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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스마트 Tip

[디지털 라이프] 배움도 미래를 입다, IT 기술과 교육의 만남! 에듀테크 배움도 미래를 입다  IT 기술과 교육의 만남, 에듀테크 창문틀에 흐드러진 플라타너스 잎이 바람결에 너풀대는 찰나, 칠판에 한 자 한 자 적히던 배움의 글귀들. 덩달아 학생들의 노트에 빼곡히 담기던 그 날의 공부거리들. 가르치는 이의 시시한 농담 따라 피식, 설익은 웃음을 짓던 수업 시간. 지금 중장년층이 기억하는 아날로그적 옛 수업의 모습은 대략 이런 것일 겁니다. 하지만 이제 교육시장은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 속으로 접어들..
[반이아빠의 장난감 속 반도체] 뽀로로컴퓨터 7편, Port 3편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반이아빠의 회사는 반도체 회사이기 때문에 많은 장비가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움직임을 제어하는 측면에서 볼 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장비상에서 직접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들이고, 다른 하나는 컴퓨터를 연결해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어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컴퓨터를 연결하여 제어하는 편이 사용자들의 접근성, 직관성, 효율 등의 면에서 유리합니다. 그리고 해당 장비들로부터의 피드백이나 데이터를 받..
[임작가의 영상편집 속으로] 5편, 베가스 프로그램을 파헤쳐보자!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앞서 이야기한 영상편집에 대한 이야기 잘 보고 계시는지요. 지금까지 준비한 내용이 많이 아쉬운 부분도 많고 다 전달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끝까지 잘 보고 필자를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엔 꼭 한번 성장 동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를 해볼 테니까요~! 자! 이번 호부터는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내용을 조금 다뤄볼까 합니다. 많은 부분에 대해서 기능도 모르고 용어도 모르는 부..
[디지털 라이프] 상상타파 스마트 홈, IT 기술과 집의 만남 상상타파 스마트 홈, IT 기술과 집의 만남 직장인 K 씨는 백화점이나 마트 나들이를 하는 대신, 인터넷 쇼핑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합니다. 주말이나 퇴근 후, 친구들과의 수다가 곁들여졌던 시끌벅적 외식 대신, 소박한 밥상 위 나만의 만찬이 차려집니다. 고요가 내려앉은 늦은 밤 나를 위한 영화관이 오픈하고 미각을 자극하는 야식 한 점에 휴식의 기쁨이 싹틉니다. 치열한 바깥세상에서 돌아와 분주하고 고단했던 몸과 마음에 차분한 안식이 차..
[반이아빠의 장난감 속 반도체] 뽀로로컴퓨터 6편, Port 2편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반이아빠는 집에 두 대의 컴퓨터를 갖고 있습니다. 한 대는 ‘데스크톱(DeskTop)’이고, 한 대는 ‘랩톱(LapTop)’입니다. 데스크톱은 책상(desk) 위에 올려두고 사용하고, 랩톱은 무릎(Lap) 위에 올려두고 사용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랩톱을 부르는 다른 명칭인 ‘노트북’은 1985년 일본의 도시바에서 처음 선보인 휴대 가능한 노트형 퍼스컴 T1100의 이름을 노트북(Note Book)이라..
[임작가의 영상편집 속으로] 4편, 코덱에 대해서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지금까지의 편집 이야기 잘 보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영상 중 다른 내용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는 알고 계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영상을 보면서 중요하게 처리되는 숨은 편집기술이 들어가는 코덱(Codec)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코덱(Codec)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는지요. 먼저, 코덱(Codec)이란 영상이나 음성의 아날로그 데이터를 ..
[디지털 라이프] 美 속의 첨단, IT 기술과 뷰티의 만남 美 속의 첨단, IT 기술과 뷰티의 만남 IT 기술과 여러 분야와의 조합, 융복합 등을 다루면서 우리는 IT 분야가 가진 포용력과 확대성에 놀라곤 합니다. 최근에는 IT 기술이 포개지는 또 다른 분야가, 조금은 생뚱맞거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테크놀로지 시장이 아닐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계와 경계가 사라진, 포물선을 그리며 퍼져 나가는 IT 기술의 어울림과 번짐은 그저 감탄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어찌 보면 감성적, 미적 영역..
[반이아빠의 장난감 속 반도체] 뽀로로 컴퓨터 5편, Port 편 반이와 동생 찬이는 무척 다릅니다. 형인 반이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유심히 들여다보고, 조심스럽게 눌러보고, 아빠한테 물어보고 하는 편입니다. 반면, 찬이는 두드리고 던지고 웁니다. 뽀로로 컴퓨터를 가지고 놀 때도 그 차이는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반이는 흘러나오는 뽀로로의 멘트를 다 듣고 반응하는 반면, 찬이는 이것저것 누르느라 바쁩니다. 그리고 뽀로로 컴퓨터의 마우스를 잡고 강아지처럼 끌고 다니는 놀이를 더 좋아합니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