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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여행 [포토에세이] 여행 소백산 비로봉 정도 높이에서 보이는 모든 것은 이색적이고, 오가는 여행객들과 나누는 눈인사는 낯선 즐거움이 되며, 60여 년의 아픈 역사를 재생한 생명력에 감탄하는 구름 위 시간은 보다 빠르게 가지만, 다소 밍밍한 웰컴 맥주조차 맛있어집니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베트남 썬월드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오진병 수석 2026. 7. 13.
[포토에세이] 무안 회산백련지 [포토에세이] 무안 회산백련지 전북 무안의 회산백련지는 동양 최대 백련 자생지로, 전체 면적이 10만 평 정도 된다. 이 연못은 백련(白蓮) 자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무안 회산백련지의 백련꽃은 해마다 7월부터 9월에 걸쳐 피고 지기를 거듭한다. 이곳에는 홍련을 비롯해 왜연, 왜개연, 수련, 어리연, 노랑어리연, 순채, 물옥잠, 택사, 물양귀비, 물배추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각종 수생식물과 함께 멸종 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군락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요리대회와 족욕장, 초대가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촬영일 / 2026년 4월촬영지 / 전북 무안 회산백련지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7. 10.
[포토에세이] 새벽 출근길에 만난 하늘 [포토에세이] 새벽 출근길에 만난 하늘 새벽 출근길에 붉게 물든 하늘을 잠시 멈춰 바라보았습니다. 오늘도 수고하라고, 괜찮을 거라고, 그렇게 나를 다독이며 위로해주는 자연이 주는 선물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송정란 사원 2026. 7. 8.
[포토에세이] 수국에 매료되다 [포토에세이] 수국에 매료되다 초여름 햇살 아래 피어나는 수국은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풍성한 조화를 이루는 꽃입니다. 은은하게 번지는 색감과 차분한 분위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계절의 여유를 전해줍니다. 비에 젖은 순간, 더욱 또렷해지는 수국의 모습은 소소하지만 깊은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3팀 오현철 수석 2026. 7. 6.
[포토에세이] 섬진강 기차마을 [포토에세이]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축제의 활기차던 소음이 잦아든 6월의 어느 오후. 정차해 있는 검은 증기 기관차는 고요 속에서도 힘찬 기동을 준비하는 듯합니다. 푸른 하늘 아래 솜사탕 같은 구름이 흐르고, 멀리 보이는 대관람차와 함께 기차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기차역을 지나 정원으로 향하자, 하얗고 붉은 장미들이 터널을 이루며 그윽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장미축제가 끝났어도 장미들은 여전히 생기 넘치며, 평화로운 정원의 정취를 보여줍니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전남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7. 3.
여름 건강 퀴즈~시원한 여름을 준비하세요!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6.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