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ategories5521 앰코코리아 고남웅 사원, 호국보훈의 달 국가보훈부장관 표창 앰코코리아 고남웅 사원, 호국보훈의 달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이 2026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26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와 대외 유공인사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습니다.이날 전수식에서 광주보훈청은 포상 전수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가족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모범유공자와 대외유공인사 등에게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들은 국가유공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가족 복지 증진에 기여해 온 인물들로, 주변의 귀감이 되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특히, 이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고남웅 사원도 국가보훈대상자 중 직장생활에 성실히 임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모범취업자로 선정되어 국가보훈부장관.. 2026. 6. 30. 앰코코리아, 뇌심혈관계질환예방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 시상식 개최 앰코코리아, 뇌심혈관계질환예방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 시상식 개최앰코코리아에서는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진행한 뇌심혈관질환예방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통해 체성분과 복부둘레 개선을 목표로 약 2개월간 운영되었습니다.참여한 임직원들은 시작 전 개인별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식생활 개선과 운동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프로그램 종료 시점에 재측정을 실시해 변화 정도를 비교 및 분석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초기 측정 결과 대비 체성분과 복부둘레 개선 효과가 우수한 참가자들을 선정해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자발적인 건강 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2026. 6. 30. [에피소드] 자전거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횡단보도에서 파란불이 들어오길 기다렸다. 인도 한쪽에 모인 서너 대의 자전거에 눈길이 갔다. 파란색을 입힌 자전거였는데, 주인을 애타게 찾고 있는 듯했다. 길을 걷다 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바쁜 걸음을 하고도 시간이 부족할 듯 싶으면 누군가는 저 자전거를 이용할 것이다. 누군가에는 참 고마운 교통기관이 될 것이다.그러고 보니 자전거를 타본 지도 꽤 오래되었다. 초등학교 등하교길을 위해 부모님은 큰 맘 먹고 자전거를 사 주셨다. 가까운 거리였다면 부모님은 무리해서 자전거를 장만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한 시간을 넘게 걸어야 학교에 도착할 수 있었기에 호주머니를 탈탈 털어 사 주신 것이다. 처음으로 받아보는 큰 선물이었기에 밤잠까지 설쳤지만 자전거를 .. 2026. 6. 30. 앰코코리아, ECTC 2026에서 최신 패키징 기술 연구 성과 소개 앰코코리아, ECTC 2026에서 최신 패키징 기술 연구 성과 소개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5월 28일 개최된 ECTC 2026(Electronic Components and Technology Conference)에 참가하여 앰코테크놀로지 본사와 함께 최신 패키징 기술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인터랙티브 포스터 세션(Session 40)에 참여하여 첨단 패키징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과 기술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를 주제로 기술연구소 박종민 수석과 엔지니어들의 연구와 발표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현장에서 다수의 업계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포스터 발표에 방문해 Glass Core 기반 패키징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기술연구소 박경.. 2026. 6. 29.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시드니 천문대에서 오페라하우스까지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페리에서 내려, 언덕길을 따라 15분 정도 걸어가면 시드니 천문대에 갈 수 있는데, 가는 길에 하버브릿지에 들를 수 있다. 1932년에 완공되었다는 하버브릿지를 걸어보는 것도 색다른 느낌을 준다. 하버브릿지에서 내려다본 오페라 하우스의 모습. 드디어 도착한 시드니 천문대! 진정한 뷰 맛집이 여기가 아닐까? 공원 한편에는 애견인들이 모여있다. 우리 가족도 벤치에 앉아 아름다운 경치를 마음껏 즐긴다. 로열 보태닉 가든을 구경하고 오페라 하우스 쪽으로 가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보태닉 가든을 보지는 못했다. 오페라 하우스로 가는 길에 보름달이 두둥실 떠올랐다. 오늘이 한국의 추석이라, 호주에서도 둥근 보름달이 보인다. 시드니에서 보는 보름달, 하늘이 맑아서 그런지 엄청 크고 밝.. 2026. 6. 29.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는 나만의 방법결과 발표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6. 6. 26. 이전 1 2 3 4 5 ··· 9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