[안쌤의 저염식 요리] 동서양의 식재료로 탄생한 이색 샐러드 파티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동서양의 식재료로 탄생한 이색 샐러드 파티 샐러드란 채소·과일·육류 제품을 골고루 섞어 마요네즈나 드레싱으로 간을 맞추어 먹는 서양음식을 말합니다. 샐러드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 sal(소금)에서 온 것으로 추측되며, 샐러드는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이미 먹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육류를 많이 먹는 서양 사람들이 생채소에 소금을 뿌려 먹는 습관에서 비롯된 것으로 있었던 데서 생긴 것으로, 보이는 샐러드는 본래는..
인천 부평역 맛집 <홍대 돈부리> 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부평 문화의 거리 근처에 자리 잡은 홍대 돈부리 부평점입니다. 평소에 일식을 매우 좋아하는 필자는 집에서 가까운 이곳을 방문하여 전통 일본식을 느끼곤 하는데요, 집에서 도보로 20분 거리이고 일본 본토와 별 차이가 없는 맛을 내니 마치 집 앞에 일본이 와 있는 느낌입니다. 입구로 입장하면, 일본풍의 간장 냄새가 먼저 확 올라옵니다. 맛있는 간장 냄새가 난다고 할까요.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서울 홍대에 돈부리라는..
인천 송도 맛집 <장독집> 얼큰하고 시원한 국밥 한 뚝배기 하실래예?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맛집기자 조승일입니다. 필자가 여러분께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맛집은 인천 송도 스마트밸리에 있는 <장독집>입니다. <장독집>은 예전에 방송에도 출연한 인천에서 유명한 맛집입니다. 본점이 송도유원지에 있고, 2호점은 우리 K5공장과 가까운 스마트밸리 상가에 있습니다. 필자는 현재 거주하는 곳과 가까운 2호점을 자주 방문하는데요, 항상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옵니다. 이곳의 ..
광주 월계동 맛집, 한 번만 와본 사람은 없는 숨은 맛집 <미미(美味)>를 소개합니다!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여름이네요! 2018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벌써 6월이군요. 요즘 K4공장의 정오는 거의 한여름 날씨가 된 것 같습니다. 더워진 날씨를 잊게 해줄 메뉴! 이번 호에는 시원한 초밥과 참치 전문점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호에 소개해드릴 맛집~멋집~은 초밥과 숙성 참치를 전문으로 하는 일식집 <미미(美味)>입니다.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된 이곳은, 한번 방문 후 참치가 그리울 때마다 찾게 되는 집..
[안쌤의 저염식 요리] 동서양의 파스타로 무더운 여름을 이겨보자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는 여름 발 같은 가늘고 긴 면, 동서양의 파스타로 무더운 여름을 이겨보자! 국수의 기원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록이 없으나 국수를 만드는 법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중국 송나라 때로, 삼국 시대나 통일신라 시대부터 면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려 시대에는 제례에 면을 쓰고 사원에서 국수를 만들어 팔았다는 내용이 고려사에 기록되어 있으나 만드는 법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당시 밀은 매우 ..
송도 국제도시 맛집 <이렇게 좋을 수가> 밥맛이 정말 좋은, 곤드레밥 맛집!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최가람 필자입니다. 송도에서 깔끔한 한정식을 먹으려고 찾다 보면, 금액대가 너무 부담스럽거나 반찬 종류만 많을 뿐 특별하게 맛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곳을 많이들 보셨을 텐데요, 필자가 오늘 추천하는 맛집은 푸짐하면서도 금액대도 부담스럽지 않고 맛도 좋은 송도의 숨은 맛집입니다. 가게에 들어서면 아늑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라서 어른들을 모시고 가기에도, 친구들과 가기에도, 회식으로 가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