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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로꾸대회] 빛나라! 앰코 < 빛나라! 앰코 > 서희원 님, K4 재경팀 양미란 사원의 가족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광주 여행] 작지만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한 우리 동네 책방 이야기, LOVEANDFREE 작지만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한 우리 동네 책방 이야기 LOVEANDFREE & 지음책방 지척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사부작 피어나는 작은 행복, 바야흐로 동네 책방 전성시대가 열렸습니다. 일반 서점을 가면 만나게 되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오직 ‘그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책이 있는 곳. 저마다 독특한 분위기와 개성으로 가득한 곳에서 취향은 공유되고 공감됩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가족 여러분! 이번 광주 & 인천 여행은 ‘작지만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한 우리 동네 책방’ 탐방 스토리입니다. 광주의 동네 책방은 어떤 곳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해 봅시다. 양림동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청년인문공간, 러브앤프리 광주 남구 양림동 소재의 독립 책방. 남광주역 4번 출구에서 시작한 걸음이 한적한 주택..
[앰코로꾸대회] 무지개 속으로 < 무지개 속으로 > 김지우 님, K4 제조3팀 김선화 사원의 가족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앰코로꾸대회] 삼촌과 조카 < 삼촌과 조카 > 강한 님, K3 제조팀 신지수 사원의 가족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안샘의 저염식 요리] 알콩달콩전 & 바지락 매생이전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만든 다이어트 전! 알콩달콩전 & 바지락 매생이전 ‘전’은 생선, 고기, 채소 등을 얇게 썰거나 다지고 양념을 한 뒤,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기름에 지진 음식을 말합니다. 전(煎)은 한자어로 우리 고유어는 ‘저냐’입니다. 저냐를 한자로 바꿔 쓴 게 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전은 재료에 따라 굴전, 동태전, 호박전, 파전, 부추전, 김치전 등 얼마든지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지요. 오늘 소개할 요리는 알콩달콩전과 바지락 매생이전입니다. 이름도 재미있는 알콩달콩전은 밀가루에 으깨 놓은 두부와 병아리콩을 넣어 반죽한 후 삶은 검정콩, 완두콩과 함께 부쳐 먹는 요리입니다. 병아리 머리처럼 생겨 이름 붙여진 병아리콩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완두콩은..
[앰코로꾸대회] 꽃길만 걷는 앰코가 되길 바라는 마음 < 꽃길만 걷는 앰코가 되길 바라는 마음 > 정미경 님, K5 제조팀 이원삼 수석의 가족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앰코로꾸대회] 세계 속의 앰코 < 세계 속의 앰코 > 민현우 님, K4 제조3팀 민기호 수석의 가족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일본 특파원] 일본의 세쯔분(節分) 이벤트 일본에 와서 가장 한국과는 다르다고 느꼈던 것이 휴일입니다. 일본은 24절기의 춘분과 추분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있지요. 이 두 날은 일본인들에게 ‘계절 변화를 앞두고 자연을 기리며 생명을 소중히 하는 날’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24절기 중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 입하, 입추, 입동 중에서 이벤트가 제일 많은 세쯔분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_^) 입춘 전날인 세쯔분(節分)은 매년 입춘 전날을 의미하며, 볶은 콩을 뿌려 잡귀를 쫓은 후 나이 숫자만큼 콩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아스카(飛鳥) 시대 문무 천황(文武, 683~707) 때 전해졌다고 하는데요, 배 이외에는 교통수단도 없었고 정보통신 수단도 없었던 시대라 한반도를 통해 전해지지 않았을까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