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일상다반사1055 [포토에세이] 설악산에서 [포토에세이] 설악산에서 설악산 케이블카로 권금성과 봉화대의 가을 단풍을 봅니다.좀 이른 가을 단풍이지만, 언제 보아도 예쁜 자연이군요.눈도 마음도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촬영일 / 2024년 10월촬영지 / 설악산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여민정 사원 2024. 11. 19. [포토에세이] 가을을 빚은 사케 [포토에세이] 가을을 빚은 사케 쌀쌀해진 요즘, 따뜻한 사케 한 잔이 생각나는 날씨입니다. 촬영일 / 2024년 6월촬영지 / 일본 이데 양조장, 가와구치코글과 사진 / K5 제조1팀 채종민 사원 2024. 11. 14. [포토에세이] 남도 여행 [포토에세이] 남도 여행 가보고 싶은 곳으로떠날 즈음에 심장 두근거렸던 얼굴을 들킬 때잠시 서로를 바라보며 고마움을 표현하였던눈부시도록 멋진 날을 사랑한다. 촬영일 / 2024년 10월촬영지 / 전라남도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4. 11. 12. [포토에세이] 쌍무지개가 뜬 하늘 [포토에세이] 쌍무지개가 뜬 하늘 비가 내리고 잠깐 개인 날, 쌍무지개가 그림처럼 펼쳐져 사진에 담았다.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이 무지개를 봤을 만큼 크고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 촬영일 / 2024년 10월촬영지 / 광주 수완지구 하나로마트 옥상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 2024. 11. 7. [포토에세이] 바다 위에 떠 있는 사자섬 [포토에세이] 바다 위에 떠 있는 사자섬 처음 찾은 격포 앞 바다에서 우연히 마주하게 된 작은 섬이 마치 물 위에 떠있는 사자처럼 보여서 사진에 담아본다. 촬영일 / 2024년 10월촬영지 / 부안 격포 바다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24. 11. 5. [에피소드] 비눗방울 비눗방울이 꿈과 희망을 안고 날아오른다. 하늘과 가까워지고픈 마음을 안고 두둥실 떠오른다. 문구점에서는 비눗방울 세트를 팔았다. 둥그런 고리를 가진 막대기와 비눗물이 담긴 병이었다. 비눗물 속에 푹 담그고 나면 둥근 고리는 비눗물에 젖었고 ‘호’하며 불어대면 여러 개 비눗방울이 만들어지곤 했다. 어린 동생들은 날아가는 비눗방울을 향해 두 팔을 공중에서 휘휘 저어 댔다. 그러면 나 잡아보란 식으로 비눗방울은 더 높은 곳으로 줄행랑을 쳤다. 햇살에 반짝반짝 빛나는 비눗방울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비눗방울이 다 사라지자 동생들은 “또! 또!”를 외쳤고 다시 한번 병 깊숙한 곳까지 집어넣고 막대기를 꺼내 들었다. 더 많은 비눗방울이 만들어졌다. 둥근 고리만으로 비눗방울이 만들어지는 게 그때는 신기하다는 생각을 .. 2024. 10. 31. 이전 1 ··· 5 6 7 8 9 10 11 ··· 1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