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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10월 25일 1. 아이폰7에 AR 기능이?...미스테리 칩 용도에 '주목' (2016-10-25 베타뉴스)기사 미리보기애플의 신작 아이폰7 시리즈에 용도가 불분명한 칩이 탑재되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경제매체 포브스는 최근  아이폰7에 용도가 불분명한 'ICE5LP4KF'라는 칩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미 반도체 기업인 래티스 반도체(Lattice Semiconductor)가 제작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이 '미스테리 칩'으로 아이폰..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10월 24일 1.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2016 반도체대전’ 코엑스서 열린다 (2016-10-24 디지털데일리)기사 미리보기오는 26~28일 동안 종합 반도체 전시회 ‘2016 반도체대전(Semiconductor Exhibition SEDEX)’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장비·소재·부품·설계 등 반도체 산업 내 전 분야 182개 기업이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가능성으로의 여정’이라는 전..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10월 17일 1. SK하이닉스, 글로벌 협력으로 뇌 구조와 유사한 미래 반도체 개발 나선다 (2016-10-17 전자과학)기사 미리보기SK하이닉스가 10월 13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와 강유전체 물질을 활용한 ‘인공신경망 반도체 소자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 리서치(Lam Research Corporation), 재료업체인 버슘 머티리얼즈(Versum Materials)가 공동 참..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10월 14일 1. [FOCUS] '무어'는 갔다…4차 산업혁명은 '소프트파워'가 주도 (2016-10-14 내외경제TV)기사 미리보기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은 13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 소프트 파워'라는 주제로 보고서를 냈다. 철강연구센터 김상윤 수석연구원은 "지난 40년간 반도체 산업을 지배했던 '무어의 법칙'이 사실상 폐기되고, 'More than Moore'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했다"며 "한국 제조업은 무어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9월 6일 1. IoT 시대, 시스템반도체 선점 경쟁 (2016-09-06 뉴스토마토)기사 미리보기사물인터넷(IoT) 시대를 맞아 시스템반도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반도체 시장의 지형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 반도체 기업들 뿐 아니라 반도체를 주력사업으로 삼지 않던 기업들까지 IoT 시대의 후광에 눈독을 들이면서 시장 주도권 경쟁이 격화됐다. 6일 LG경제연구원이 내놓은 '사물인터넷 시대의 반도체 시장'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확산 원동력은 시스템반도..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9월 2일 1. 향후 유망한 빅데이터 기술 베스트 10 (2016-09-02 월간 전자과학)기사 미리보기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카,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의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지능형 반도체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TMR(Transparency Market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시스템 반도체(SoC, System on Chip) 시장은 2014년 359억 5,000만 달러에서 20..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8월 31일 1. 차세대 패키징 기술 ‘FOWLP'…기업간 경쟁 돌입 (2016-08-31 CCTV뉴스)기사 미리보기반도체 업계가 직접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차세대 패키징 기술인 FOWLP(Fan-Out Wafer Level Package)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다수의 증권사에 따르면 오는 9월에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7의 AP은 처음으로 파트너사인 TSMC의 FOWLP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기의 경우 2632억원을 투자해 FOW..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8월 11일 1. ‘꿈의 물질’ 그래핀으로 질병 진단한다 (2016-08-11 매일경제)기사 미리보기국내 연구진이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활용해 다양한 질병과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고감도 바이오센서 기술을 개발했다. 황교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바이오마이크로시스템연구단 선임연구원과 김진식 KIST 연구원 공동 연구진은 반도체 공정기술을 적용해 혈액 속에 있는 특정 단백질을 1조분의 1g 수준까지 진단 가능한 센서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