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363 [포토에세이] 중국 고대 4대 수도 장안과 양귀비 [포토에세이] 중국 고대 4대 수도 장안과 양귀비 중국 3,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고대 4대 수도 중 하나이며, 황하강 유역 문명의 발상지이자 실크로드의 출발점인 장안. 당 왕조 때 대제국의 수도였고, 중국 5대 악산 중 하나인 화산이 있고, 해가 지면 대당불야성이 전성기인 당나라를 재현한 화려한 불빛이 볼 만하다. 당 현종의 총애를 받은 중국 4대 미녀인 양귀비가 왕들만 가능한 온천욕을 즐긴 화청지와 그녀와 함께 살았던 흥경궁까지. 지금도 관광지마다 양귀비를 기리며 많은 여성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촬영일 / 2026년 4월촬영지 / 중국 시안 병마용 박물관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6. 23. [포토에세이] 강원도 정선 운탄고도 [포토에세이] 강원도 정선 운탄고도 짙은 녹음의 유혹에 못 이겨 강렬한 여름의 햇살 아래를 걸어봅니다. 뭉게구름이 피어오르는 하늘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덧 풀 향기 가득한 숲 속을 지나고 있습니다. 더위에 지친 산객에겐 노래 제목처럼 이곳이 소문의 낙원인 듯합니다. 멋진 하늘과 백두대간의 산그리메를 따라 걷는 이 길! 방전된 심신의 에너지를 가득 충전함에 있어 자연이 주는 무한 리필 서비스에 감사할 뿐이지요.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강원도 정선 운탄고도글과 사진 / 기술연구소 선행기술개발그룹 김용준 수석 2026. 6. 19. [에피소드] 야구장 1200만 명 관중 수를 기록한 프로스포츠가 바로 프로야구다. 1000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를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한해 1200만 명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응원한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프로스포츠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절에도 야구는 참 인기가 많았다. 야구부가 있는 학교는 전국대회 준결승이나 결승전에 오르면 선생님들과 동행하여 야구장으로 응원하기도 했다. 물론,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에도 야구부가 있기는 했지만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 못해서 야구장을 밟은 적은 없다. 아무튼 그런 야구사랑들이 모여 프로스포츠에서 독보적인 1위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 보니 각 지자체에서도 더 좋은 경기장을 만들어 팬들의 요구에 부흥하는 일이 심심치 않게 생긴다. 미국 메이저리그.. 2026. 6. 18. [포토에세이] 대자연의 속살을 관찰하다 [포토에세이] 대자연의 속살을 관찰하다 코흘리개 시절부터 함께 웃고 놀고 공부했던 초등학교 벗들과 함께 중국 장가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나이 들어서 허리, 다리가 아프기 전에 다녀오자던 옛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고, 웅장하고 장엄한 대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욱 더 행복했습니다. 촬영일 / 2026년 5월촬영지 / 중국 장가계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3팀 오현철 수석 2026. 6. 17. [포토에세이] 일본 오사카 여행 [포토에세이] 일본 오사카 여행 가깝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일본 오사카와 교토를 전철을 타고 이리저리 다니며, 그 지방의 음식을 맛보고 느끼고 일본문화를 체험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일본여행. 처음으로 해외로 간 가족여행을 즐겁고 보람차게 즐기고 돌아오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촬영일 / 2026년 5월촬영지 /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도톤보리, 하루카스300, 교토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26. 6. 16. [포토에세이] 만남 [포토에세이] 만남 뚜벅이다 마주친정성 어린 화단과기대 없던 햇살의만남을 남겨 봅니다. 촬영일 / 2026년 5월촬영지 / 서울 종로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오진병 수석 2026. 6. 11. 이전 1 2 3 4 ··· 39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