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448 [포토에세이]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 [포토에세이]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 광활한 풍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을 갖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전남 영광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6. 10. 7. [포토에세이] 담양 병풍산 편백숲 트레킹길 나들이 [포토에세이] 담양 병풍산 편백숲 트레킹길 나들이 동생들과 함께 트레킹을 갔다. 평지에 가까운 코스여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곳이다. 왕복 한시간 코스라, 트레킹 후 입구에 있는 가게에서 국수를 먹고, 근처 카페에서 음료수를 먹으며 수다도 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전남 담양 병풍산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 2026. 10. 6. [포토에세이] 곡성 도림사 계곡 [포토에세이] 곡성 도림사 계곡 신라 무열왕 때 원효대사가 세운 도림사와, 청아한 계곡물 소리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도림사 계곡을 다녀왔다. 천년고찰을 거쳐 올라가다 보면,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여러 곳과 만난다. 그중 신선바위는 이름 그대로 신선이 머물다 갈 만큼 넓고 평평한 바위로 탁 트여, 가족 단위로 와서 쉬어 가기에 좋은 곳이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전남 곡성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10. 2. [포토에세이] 아가페정원을 거닐다 [포토에세이] 아가페정원을 거닐다 눈부신 푸른 하늘 아래, 초록의 언덕에 새겨진 ‘아가페’라는 이름이 먼저 마음을 부른다. 그 이름은 단지 정원의 표식이 아니라, 오랜 세월 사랑과 정성으로 가꾸어 온 시간의 흔적이다. 아가페 정원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하늘이 가슴에 내려앉는다. 한없이 높고 넓은 하늘은 답답했던 마음에 여백을 내어주고, 그 아래 곱게 다듬어진 정원은 따뜻한 미소처럼 조용히 방문객을 품어준다. 그 풍경 앞에 서면, 바람도 천천히 흐르고 시간마저 잠시 걸음을 늦추는 듯하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전북 익산시 아가페정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10. 1. [포토에세이] 초록 위로 다가오는 가을 [포토에세이] 초록 위로 다가오는 가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활공장인 문경 단산에 다녀왔습니다.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 인적이 없어서, 아무도 없는 산 정상에서 알프스의 초원에서나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전세 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여름의 풍경과 별반 다름이 없지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이 실감나도록, 보이지 않는 상쾌한 가을바람이 불어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은밀히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경상북도 문경 단산글과 사진 / 기술연구소 선행기술개발그룹 김용준 수석 2026. 9. 30. [포토에세이] 갑천생태호수공원 [포토에세이] 갑천생태호수공원 갑천생태호수공원은 대전에 새로 생긴 생태호수 공원으로, 꿈돌이 조형물과 전망대, 출렁다리 등 가족들과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글과 사진 / K4 제조2팀 김병열 수석 2026. 9. 25. 이전 1 2 3 4 5 ··· 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