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330 [포토에세이] 비박을 하다 [포토에세이] 비박을 하다 비 오고 바람 심하게 불던 날, 봄을 만끽하려 떠난 서광목장 비박지. 촬영일 / 2019년 3월 중순 촬영지 / 서광목장 (활성산)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19. 5. 3. [에피소드] 5,000원 미용실 ‘앗! 수요일이다.’ 미용실에 도착해서 문이 잠겨 있는 것을 보자마자 수요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머리 좀 깎아야겠다며 집을 나섰었다. 날이 많이 풀렸다고 해도 한낮에 부는 바람조차 겨울바람의 매서움이 많이 남아있다. 다시 그 찬바람을 맞으며 털레털레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아쉬웠다. 집에서 10여 분의 거리를 걷는 것을 마다하며 이 미용실을 찾는 이유는 가격이 저렴해서이다. 조금 넓다 싶은 미용실이면 커트 한번 하기도 부담스러운 값을 내야 한다. 가끔은 억울할 때도 있었다. 앉자마자 뚝딱뚝딱하면 “다 되었습니다, 손님.” 그러면 서둘러야 일어서야 했다. 채 30분도 안 되는 시간이었다. ‘아! 아까워.’ 그래서 우리 동네에는 저렴한 집이 없으려나 눈을 씻고 찾아봤지만, .. 2019. 4. 30. [대만 특파원] 여행하기 좋은 청명절 연휴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김근수 필자입니다. 이달부터 여러분께 대만의 소식을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재미난 소식들 많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 대만에도 사계절이 있는데요, 물론 한국처럼 뚜렷하게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4월은 봄에 해당하며 아침저녁으로는 20도, 점심에는 25도 이상 올라가는 한국의 봄 또는 초여름 날씨와 비슷합니다. 대만의 청명절은 5대 명절 중 하나로, 쉬는 날입니다. 마침 봄 시기이므로 가족들이 많이 나들이를 떠나는군요. 청명절 연휴에 보통 조상들의 묘 및 봉안당(납골당) 등을 방문해 청소 및 정리하고 그밖에 시간에는 가족들과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관광지를 가다 보면 종종 목 좋은 곳에 있는 공동묘지를 볼 수 있지요. 위의 사진은 대만 중서부 난.. 2019. 4. 29. [포토에세이] 하늘을 날고픈 아이들 [포토에세이] 하늘을 날고픈 아이들 맑은 하늘에 공중부양을 한다는 아들과 이를 따라 하는 일곱 살 딸아이. (^_^)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촬영지 / 고흥 해수욕장 글과 사진 / K4 제조1팀 윤위성 책임 2019. 4. 26. 웹진 [앰코인스토리] 나만의 자존감을 높이는 비법!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19. 4. 25. [포토에세이] 일몰 [포토에세이] 일몰 답답했던 마음이 아무 생각 없이 걸으면 좀 나으리라. 높지 않은 산이라 생각했는데, 숨이 차오르며 정상은 멀어 보였다. 이윽고 힘들게 오른 뒤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많이 힘들었니?’하고 위로해주는 느낌이었다. 촬영지 / 청량산 글과 사진 / K5 제조1팀 고현희 사원 2019. 4. 23. 이전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3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