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202 [포토에세이] 여유 [포토에세이] 여유 보라카이에서의 하루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했습니다. 파도 위에 떠있는 배와 푸른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바다는 그 자체로 힐링이었어요. 도심의 소음과 바쁨을 잠시 잊고, 자연과 하나되어 진정한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촬영일 / 2025년 7월촬영지 / 필리핀 보라카이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2팀 강순영 사원 2025. 8. 5. 앰코인스토리와 함께 떠나는 팔도강산 퀴즈!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5. 8. 4. [에피소드] 커피믹스 세 달 전쯤 마트에서 커피믹스를 사온 적이 있었다. 보통 하루에 2개도 먹고 3개도 먹는 날도 있었다. 과도한 섭취는 잠 자는데 방해가 될까 싶어서 그나마 조절을 하면서 먹으려 노력했는데도 기분 좋을 때는 한 봉 더 뜯어 커피잔에 따르기도 했다. 아침이 되면 할당량을 정하고 나머지는 장롱에 넣어 끊임없는 커피 유혹을 사그라들게도 만들었다. 그런 노력 덕분에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남은 커피믹스는 도로 커피박스 상자에 집어넣을까 고민하다 그건 내키지 않아서 침대 옆에 있는 사발면 상자에 툭하고 던져 놓았다. 그리고 다음날 남겨 놓았던 커피믹스는 잊어버리고 그날의 할당량인 커피믹스 2개만 상자에서 꺼내 놓았다. 그렇게 사발만 상자로 들어간 커피믹스는 잊히게 된 것이었다. 한 달.. 2025. 7. 31. [미국 특파원] 미국의 자율주행 차량 얼마 전에 테슬라(Tesla)에서 로보택시(Robotaxi)가 텍사스 오스틴(Austin)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했는데요, 주변의 많은 관심과 우려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시범 운행이기 때문에 앞좌석에 회사 직원이 탑승해 혹지 모를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상주했지만, 실제 운행은 모두 자율로 맡긴다고 합니다. 여러 이용후기가 나와 어떤 이는 처음 치고는 아주 잘 만든 만족스러운 운행이었다고 하는 반면, 어떤 이는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말을 한 바 있었지요. 그럼 미국 내 다른 지역에서의 자율주행은 어떠한 상황일까요? 웨이모(Waymo)라는 구글(Google)에서 소유한 자유주행 자동차가 피닉스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오스틴 등지에서 이미 상업적으로 운행 중에 있습니다. 이중 애리조나의 피닉스.. 2025. 7. 31. [시] 회상 너를 처음 만났을 때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너를 만나면 해주려고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준비해 두었는데막상 너를 만나면 머리속이 하얘져서아무 말도 생각나질 않더라왜 그런 거지?그때 너는 나의 어디가 좋았던 거니?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 같았는데다행이야너를 사랑할 수 있어서너와 함께할 수 있어서좋아 글 / K4 제조부문 제조5팀 강춘환 수석 2025. 7. 30. [포토에세이] 정원 [포토에세이] 정원 모든 것이 자라나는 계절,그 단정한 조화로움에 숨겨진 인내와 시간을 엿보게 됩니다.오늘의 평화와 내일의 희망이 녹아든 것처럼. 촬영지 / 순천만 국가정원글과 사진 / K4 제조1팀 오진병 수석 2025. 7. 28. 이전 1 2 3 4 5 6 ··· 3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