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304 [포토에세이] 여름 궁전 [포토에세이] 여름 궁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프로트 대제의 여름 궁전. 100헥트르에 이르는 면적도 대단하지만, 7개의 작은 정원에 설치된 144개 분수대에서 동시에 내뿜는 분수 쇼는 장관이다. 대다수 분수대가 황금이라니 더욱더 놀랍고 신비스럽다. 글과 사진 / 사외독자 이수진 님 (서울) 2019. 6. 3. [포토에세이] 그 시절 벚꽃과 함께한 아련한 사랑을 기억하십니까? [포토에세이] 그 시절 벚꽃과 함께한 아련한 사랑을 기억하십니까? 결혼 9주년 여행으로 놀러 간 진행 군항제에서 저와 아내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우리 김은희 박사님~ 우리 이쁜 사랑 변치 말고 평생 같이해요~! 촬영지 / 진해 군항제 글과 사진 / K3 고객만족1팀 이기원 수석 2019. 5. 30. [포토에세이]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 [포토에세이]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 인형들 사이에 구름이가 있다면 야옹해 봐! (구름둥절?!) 촬영지 / 집 글과 사진 / K5 Corp MFG부문 안다연 책임 2019. 5. 28. 웹진 [앰코인스토리] 가족의 달 맞이 행복일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19. 5. 27. [미국 특파원] 그랜드캐니언 하이킹, 인생의 버킷 리스트 지난 호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인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꼭대기 전망대에서 경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직접 협곡을 따라 내려가는 하이킹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왜 그 높은 곳에서 내려가서 다시 올라오냐고요? 그건 내려올 산을 왜 힘들게 올라가냐는 질문과 같을 것입니다. (^_^) 실제 바로 눈 앞에 펼쳐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실시간으로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는 것과, 자기 자신의 체력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도전이 없으면 쉽지 않겠지요. 총 등산 시간은 11시간, 걷는 시간만 따지면 9시간 이상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긴 여정입니다. 그랜드 캐니언의 림(Rim) 트래일(Trail)은 이미 경험이 있는 현지 ATI에 계시는 한국 선후배.. 2019. 5. 27. [포토에세이]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포토에세이]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다짜고짜 물어보는 질문처럼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20대를 통과하고 싶어졌다. 현실은 30대도 힘들다는 것을 직시해야 했다. 아직 30대의 문을 통과할 수 있음에 박수를.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글과 사진 / K5 제조팀 고현희 사원 2019. 5. 24. 이전 1 ··· 208 209 210 211 212 213 214 ··· 3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