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278 [미국 특파원] 적응이 안 되는 미국의 문화들, 2편 이번 호는 지난번에 이은, 적응이 안 되는 미국의 문화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이 글은 필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점을 염두해 주시기 바랍니다. (^_^) 첫 번째는 ‘우산을 쓰지 않는 문화’입니다. 꽤 잘 차려 입는 정장 차림이 아니라면 거의 모든 사람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지 않은 이상 우산을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 특히,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애리조나 지역은 말할 것도 없고, 비가 많이 내린다는 서부나 시애틀 지역도 만찬가지라고 합니다. 이곳 애리조나에서는 우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간혹 소나기가 오는 날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때는 운전 시야가 방해되고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집을 나가지 않습니다. 사람들도 .. 2024. 8. 26. [포토에세이]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 [포토에세이]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 아파트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잠시 망중한을 즐겨봅니다. 촬영일 / 2024년 7월촬영지 / 광주광역시 남구 효천지구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부문 오현철 수석 2024. 8. 22. [포토에세이] 자연의 신비, 비움과 채움 [포토에세이] 자연의 신비, 비움과 채움 하루 네 번6시간 간격으로저 큰 바다의 물들이 나가고 채움을 반복한다참 신기하네물이 빠지고 뻘이 단단함에물이 있으면 수심 깊은 곳에 엄두도 못 내는데바닷물을 비워줌으로모래 속에서 저 맛있는 조개도 차지하니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 촬영지 / 충남 태안 청포대글과 사진 / K5 SMD부문 김순애 사원 2024. 8. 20. [대만 특파원] 이열치열 육복촌 테마파크 (Leofoo Village Theme Park) 8월의 대만은 아주 한여름입니다. 선풍기와 에어컨의 소중함을 느끼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습하고 평년에 비해 많이 덥다고 들었습니다.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도 열사병 등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ATT에서는 가족의 달을 맞이해 테마파크에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무척 무더운 날씨지만 이열치열의 마음가짐으로 필자도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행사 장소인 육복촌 테마파크(류푸춘 테마파크, Leofoo Village Theme Park)는 신주현에 있으며 한국의 테마파크와 느낌이 많이 비슷하지만 규모는 훨씬 작습니다. 몇 년 전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가 되면서 한국분들에게는 제법 익숙한 곳이기도 합니다. 테마파크 입구에 서 있는 간이 조형물이 눈에 띄네요. 안내 마크를 따라 가보.. 2024. 8. 19. [포토에세이] 청포대 낙조 [포토에세이] 청포대 낙조 서해바다인 충남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 낙조가 아름답다. 하늘과 바다 지평선 위로 붉은 주황빛으로 물든 하늘. 한 폭의 그림 같은 일몰이 장관이다. 촬영일 / 2024년 8월촬영지 / 충남 태안 청포대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1팀 여민정 사원 2024. 8. 13. [중국어 탐구생활] 올림픽이 폐막했습니다 奥运会圆满落幕 유난히도 더운 이번 여름, 많은 분이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보면서 웃고 울고 또 기뻐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참가 규모는 작았지만 예상보다 훌륭한 성적을 거두는 우리나라 선수들을 보면서 필자도 열심히 응원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전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 4년만에 찾아온 올림픽에 대한 내용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精彩纷呈的巴黎奥运会圆满落幕。Jīngcǎifēnchéng de bālí àoyùnhuì yuánmǎn luòmù。화려했던 파리 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在这19天的时间里它带给我们无数精彩回忆。Zài zhè 19 tiān de shíjiānlǐ tā dàigěi women wúshù jīngcǎi huíyì。이 19일의 시간 동안 우리에게 많은 기억을 남겨주었습니다. 韩国体育代表团参赛运动员144人共.. 2024. 8. 13.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3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