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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이진안 사장, 인천반도체포럼 신임 회장 취임 앰코코리아 이진안 사장, 인천반도체포럼 신임 회장 취임인천광역시는 1월 30일 반도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천반도체포럼 정기총회’를 열고, 산·학·연·관 협력 기반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이날 반도체 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에 이어 열린 이·취임식에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이진안 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진안 사장은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해 포럼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인천반도체포럼은 인천시가 주도해 2021년 출범한 협력 네트워크로, 반도체 기업과 대학, 연구소, 공공기관 간 교류를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현재 93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습니.. 2026. 2. 11.
[추천책읽기 : 책VS책] 인공지능의 시대의 인간지능, 인간의 뇌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시대의 인간지능, 인간의 뇌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방대한 데이터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처리하는 인공지능 앞에서 우리는 문득 의구심이 생깁니다. 과연 인간의 지능은 인공지능보다 무엇이 나을까요? 우리는 우리의 판단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요? 사실, 인간의 뇌는 인공지능처럼 효율적이지도 객관적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뇌는 생존을 위해 복잡한 현실을 마음대로 단순화하고, 때로는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거짓말을 일삼기도 하지요. 우리가 가짜 뉴스에 쉽게 현혹되고, 명백히 틀린 상황에서도 끝까지 맞다고 우기는 이유는, 바로 우리 뇌가 가진 태생적 불완전함 때문입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인류를 여기까지 이끈 결정적 힘 또한 이 불완전해 보이는 뇌의 ‘직감’에서 나왔습니다. 데이터가 보여주지 못.. 2026. 2. 11.
[에피소드] 요가매트 인연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우연히 생겨나기도 한다. 그게 사람일 수도 있고 물건일 수도 있다. 친구가 놀러 오라고 해서 집을 찾아간 적 있다. 오전에 오면 된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서둘러 준비하다 보니 일찍 도착했다. 친한 친구라 하지만 남의 집에 방문한다는 것은 항상 긴장감이 든다. ‘너무 이른 시간에 온 것은 아닐까? 어떤 말을 꺼내야 할까?’ 물음표로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그러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야 단순하게 정리되었다. “어서 와!” “잘 지냈어?” 간단한 인사말이 오고 가면 긴장감이 싹 풀린다. 다만, 다소 이른 시간에 찾아가기는 한 듯하다. 친구가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말이다. 늘 하는 일이라 마무리를 짓겠다며 양해를 부탁한다고 했다. “괜찮아. 잠시 구경 좀 할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 2026. 2. 10.
2026년, 무한한 확장을 향해가는 디지털 라이프의 세 가지 서막 📌 ice-breaking : 2026 CES 현장과 피지컬 AI 📌 part 1 : 2026년 폴더블폰은 어디까지 왔나 📌 funny it (가상 인터뷰) : AI가 말하는 2026 포부 2026년이 밝았습니다. IT 기술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아무리 둘러봐도 그 심연은 안 보이는데요, 전진과 행진으로 가득 차, 늘 시작과 같은 곳이 바로 IT 분야입니다. 그리고 덕분에 디지털 라이프도 늘 새로운 시작과 같지요. 똑같은 것을 거부하며, 어제와 다른 내일을 꿈꾸는 디지털 라이프. 그리고 그 현장을 목도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매년 초에 열립니다. ∞를 향해가는 그 도전의 집약체가 바로 CES이지요.ice-breaking : 2026 CES 현장과 피지컬 AI 새로운 동이 트는 분주한 한 해의 출발.. 2026. 2. 9.
광주광역시청,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 광주광역시청,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1월 20일, 광주광역시청이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 2. 5.
[포토에세이] 백제 금동대향로 [포토에세이] 백제 금동대향로 단 한 점의 국보만을 전시하고 있는 국립부여박물관 백제대향로관에 들어서면, 고요하고 엄숙함 속에 용이 연꽃을 떠받치고, 연꽃 몸체 위에 23개 산과 39마리 동물, 기마수렵인과 신선 등 16인의 인물이 정교하게 배치되어 봉황과 어우러진 모습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시간은 찰나의 전율을 느끼는 감동의 순간입니다. 촬영일 / 2026년 1월촬영지 / 충남 부여군, 부여박물관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