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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GIST),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 광주과학기술원(GIST),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광주과학기술원(GIST) 주요 교수진과 반도체 연구진들이 송도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이 추진 중인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우리 회사와의 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연계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 2. 26.
[중국어 탐구생활] 동계올림픽 봤어? 冬季奥运会你看了吗 2026년 동계올림픽이 마무리되었는데요. 개최지가 이탈리아 밀라노여서 시차 때문에 한국의 많은 분들이 밤잠 설치며 많은 응원하셨을 것 같습니다. (^_^) 덕분에 이번에도 역시 대한민국의 선수들이 감동을 주는 경기를 선사해주었습니다. 해서 오늘은 동계 올림픽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A :这次冬季奥运会你看了吗?Zhè cì dōngjì àoyùnhuì nǐ kàn le ma?이번 동계 올림픽 봤어? 冬季 (dōngjì) : 동계奥运会 (àoyùnhuì) : 올림픽 B :当然了, 短道速滑女选手们的比赛真的很有意思!Dāngrán le, duǎndào sùhuá nǚ xuǎnshǒumen de bǐsài zhēn de hěn yǒuyìsi!당연하지, 쇼트트랙 여자선수들 경기는 정말 재미있었어. 速滑 (s.. 2026. 2. 26.
[포토에세이] 붉은 하늘, 검은 실루엣 [포토에세이] 붉은 하늘, 검은 실루엣 태양이 지는 순간, 강렬한 노을을 배경으로 떠오른 아파치의 실루엣은 말없이 힘을 증명합니다. 빛이 사라질수록 존재감은 더욱 또렷해지고, 강한 힘은 잠든 사이에 그 하루의 마지막 빛은 가장 강한 장면으로 남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모든 군인들과 회사의 밤낮을 지키는 우리 사원들이 모두 멋진 사람들입니다! 글과 사진 / TEST 제조2팀 최민혁 사원 2026. 2. 26.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데빌스 코너(Devil's Corner) 와이너리에서 론서스톤(Launceston)까지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데빌스코너 와이너리에는 멋지게 생긴 전망대가 있다. 박스 같이 생긴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면 통로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 따라 올라가면 와이너리와 앞바다를 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나온다. 포도밭 너머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전망대 건물에서 나와 언덕 아래쪽으로 조금 내려가면, Cellar door와 카페가 나온다. 두둥! 이곳은 바로 셀러도어. 무료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곳이다. 셀러도어로 들어가 보면, 데빌스코너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모든 품종의 와인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고, 와이너리에서 판매하는 와인을 구매할 수도 있다. 물론, 필자는 운전을 해야 해서 눈물을 머금고 패스했다. 이곳은 아무래도 캠핑카를 몰고 여행을 해야 좋다는 생각.. 2026. 2. 25.
[포토에세이] 제주도 가족여행 [포토에세이] 제주도 가족여행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제주도 여행지를 고민 없이 댕댕투어패스와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촬영일 / 2026년 2월촬영지 / 제주도 카멜리아힐, 산양큰엉곶, 수퍼플라워, 해안길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26. 2. 25.
앰코코리아 등산동호회 산사랑, 강원도 고성 트레킹! 몸과 마음이 움츠려들 수밖에 없는 혹한의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야외활동은커녕 새벽 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괴롭고 부담스러운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아웃도어 활동에 진심인 산사랑인들의 활동은 멈출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찌는듯 무더위에도 더위를 즐기듯, 혹한의 날씨는 즐기려고 하는 자에게 낭만으로 다가옵니다. “겨울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 스치는 바람 불면 너의 슬픔을 같이 하자 /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 들은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 쉬는 곳에 /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눈을 지그시 감고 유영석의 서정적 가사와 멜로디를 음미하면 푸른 파도.. 202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