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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컬러링대회 결과 발표 두구두구~! 앰코컬러링대회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 여러분이 우체국 등기, 업무차, 자재차로 각지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작품들이 응모되었습니다. 사원과 사원가족 여러분의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한 작품, 한 작품이 많은 정성이 어린, 소중한 작품이었습니다. 아래 12점의 수상작은 2023년 으로 삽입될 예정이며, 소정의 선물도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_^) 그리고 수상작을 포함한 모든 작품은 하루에 한 작품씩 이곳 사보웹진 앰코인스토리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각종 SNS로도 공유가 가능하오니 주변에 마음껏 공유해보세요! 다시 한번 사원과 사원가족 여러분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다음에도 사원 여러분과 함께할 대회를 준비하여 다시 찾아뵙겠.. 2022. 3. 15.
[포토에세이] 매달려야 예쁘다? [포토에세이] 매달려야 예쁘다? 매달리는 꿈은 재수가 좋거나 어려운 일을 극복해 나간다고 했던가요? 요즘 세간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행잉플랜트의 매력에 쏘옥 빠져봅니다. 촬영지 / 광주광역시 서구 벽진동 화원 촬영일 / 2022년 3월 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부문 오현철 수석 2022. 3. 15.
[일본 특파원] 삿포로 여행, 3탄 : 노보리베쓰 지옥의 계곡 봄이 온다는 춘분도 지나갔는데 동경은 오늘 진눈깨비가 오고 있네요. 빠른 곳은 벌써 벚꽃이 피어 만개되지 않았지만, 집 앞에 살짝 고개를 내미는 목련 꽃봉오리들이 차가운 날씨에 얼굴을 내밀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해봤습니다. 앰코인스토리 가족 여러분! 코로나가 피크로 향해가고 있는 요즈음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이제는 아는 사람 주위에 코로나로 힘든 분들의 얘기가 심심찮게 들려오다 보니 걱정이 됩니다. 이번 고비 또한 솔로몬 왕의 지혜처럼 무사히 잘 넘어가기를 간절히 바래보면서, 삿포로 여행 3탄을 3월호에 소개합니다. 地獄谷(지고쿠다니)는 해석하면 ‘지옥의 계곡’이라는 뜻입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던 노보리베쓰 지옥의 계곡(登別地獄谷)은 날씨에 하늘을 뒤덮는 까마귀 떼들이 아주 .. 2022. 3. 14.
봄맞이 시(詩) 제목 맞추기 이벤트_웹진 [앰코인스토리] 2022. 3. 8.
[포토에세이] 빙화, 그리고 독백 [포토에세이] 빙화, 그리고 독백 그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같이 보고 같이 걷고 같이 느끼며.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2. 3. 3.
[영화n영어 51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난 당신이 얼마나 멋진 여자인지 유일하게 알고 있는 남자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심적으로 힘들 때 마음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다가도 그 사람이 내 마음 같을 수는 없으니 일어나는 일이라 체념하기도 하지요. 영화 (1997)에서는 이런 생각을 깨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겉으로는 까칠하고 자신만의 결벽증이 심해서 보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남자이지만, 가장 힘든 순간에 진심 어린 말을 던져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사람, 그래서 꼭 필요했던 사람이라고 말하게 되는 남자, 멜빈입니다. 오늘은 영화 속 에피소드를 통해 주인공 멜빈이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지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멜빈은 식당에 가면 정해진 메뉴, 정해진 자리가 아니면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집에 와서는 문 걸쇠를 위아래로 몇 번이나 돌려서 확인하는 결벽증이 있어요... 2022.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