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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덕유산 여름 [포토에세이] 덕유산 여름 하늘이 열릴 듯 열리지 않는 덕유산 향적봉을 뒤로하고 중봉을 향해 가는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지 않는다. 촬영지 / 2019년 6월의 덕유산 향적봉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앰코인스토리] 과학 초성 퀴즈 이벤트
[안쌤의 저염식 요리] 삼계치킨 & 삼계치킨롤 그냥 치킨과 롤이 아닌 삼계치킨 & 삼계치킨롤 보양식 닭요리로 더위를 이겨보자! 우리나라에서 닭에 관한 이야기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등장하는데요, 신라 왕이 어느 날 밤에 금성 서쪽 시림 숲속에서 닭의 울음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호공을 보내어 알아보니 금빛 궤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고, 그 안을 열어보니 사내아이가 있었는데, 이 아이가 경주 김씨의 시조가 되었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붉은 수탉의 고기는 그 성질이 미온(미한)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하여 여자의 대하 등을 다스리며, 몸이 허한 것을 보하고 독을 없애며 상서롭지 못한 것을 물리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흰 닭의 발톱과 뇌는 난산을 치료하고, 검은 닭의 쓸개는 눈이 어두운 것과 피부병을 치료하며, 염통은 오사(五邪)를 다..
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19년 8월 개봉영화 [추천 MOVIE] 2019년 8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추천영화 NO.1 ▶ 봉오동 전투 The Battle: Roar to Victory 2019.08.07 (개봉예정), 13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 원신연 주연 :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1920년 6월, 역사에 기록된 독립군의 첫 승리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한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류준열), 그리고 해철의 오른팔이자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빗발치는 총탄과 포위망을 뚫고 죽음의 골짜..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솔트 레이크 시티와 LA 게티 센터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옐로스톤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솔트 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로 향한다. 솔트 레이크 시티는 유타(Utah)주의 주도로, 바닷물보다 더 짠 소금물 호수(이스라엘의 사해보다 더 짜다고 함)가 있고 모르몬교의 총본산이 있는 곳이다. 우리에게는 2002년 동계 올림픽으로 친숙해진 곳이기도 하다. 아침을 먹고 서둘러 출발했는데도 솔트 레이크 시티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5시다. 모르몬교의 상징인 템플 스퀘어(Temple Square)를 서둘러 찾아간다. 템플 스퀘어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무료 투어 가이드가 있어 교회 내부를 둘러볼 수 있었다. 건물에 들어가자 모르몬교 창시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조형물들이 있었고 모르몬교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들이 전시되어 있었..
[음악나라 음악쌀롱] 비가 오면 생각 나는 음악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요즘 장마가 한창입니다. 어린 시절에 무심코 들었던 노래인데 비만 오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노래입니다. 심수봉의 이란 곡인데요. 비가 오면 괜히 빈대떡도 생각이 나고요. 가수 김현식의 이라는 노래도 떠오릅니다. 노래는 항상 그 시절의 추억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비 오는 날 행복했던 추억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음악으로 들리고, 이별의 아픔이 있었던 분은 슬픈 감성을 주는 음악으로 들리겠지요. 각기 모두에게 노래가 주는 주관적인 느낌은 다르지만,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달라지는 건 공통적인 것 같습니다. 변진섭이 부릅니다, 새들처럼 필자의 어린 시절 기억인데, 비가 정말 많이 내리던 어느 날이었어요. 굉장히 늦은 밤이었고 시야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장대비가..
앰코코리아 앰코인스토리 반도체 이야기 연재목록 앰코인스토리 반도체 이야기 연재목록 (2014~2017) 반도체, 그리고 현재 - 반도체의 집적도를 높이고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의 등장https://amkorinstory.com/8 반도체, 그리고 현재 - 누설전류를 해결하는 기술 High-K와 Fin-FEThttps://amkorinstory.com/9 반도체, 그 역사의 시작 - 반도체에 대한 이해와 개발의 역사https://amkorinstory.com/72반도체, 그리고 미래 – 실리콘 반도체의 한계와 그래핀https://amkorinstory.com/86반도체, 그리고 미래 – 양자 컴퓨터https://amkorinstory.com/102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생활 속의 반도체 - 과거와 현재편https://amkorinstory.com/..
[미국 특파원] 미국 서부 3대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Zion Canyon) 지난 호에 이어 미국 서부 3대 캐니언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중에 마지막 자이언(Zion) 캐니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이미 이곳 캐니언을 관광한다면 한 번에 여러 곳을 다니기 때문에 이동에는 큰 무리가 없답니다. 이미 7시간 이상을 달려온 곳이므로 각 캐니언을 둘러보기에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인 2시간 내외라 몸과 마음의 부담이 적지요. 이전 목적지였던 브라이스(Bryce) 캐니언에서 하루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출발하면 2시간 이내 거리에 자이언 캐니언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 자이언 캐니언은 유타주(Utah)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입니다. 유타주 하면 기독교의 한 종파인 모르몬교의 성지로 1860년대에 이주한 개척자들에 의해 개발로도 주로도 유명하지요.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