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일상다반사1210 [에피소드] 떡볶이는 맛있다 우리 집 근처에는 꽤 유명한 떡볶이집이 있다. 유명한 맛집으로 소개될 크기와 환경은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맛 하나만은 끝내준다. 테이블 두세 개가 간신히 들어갈 비좁은 공간이지만, 때를 가리지 않고 모여드는 손님 때문에 온종일 떡볶이를 쉬지 않고 만들어야 하는 곳이다. 떡볶이 생각이 나서 큰맘 먹고 찾아가면 늘 다정한 미소로 주인장이 맞아주신다. 그리고 넉넉한 인심은 한번 찾아온 손님을 오랜 단골로 만드는 비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맛있는 떡볶이 한 접시를 받아들고 기다란 떡을 콕 콕 찍어보고 있노라면, 문득 내가 떡볶이를 언제부터 먹게 되었더라 떠올려 보게 된다. 중학생 때도 먹고 있었고 초등학생 때도 떡볶이는 주 간식이었기에 그 시작이 언제부터인지 확실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꽤 많은 떡볶이를 먹어.. 2018. 8. 21. [포토에세이] 소확행 [포토에세이] 소확행 늘 한결 같구나! 폭염속에도 옥빛을 잃지 않는구나! 촬영지 / 지리산 한신 가내소폭포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18. 8. 17. [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막내딸이 생신을 축하드려요!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아버지의 85세 생신을 맞이해 축하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위암 수술 후 많이 힘든 과정을 거치셨던 아버지. 현재는 엄마와 함께 힘들지만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두 분을 뵐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도 축하해드리고, 꽃을 좋아하는 우리 꽃순이 엄마를 위해서 꽃배달을 신청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폭염이 한창인 여름날, 사랑하는 아버지의 여든다섯 번째 생신을 맞이하여 귀염둥이 막내딸이 생신 축하드립니다! 몸이 불편하시지만 마음만은 건강하게 엄마와 함께 잘 지내고 계시는 아버지. 딸이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몇 해 전 교통사고로 인해서 한쪽 눈 시력.. 2018. 8. 16. [포토에세이] 맑은 하늘의 구름 [포토에세이] 맑은 하늘의 구름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이열치열! 친구들과 더위를 이기기 위해 찾은 곳에서 올려다본 하늘! 화창한 날씨 덕분인지 너무도 깨끗한 하늘에 구름이 너무도 예쁘네요. 촬영지 / 창평CC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사원 2018. 8. 14. [포토에세이] 그림은 도화지에 [포토에세이] 그림은 도화지에 도화지보다 넓은 이마 덕분에 (^_^) 촬영지 / 친구네 집 글과 사진 / 인사총무팀 장애연 사원 2018. 8. 10. [포토에세이] 푸른 물결 [포토에세이] 푸른 물결 시원한 여름 풀장에 발을 담그려는 그 순간! 촬영지 / 한강 잠실수영장 글과 사진 / 구매팀 김수정 사원 2018. 8. 7.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2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