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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4649

제48회 전문위원 협의체 개최 제48회 전문위원 협의체 개최12월 18일, 제48회 전문위원 협의체가 제조본부장, L&D팀장, 전문위원 등 총 26명이 자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로의 노력과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전문적인 개별 분야의 발표(2명)와 함께 협업한 조별 과제의 결과(4개 조)가 공유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 2025. 12. 30.
[포토에세이] 익숙해서, 소중함을 흘려버리듯 [포토에세이] 익숙해서, 소중함을 흘려버리듯 한때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켰던 A-10 공격기입니다. 주한미군에서 운용하던 A-10을 요즘은 한국에서 자주 볼 수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 못 보신 분들이 계실까 싶어,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꺼내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워낙 자주 보여서 솔직히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기체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잘 안 보이게 되니 괜히 한 번 더 떠올리게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일상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늘 곁에 있어서 익숙한 것들, 그래서 소중함을 잠시 미뤄두고 지내는 것들 말이지요. 부모님도 그런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으로는 잘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연락 한 번, 안부 한 마디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있기도 하고요. 이 글을.. 2025. 12. 30.
[포토에세이] 오사카 여행 중 [포토에세이] 오사카 여행 중 2박 3일 꽉 찬 일정으로 오사카에 다녀왔다. 도톤보리에서는 살짝 서울의 명동을 느꼈다. 가는 곳마다 쉴 새 없이 사진을 찍으며 담아오기 바빴던 여행이었다. 물론, 여행에서 돌아올 땐 늘 아쉬움이 가득하다. 다음을 약속하며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온다. 촬영일 / 2025년 12월촬영지 / 일본 오사카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여민정 사원 2025. 12. 29.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Freycinet National Park)과 와인글라스 베이 (Wine Glass Bay) 여행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태즈메이니아에 도착해서 2박 3일 동안 아래 일정을 소화했고,🛫 호바트 → 브루니 아일랜드 → MONA → 보노롱 동물원 → 리치몬드 → 스완지 비치샬레 (숙박) 마지막 여행일인 오늘은 스완지 비치샬레 (숙박지)에서 출발하여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와인글라스 베이) → 비체노 → 데블스 코너 와이너리 → 론서스톤 191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은 프랑스의 탐험가 루이 드 프레이시넷(Louis De Freycinet)의 이름에서 왔다고 한다. 반도처럼 쭉 뻗어있는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은, 해발 300m 높이로 화강암 바위가 솟아있고, 해저드 산맥을 따라 트래킹을 하면서 왈라비 등 야생동물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해안에서는.. 2025. 12. 26.
[포토에세이] 베트남 경기도 다낭시 구경하기 [포토에세이] 베트남 경기도 다낭시 구경하기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다녀왔다는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분으로 가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다낭의 랜드마크라 불리는 ‘바나힐 테마파크’는 비록 짙은 안개로 인해 투어가 불편했지만, 호이안 야경 투어, 씨클로 탑승, 바구니배 체험과 다낭의 ‘한강 크루즈’ 체험, 다낭 대성당, 손짜 방문 등은 좋은 추억을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촬영일 / 2025년 12월촬영지 / 베트남 다낭 & 호이안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3팀 오현철 수석 2025. 12. 26.
[음악감상실] FINALE, 마무리하며 듣는 클래식 음악 한 해의 끝자락은 언제나 아쉬움과 후회가 희망과 결심보다 생각의 머리맡에 앞서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에서는 마지막을 지시할 때 Finale(피날레)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교향곡이나 협주곡의 경우, 4악장에 주로 쓰이고 소나타에서는 3악장이 Finale로 대미를 장식합니다.계절에서의 Finale는 겨울이면서 12월이라는 데 이견은 없을 것입니다. 모짜르트의 세레나데 곡 중 대표 곡인 를 들어보면, 마지막 악장을 화려하게 마무리합니다. 후회나 아쉬움을 떨어내고 마음을 다시 잡는 데에는 이 곡만 한 것이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모짜르트 Mozart: Eine Kleine Nachtmusik, IV. Rondo: Allegro영상출처 : youtu.be/7HUsPzNY8Fk?list=RDEtpZT.. 2025.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