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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곧 아버지의 생신이 다가옵니다. 필리핀에 파견 중이라 생신 때 못 찾아뵐 것 같아서 대신 축하를 해주십사 신청합니다. 해외에 있는 우리 가족들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걱정하시는 우리 아버지께 감동적인 이벤트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여름, 아주 무서운 폭염이 이제는 지나고 날씨가 조금 나아졌다는 소식을 멀리 필리핀에서 듣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일흔여섯 번째 생신을 맞이하여 멀리 필리핀에서 막내아들이 생신 축하드립니다! 대학 졸업 후 회사 입사와 동시에 부산을 떠나 타지에 살아서 생신 때도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필리핀에 있어서 저뿐만 아니라 그토록 보고 싶어 하시는 손자들도 못 보시게 되어, 죄송한 마음.. 2018. 10. 10.
웹진[앰코인스토리] 가을에 쓰는 한글 편지 이벤트 2018. 10. 5.
[포토에세이] 추억의 사진 [포토에세이] 추억의 사진 아버지 회갑잔치. 지금으로부터 33년 전, 고향 집에서 아버지의 회갑연을 하면서 맏이인 제가 아버지를 업고 마당을 한 바퀴 도는 장면입니다. 옆에서는 고모님이 도우미 역할을 하셨지요. 지금은 두 분 모두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그때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이 제 가슴 속에 생생합니다. 촬영지 / 집 글과 사진 / 사외독자 이선기 님(서울) 2018. 10. 5.
웹진 [앰코인스토리] 누적 방문 90만 돌파 기념 이벤트 결과 발표 2018. 10. 2.
[영화n영어 10호] 레이 : 2004, 당신은 내 인생을 말하게 해요 가스펠과 블루스를 접목한 새로운 노래로 청중의 마음을 울리던 레이 찰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영화는 전기 영화인데도 꽤 인상적입니다. 감독이 레이의 두 가지 트라우마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를 교차 편집하며 그의 음악 인생을 이야기해 주기에 그의 아픔과 다이내믹한 그의 음악 여정을 엿보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놀이 하자며 빨래통에서 헤엄치는 동생 조지를 물속에서 급작스레 잃어버리고 나서, 레이(제이미 폭스 분)의 삶에 끊임없이 그 트라우마가 엄습해 옵니다. 게다가 일곱 살 이후부터 급격히 시력이 나빠지면서 시각 장애인으로 살 수밖에 없는 현실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다음은 레이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엄마가 레이에게 당부하는 말입니다. Ray, I won't beat around the bush.. 2018. 10. 1.
[포토에세이] 지리산 중독 [포토에세이] 지리산 중독 사부작 사부작 떠나는 여행. 소리없이 못내 아쉬운 듯 작별하려는 여름을 떠나보내려 나와 너는 서로에게 달려가고 마중하는가 보구나! 여름 끝자락 지리산에서 너의 품에 안긴다. 촬영지 / 지리산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18.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