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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탐구생활] 원맨 운전 ワンマン運転 필자는 지난달에 카가와현의 다카마쓰에 다녀왔습니다. 우동으로 유명한 도시여서 그런지, 시내에 우동집이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신기했던 것은 아침에만 짧게 세 시간 정도만 운영하는 가게가 많더라고요. 하물며 심한 곳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딱 두 시간만 운영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런 곳은 오픈 시간에 맞춰 현지인들이 줄을 설 만큼 인기가 참 많았답니다. 만약 다카마쓰에 갈 일이 있다면 위 사진의 가게 에 꼭 가보기를 추천합니다. 면이 마치 떡처럼 쫄깃한 것이, 필자가 먹었던 우동 중에 제일로 맛있었답니다. 두 번이나 갔는데요, 더 못 가서 아쉬울 따름이네요! 가격도 7,000원 정도밖에 하지 않아, 집 근처에 이런 가게가 있었으면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신기했던 것은 일본의 .. 2026. 5. 15.
[포토에세이] 평일의 여유 [포토에세이] 평일의 여유 다들 출근하는 시간,나는 천천히 걷는다.누군가에게는 일하는 날이고,누군가에게는 쉬는 날이다.그래서 더 조용하고 여유롭다.이것이 바로 교대근무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글과 사진 / TEST 제조2팀 최민혁 사원 2026. 5. 14.
[포토에세이] 화순 봄꽃 축제, 꽃길 위의 봄 [포토에세이] 화순 봄꽃 축제, 꽃길 위의 봄 화순의 봄꽃축제가 열리는 꽃강길에는 만개한 봄꽃과 자연 속 산책길이 어우러져 바쁜 일상 속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시에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분수쇼는 더위를 식혀주어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촬영일 / 2026년 4월촬영지 / 전남 화순 꽃강길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26. 5. 13.
[포토에세이] 인천의 랜드마크, 월미도 [포토에세이] 인천의 랜드마크, 월미도 4월의 월미도는 섬 전체가 봄꽃의 융단 폭격을 맞은 듯, 여행객들에게 상륙 작전을 도발하게끔 유혹을 던집니다. 수줍음 가득한 연분홍 꽃잎은 바람에 실려 길 위를 유영하고, 노란 개나리와 어우러진 봄빛은 마치 수채화처럼 번집니다. 바다의 향, 봄꽃의 향, 그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기에, 오늘만큼은 욕심을 부려 이 모든 봄의 선물을 감성의 상자안에 담아둘 겁니다. 촬영일 / 2026년 4월촬영지 /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도글과 사진 / 기술연구소 선행기술개발그룹 김용준 수석 2026. 5. 12.
[포토에세이] 소쇄원의 봄 [포토에세이] 소쇄원의 봄 소쇄원의 산수유와 홍매화가 멋진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이 왔다고 노래하고 있다. 소쇄원의 봄은 조용하고 단정하며 깊다. 오래된 돌과 담장 위에 내려앉은 빛은 계절의 깊이를 더하고,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전남 담양 소쇄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5. 8.
[포토에세이] 경남 하동 쌍계사 벚꽃길 [포토에세이] 경남 하동 쌍계사 벚꽃길 하동 쌍계사 십리벚꽃길은 전라남도 구례에서 경상남도 하동으로 이어지는 섬진강 변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까지 약 6km 구간에 걸쳐 50년에서 100년 된 벚나무들이 터널을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촬영일 / 2026년 4월촬영지 / 경남 하동 쌍계사 십리벚꽃길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