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402 [일본어 탐구생활] 같은 한자? 다른 의미? 벌써 너무나 더운 8월이 되었지만, 필자는 감기까지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켜고 자면 목이 너무 따가운데요, 도저히 에어컨을 켜지 않고서는 잠을 잘 수가 없군요. 여름이지만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도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7월호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같은 한자를 사용하면서도 일상에서 느끼는 뉘앙스가 확연히 다른 단어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 8월호에서는 그 두 번째로,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일본어 대표 어휘 네 가지에 대해 탐구해 보려 합니다. (^_^)🔎 八方美人(핫포우비진) = 팔방미인한국어에서 ‘팔방미인’은 다방면에 능통하고 재주가 많은 사람을 뜻하는 긍정적인 표현입니다. 하지만 일본인에게 “팔방미인이시네요!”라고 칭찬했다가는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2026. 8. 11. [포토에세이] 목포 스카이워크 [포토에세이] 목포 스카이워크 목포 스카이워크 다녀왔습니다. 목포대교에서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총 길이 120m로 바닥 3분의 2 이상이 투명 강화유리로 제작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릴과 동시에 목포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구멍이 송송 뚫린 스틸 발판도 있어, 걷는 동안 아찔한 높이까지 경험할 수 있고, 또한 목포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도 좋고 서해의 낙조와 함께 멋진 일몰도 볼 수 있는 목포 일몰명소입니다. 촬영일 / 2026년 7월촬영지 / 전남 목포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정인호 수석 2026. 8. 10. [포토에세이] 경남 통영시장과 거제도 [포토에세이] 경남 통영시장과 거제도 제주도 다음으로 큰, 낭만의 섬 거제도. 가던 길에 통영중앙시장에 들러 충무김밥과 꿀빵을 먹은 후 한없이 걷고 또 걷고 싶은 땅, 거제도로 향했다. 더운 날씨에도 거제도 해안도로에는 아직까지 수국이 피어 있고, 바람의 언덕에 올라 푸른 바다를 보니 청량감이 밀려왔다. 촬영일 / 2026년 7월촬영지 / 경남 통영과 거제도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8. 7. [포토에세이]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 [포토에세이]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 햇살이 짙게 내려앉은 나무 줄기에는 우화를 거친 매미의 허물이 조용히 매달려 있습니다. 오랜 시간 땅속에서 견뎌낸 흔적이기에 더욱 대견하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그 곁에는 사마귀 한 마리가 나무를 지키며 여름 풍경의 한 장면을 완성합니다. 작은 생명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계절을 살아가는 모습에서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촬영일 / 2026년 7월촬영지 / 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3팀 오현철 수석 2026. 8. 5. 미스터 반의 사무실에 숨어든 여름을 찾아라!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6. 8. 3. [포토에세이] 서산 보현사지에서 [포토에세이] 서산 보현사지에서 초록빛 산자락을 배경으로 드넓게 펼쳐진 사적 제316호 보원사지는 백제 시대에 창건되어 통일신라와 고려를 거쳐 조선에 이르기까지 거대한 사세를 자랑했던 곳입니다. 이제는 주춧돌과 몇 점의 석조 문화재만이 남아 끝없는 고요를 선물합니다. 꽉 찬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비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공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늑하고 평온한 기운이 감돕니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8. 3. 이전 1 2 3 4 5 ··· 4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