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437 [영화n영어 42호] 돈 워리 : 매일 그 상처들과 씨름해야 해요 사람은 누구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족할 것 없이 살아가더라도 ‘불행하다’라고 말하게 되는 데에는 이 트라우마를 극복 못 하는 데서 오지요. 트라우마를 극복하면 되지 않느냐고 쉽게 말은 할 수 있어도 성인이 되어서도 이 트라우마에 갇혀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영화 (2018)는 내가 어쩌지 못하는 이 트라우마를 극복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존은 열세 살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해 현재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왜 술에 의존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그의 트라우마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는 어릴 적 엄마로부터 버림받았다는 상처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술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같이 술을 마신 친구의 차에 타다가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까.. 2021. 6. 9. [포토에세이] 야경 [포토에세이] 야경 우연히 창밖을 보았다. 지평선 너머로 짙어지는 노을이 고층 아파트를 물들이고 있었다. 아무도 모르게.... 촬영지 / 광주광역시 광산구 촬영일 / 2021년 6월 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 2021. 6. 8. 웹진 [앰코인스토리] 환경을 살리는~리사이클링 이벤트! 2021. 6. 3. [포토에세이] 사랑, 장미, 가시 [포토에세이] 사랑, 장미, 가시 사랑은 장미꽃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고, 아름답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날카로운 가시가 그동안의 사랑을 훨씬 더 큰 아픔으로 되돌려주기도 한다. 그렇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그런 아픔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될 테니. 촬영지 /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장미정원 촬영일 / 2021년 5월 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부문 오현철 수석 2021. 5. 26. 웹진 [앰코인스토리] 앰코코리아 53주년 기념 땡땡퀴즈 이벤트 결과 발표 2021. 5. 24. [미국 특파원] 미국 민물가재, Crayfish 애리조나의 5월은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입니다. 살이 타는 듯한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7월과 8월의 여름을 시작을 알리는 시기이도 하지요. 반면, 야외 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계절입니다. 물론 한낮의 온도가 섭씨 30도가 넘기는 하지만요. 이쯤 되면 이곳에서는 민물가재(Crayfish)를 잡기 시작합니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외곽의 냇가로 가서 가재 잡기 놀이를 하기도 하지요. 필자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며 막내아들과 가재 잡이를 떠납니다. 필자의 주거지에서도 약 한 시간 반을 달리면, 황량한 사막과는 차원이 다른 한국과 같이 산림이 우거진 캠핑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곳을 끼고 도는 작은 냇가가 그중 민물가재 잡이에 유명하다는 포인트라, 매년 아들과 같이 갑니다. 지난 3월에도 같.. 2021. 5. 24. 이전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4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