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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가을아, 내년에 또 보자 [포토에세이] 가을아, 내년에 또 보자 봄과 여름동안 머금었던 햇살을 이렇게 예쁜 색깔로 뽐내고 있는 가을… 조만간 비바람과 서리에 낙엽 되어 떨어지면 쓸쓸함과 허전함이 밀려오겠지만, 내년에는 더욱 더 찬란하게 물들 것을 고대하며 작별을 고한다. 촬영지 / 무등산국립공원 충장사 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오현철 수석 2019. 11. 29.
[미국 특파원]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탐방 1편, 금문교 (Golden Gate Bridge) 캘리포니아주의 제일 큰 도시는 단연코 로스엔젤레스(LA)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다음 제일 큰 도시는 어디일까요? 금문교(Golden Gate)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입니다. 오랫동안 미국 서부의 태평양 연안 제1의 항구도시이며 우리 앰코코리아의 Sales office도 샌프란시스코에 인접한 산호세(San Jose)에 있습니다. 이곳은 1800년대 중반에 금광맥이 발견되면서 골드러시 시대를 맞으면서 사람들이 점점 모이고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를 이루며 날씨 또한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후를 보여서 수많은 관광객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 중에 우리에게 가장 유명한 금문교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의 상징적인 관광지로 길이가 2,800m나 되며.. 2019. 11. 28.
웹진 [앰코인스토리] 겨울을 맞이하는 바람직한 자세~퀴즈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19. 11. 27.
[포토에세이] 출조의 설렘 [포토에세이] 출조의 설렘 일출전에 떠나는 출조! 오늘도 부푼 꿈을 안고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출발하며 일출 전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젖어본다. 촬영지 / 여수와 고흥 앞바다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19. 11. 26.
[포토에세이] 낙엽은 [포토에세이] 낙엽은 낙엽은 바스락바스락 귀를 간지럽히는 건반악기다. 낙엽은 봄날과 여름날의 햇살을 머금은 스폰지다. 낙엽은 추운 겨울을 대비한 화려한 꽃이불이다. 촬영지 / 무등산국립공원 충림사 충장사 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오현철 수석 2019. 11. 22.
[대만 특파원] 장거리 여행의 중간 정거장, 고속도로 휴게소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갑니다. 어느새 11월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대만의 11월은 한마디로, 참 좋습니다. 한국 가을 날씨와 비슷합니다.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20~22도 정도 되고 낮에는 26~28도 정도 되니 활동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더욱이 건기에 해당하므로 비가 자주 오지 않아서 나들이하기에도 아주 좋은 날씨이지요. 이때 즈음 되면 올해 초에 계획했던 것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고 얼마만큼 진행했는지 확인해 보게 됩니다. 우리 앰코인스토리 독자님들은 많이 이루셨기를 소망합니다. 이렇게 일 년에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기가 있듯이,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장거리 여행을 하면 중간에 잠시 쉬어 가는 곳이 있지요. 바로 ‘고속도로 휴게소’입니다. 오늘은 맛난 간식거리와 식사를 하며 여독을 푸는 대만의 고속도로.. 2019.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