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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황매산 억새길 [포토에세이] 황매산 억새길 10월 愛.그 어느 멋진 날, 황매산 억새길을 거닐어 본다. 촬영일 / 2024년 10월촬영지 / 경상남도 합천군 황매산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5. 1. 14.
[포토에세이] 천년 고찰 운주사 [포토에세이] 천년 고찰 운주사 천 개의 탑과 천 개의 불상을 만날 수 있는 천년 고찰 운주사.1000년이 넘는 세월을 지켜온 석불과 석탑은 누가, 왜 세웠는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형태도 구조도 양식도 다양한 탑과 불상이 절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다. 촬영일 / 2024년 12월촬영지 / 전남 화순 운주사글과 사진 / K4 기술2팀 서문석 수석 2025. 1. 9.
[포토에세이] 치앙마이의 아침 [포토에세이] 치앙마이의 아침 혜롤의 태국 치앙마이 여행기!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여행~! 촬영지 / 태국 치앙마이글과 사진 / K4 제조1팀 김혜원 사원 2025. 1. 6.
을사년 새해맞이 2행시 이벤트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5. 1. 3.
[포토에세이] 함평 엑스포공원 빛축제장의 야경 [포토에세이] 함평 엑스포공원 빛축제장의 야경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평 엑스포공원 빛축제장을 방문하여 겨울 밤의 아기자기하고 황홀한 빛의 향연을 즐기고 왔습니다. 촬영일 / 2024년 12월촬영지 / 전남 함평 엑스포공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5. 1. 2.
[에피소드] 코다리 겨울 바람이 매섭게 몰아치고 있다. 간밤에 내린 눈은 꽁꽁 얼어 있다. 처마 밑 고드름은 팔뚝만큼 자라 있고, 문틈으로는 밀려드는 황소 바람은 뺨에 닿는 것만으로도 온몸을 얼게 만들 정도다. 따뜻한 아랫목을 차지하고 있다면 도저히 박차고 나갈 수 없을 정도다. 온도계의 수은주는 위로 오르는 게 힘겨울 정도다. “오늘 점심은 뭐 먹어야 하나?” 엄마의 말에 이불 속에 숨어 있었던 얼굴만 살짝 드러내고 고민했다. 엄마도 고민을 하시는지 한동안 말이 없으셨다. 이윽고 불현듯 생각난 게 있는지 이불을 박차고 몸을 일으켜 세우셨다. 호기심에 어린 눈으로 엄마가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보았다. “코다리 사 놓은 게 있는데.” 코다리! 명태를 말린 생선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가지로 불리는 생선이 흔치 않은데, 명태는 .. 2024.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