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일상다반사1171 [포토에세이] 자유의 여신상 [포토에세이] 자유의 여신상 보통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맨해튼에만 있는 줄 알지만, 똑같은 모양의 동상이 파리의 센(Seine)강 변에도 있다. 프랑스에서 두 개를 제작해서 하나는 미국에 선물하고 나머지 하나가 사진에서 보이는 동상이다. 이것을 보면서 맨하튼에 못 간 아쉬움을 다소나마 풀었다. 글과 사진 / 사외독자 이선기 님 (서울) 2019. 4. 9. [포토에세이] 유럽의 정상에서 [포토에세이] 유럽의 정상에서 이곳이 유럽의 정상이라니! 고지대라 그런지 가슴이 답답하다. 더욱이나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오는 풍경이 그림엽서 같아서 좋은 추억거리로 가슴에 묻었다. 글과 사진 / 사외독자 고현숙 님 (서울) 2019. 4. 5. [포토에세이] 무창포 밤바다 [포토에세이] 무창포 밤바다 바람 불어 좋은 날, 무창포 밤바다를 거닐며 말없이 걸어도 마음은 通하였나 보다. 촬영지 / 무창포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19. 4. 1. [포토에세이] 꽃이 피는 언덕 [포토에세이] 꽃이 피는 언덕 비록 가을날 찍은 사진이지만 언제나 꽃이 피는 계절은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벌써 벚꽃 시즌이 다가왔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꽃 구경 한번 가보세요~ 글과 사진 / 구매부문 구매팀 김수정 사원 2019. 3. 29. [포토에세이] 내 독가스를 받아라! [포토에세이] 내 독가스를 받아라! 이 남매가 안 싸우고 이렇게 잘 노는 시간은 하루 24시간 중 약 30분 내외. 지금이 그 30분 중 5분입니다. 이렇게 항상 서로 재미지게 행복한 남매가 되길~ 제발! 촬영지 /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글과 사진 / Risk Management 이주현 책임 2019. 3. 26. [에피소드] 성냥 인천 동구에서는 성냥을 테마로 한 박물관을 개관할 거란 기사를 냈다. 한동안 잊고 살았던 추억의 단어를 떠올리게 했다. 2000년이 오기 전, 아니 그 이전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성냥이 집마다 필수품이었던 적이 있었다. 불을 켜기 위해서는 동그랗던 육각형이든 커다란 통에 담긴 성냥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라이터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성냥이 대장이었던 것이다. 담배를 자주 피우시던 아버지의 주머니는 요술램프 같았었다. 오늘은 무슨 무슨 다방의 이름이 새겨진 작은 성냥갑, 어제는 어디 어디 복덕방이라 쓰인 빨간색의 작은 성냥갑이 등장하곤 했다. 성냥갑을 밀면 10개가 채 되지 않는 성냥들이 들어 있었다. 그런데 한결같이 빨간 머리를 하고 있었다. 엄마 몰래 성냥 한 개비를 꺼내 성냥갑 옆면에 문지르면 신기하.. 2019. 3. 22. 이전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1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