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448 [포토에세이] 마지막 여름을 붙잡고 싶은 고창 도솔산 자락 [포토에세이] 마지막 여름을 붙잡고 싶은 고창 도솔산 자락 8월 여름의 마지막 정취를 느끼기 위해,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도솔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과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져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요한 산사와 맑은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촬영일 / 2026년 8월, 여름 끝자락촬영지 / 전북 고창 선운사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정인호 수석 2026. 8. 31. [포토에세이] 잠시 흔들려도 [포토에세이] 잠시 흔들려도 전투기도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바람을 마주해야 합니다. 우리도 일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바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잠시 흔들릴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가는 방향이 틀린 것은 아닐 겁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든 분께 작은 응원을 보냅니다. 글과 사진 / TEST 제조2팀 최민혁 사원 2026. 8. 27. [포토에세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포토에세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성 무궁화공원에 들어서면 바람에 흔들리는 무궁화 꽃밭이 펼쳐진다. 무궁화는 아침에 피고 저녁이면 지지만, 다음 날 또 다른 꽃이 피어난다. 그래서 무궁화 군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끝없는 생명력과 희망을 느낀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꽃길을 따라 걷는 그 순간에, 내 마음에도 무궁화 한 송이가 피어나는 듯했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전남광주 장성군 무궁화공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8. 24. [포토에세이] 여름날의 선물 [포토에세이] 여름날의 선물 인생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다 보니, 찜통더위마저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겨울이 되면 이런 즐거움이 그리워질 것 같거든요!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강원도 홍천글과 사진 / 기술연구소 선행기술개발그룹 김용준 수석 2026. 8. 21. [포토에세이] 처갓집 시골 마당 [포토에세이] 처갓집 시골 마당 처갓집 시골 마당에 길고양이가 어미 젖을 먹고 있고, 제비집에 어린 새끼 네 마리가 어미를 기다리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경북 청도글과 사진 / K4 제조2팀 김병열 수석 2026. 8. 19. [포토에세이] 붉은 배롱나무꽃 피어난 날, 담양 죽림재를 거닐다 [포토에세이] 붉은 배롱나무꽃 피어난 날, 담양 죽림재를 거닐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여름의 한가운데, 파랗다 못해 눈부신 하늘 아래 담양 죽림재를 찾았습니다. 울창한 푸른 숲을 배경으로, 지붕의 묵직한 기와 곡선과 활짝 피어난 붉은 배롱나무(목백일홍) 꽃이 만들어내는 대비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고즈넉한 고택의 대청마루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은 마음의 여유와 안식을 가져다줍니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전남광주 담양군 고서면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8. 12. 이전 1 2 3 4 5 6 7 ··· 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