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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라이프] 벌써 1년의 반바퀴를 돌았다, 6월의 ‘재충전’ IT 벌써 1년의 반바퀴를 돌았다, 6월의 ‘재충전’ IT📌 ice-breaking : 뉴로모틱 컴퓨팅 📌 Part 1 : 디지털 디톡스 📌 Part 2 : 여름 휴가를 돕는 IT지원군 보통 6월은 좀 어중간한 달인데요, 애매모호하고 어중간한 달이기는 하지만 1년의 중간답게 하반기를 준비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많은 이들이 휴가를 준비하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7월은 한국에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해 여기저기로 떠나고 싶어 하는데요, 물론, 장마철에 해당하기도 하지만, 장마가 있다고 해서 휴가를 가지 않는 것은 아니지요.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드는 시기를 택해 일상의 쉼표를 강렬하게 찍고 돌아오길 많은 이들이 원합니다. 특히, 많은 기업이 7월 말에서.. 2025. 6. 16.
[일본어 탐구생활] 얼마인가요? いくらですか?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들! 어느덧 6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밤에는 조금 시원하지만 낮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올해 일본 여행 계획이 있으신지요? 필자는 더 더워지기를 노려서 이번 주에 도쿠시마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필자가 여행 중 사용한 회화를 바탕으로 일본어를 탐구해 보려 합니다. 첫날 저녁엔 이자카야로 갔는데 특이하게도 메뉴판에 가격이 없었습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사람 수에 맞춰 양을 조절해, 알아서 가격을 책정한다고 하더라고요. 필자는 규카츠와 직원에게 추천받은 토종닭 구이를 주문했고, 음식량이 1인분에 맞춰 나왔습니다. A :おすすめのメニューはありますか?오스스메노 메뉴우와 아리마스카?추천 메뉴가 있나요? B :この地域の特産の焼き鳥がおすすめです。코노 치이키노 토쿠산노.. 2025. 6. 13.
[포토에세이] 130살이 넘은 성당 [포토에세이] 130살이 넘은 성당 같은 종교지만 다른 모습을 가진, 130년이 넘은 성당인 하노이 성 요셉 대성당과 박닌 성당의 모습. 촬영지 / 베트남 하노이 & 박닌글과 사진 / K4 제조부문 제조2팀 김병열 수석 2025. 6. 12.
[포토에세이]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와인동굴 [포토에세이]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와인동굴 전남 광양 백운산은 호남정맥 끝자락의 한반도 남단 중앙부에 위치해 있다. 백운산에는 98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곳으로, 60년 넘은 삼나무, 편백, 소나무 등 천연림이 있는 휴양지로 주위 숙박동, 야영장, 황톳길 등이 조성되어 있고, 목재문화 체험장과 치유의 숲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휴식지로도 좋은 곳이다. 그리고 인근 와인동굴에서 와인족욕을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도 있다. 촬영지 / 전남 광양 백운산글과 사진 / K4 기술부문 K4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5. 6. 10.
앰코코리아, 故 우곡 김향수 선대회장 22주기 추모식 앰코코리아, 故 우곡 김향수 선대회장 22주기 추모식앰코와 아남의 창업주인 故 우곡 김향수 선대회장의 작고 22주기를 맞이하여 이진안 사장과 현직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생을 반도체 사업에 전념했던 고인의 업적과 유지를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용인에 있는 산소에서 거행되었습니다.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2025. 6. 9.
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25년 6월 개봉영화 [추천 MOVIE] 2025년 6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추천영화 NO.1 ▶ 태양의 노래2025. 6. 11 (개봉), 109분, 12세이상관람가, 드라마 감독 : 조영준주연 : 정지소, 차학연, 정웅인, 진경 “기억해. 항상 환한 빛에 숨어 너를 보고 있었어.”태양이 떠 있는 동안, 햇빛을 볼 수 없는 희귀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미솔은 꿈도 사랑도 포기한 지 오래다. 어느 날, 미솔의 집 앞에 과일트럭을 끌고 온 과일청년 민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민준을 만나기 위해 미솔은 매일 태양이 지는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오늘밤도 과일을 팔러 나온 민준은 한밤중에만 노래를 부르는 미솔에게 끌린다. 신데렐라 같은 그녀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민준도 어느 순간 밤이 되기만을 기다린다. 점차 가까워지면서 .. 2025.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