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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행] 자연이 품은 여유, 시간의 향기가 깃든 곳, 전남 담양 호시담 & 죽녹원 2편 시간의 향기를 만나는,대숲의 길을 걷다(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자연에서의 진정한 쉼, 호시담(好時淡)에서 느린 하루를 보낸 발걸음이 그 주변을 거닙니다. ‘꼬르륵’ 시계를 보니 밥 때가 되었네요. 배고픈 걸음이 향한 곳은 담양의 대표 음식, 떡갈비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에요. 담양 떡갈비는 갈빗대에서 떼어낸 한우고기를 곱게 다져 양념에 재운 뒤 숯불에 구워내는 음식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일품입니다. 은은한 불향과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고기의 풍미, 정갈한 반찬들과 함께 즐기는 떡갈비 한 점은 담양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미식의 시간입니다. 포만감에 온기를 품은 발걸음이 인근의 ‘죽녹원’을 찾습니다. 약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대숲이 울창하게 펼쳐진 이곳은 담양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 2025. 11. 21.
앰코코리아, 2025년 하반기 비상대피 소방훈련 실시 앰코코리아, 2025년 하반기 비상대피 소방훈련 실시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전 사업장에서 하반기 비상대피 소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천재지변(지진 등) 및 화재, 폭발, 가스 & 화학물질 누출 등 비상 사태에 대비해 사전 대응 요령을 숙지하고, 임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2025. 11. 20.
[음악감상실] GRAZIOSO, 우아하게 듣는 클래식 음악 우아하게 연주하라는 뜻의 Grazioso(그라지오소)는 상당히 연주하기 까다로운 지시어입니다. 딱 지적해서 저것이 Grazioso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마음 속에서 우러나야 하는 감정이므로 악기로 표현이 어렵습니다. 단어 자체로 풀이하면, ‘우아(優雅)하게’라는 뜻은 ‘기품 있고 아름답다’라고 정의됩니다. 한자로 보면, ‘다른 것에 비해 뛰어나고(優, 뛰어날우), 맑다(雅, 맑을아)’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그렇다면 연주를 할 때 맑다는 것을, 뛰어나다는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드뷔시의 피아노곡 Arabesque(아라베스크) 1번을 들어보면 우아한 음악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단번에 이해됩니다. 피아노의 선율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이어집니다. 우아함이란 튀지도 않고 모나지.. 2025. 11. 20.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 경영전문대학원 및 반도체 연구소,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 방문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 경영전문대학원 및 반도체 연구소,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 방문11월 7일,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및 경영전문대학원 재학생 30여 명, 그리고 11월 14일 전남대 반도체경영연구소 소속 교수와 학생 40여 명이 광주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각 부서의 안내로 회사 소개에 이어 회사를 둘러보고 앰코의 57년 역사와 반도체에 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은 회사 소개, 이원 K4공장장과 함께하는 멘토링 시간, 공정 소개, 사내 투어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 2025. 11. 19.
[포토에세이]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 국화축제 [포토에세이]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 국화축제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 백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부여 궁남지에서 열린 국화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국화로 섬세하게 만들어진 동물 조형물과 백제를 상징하는 백제금동대향로, 정림사지 오층석탑, 사비문 등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낭만적인 야경이 펼쳐지는 궁남지에서 바람에 실려오는 은은한 국화 향기를 음미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였습니다. 촬영일 / 2025년 11월촬영지 / 충남 부여 궁남지 서동공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5. 11. 19.
[중국어 탐구생활] 양국 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为两国关系不断发展 올해 가을은 경주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이 열려 여러 나라의 정상들이 우리나라를 많이 방문했습니다. 특히,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2014년 이후 11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시진핑 주석의 멘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2026년 APEC 정상회담을 심천에서 개최하는데 대해)那么我说我希望这只美丽的蝴蝶飞到深圳最好它能够非得更好甚至会唱歌。Nàme wǒ shuō wǒ xīwàng zhè zhī měilì de húdié fēi dào Shēnzhèn zuì hǎo tā nénggòu fēidéng gèng hǎo shènzhì huì chànggē。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 아름다운 나비가 심천(다음 개최지)에 날아가면 더 잘 날 수 있고, 심지어 노래도 부를 수 .. 2025.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