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305 [포토에세이] 그림 같은 집 [포토에세이] 그림 같은 집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백 년 살고 싶어.” 가수 남진이 불렀던 곡의 가사 중 ‘초원’을 ‘바다’로 개사하고 싶은 그림 같은 저런 집에서 마음껏 힐링하고 싶습니다. 촬영지 / 제주도 김녕항 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오현철 수석 2020. 2. 4. [미국 특파원]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탐방 2편, 미국의 동해안 7번 국도 State Route 1 미국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나라이고, 도로와 교통이 발달한 나라이다 보니 자연히 우리나라 동해안 7번 국도에 해당하는 해안선을 따라 길게 나 있는 지방 도로가 있게 마련입니다.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로 가는 길인 State Route 1(SR 1)이 그곳인데요, 직접 연결된 5번 고속도로가 있지만 해안선을 따라 1,000km 이상 길게 연결된 SR1국도를 일부러 타고 갑니다. 물론 LA에서 시작해서 샌프란시스코로 갈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자동차가 우측통행을 하므로 바로 우측 옆으로 바다가 펼쳐진 장관을 보면서 가려면 샌프란시스코에서 LA로 가는 것이 더 좋은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필자 또한 무려 1,000km 구간 중에 약 700.. 2020. 1. 30. [포토에세이] 포탈라궁 야경 [포토에세이] 포탈라궁 야경 티벳 라싸의 상징, 아름다운 포탈라궁 야경. 촬영지 / 티벳 라싸 글과 사진 / K4공장 제조2팀 강정란 수석 2020. 1. 30. 웹진 [앰코인스토리] 작심삼일? 노! 새해다짐 이벤트 결과 발표 2020. 1. 29. [포토에세이] 제주, 백약이 오름에서 [포토에세이] 제주, 백약이 오름에서 제주에는 수많은 오름이 있다. 그 중에 백약이 오름, 예부터 이 오름에 많은 약초가 자생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무작정 떠난 제주 여행에, 발길 닿는 데로 올라간 백약이 오름. 입구부터 정상까지. 마치 하늘에는 투명한 연결이 되어 있을 듯한 모습으로 나무 계단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오르기에도 쉬웠다. 올라가는 길, 하늘까지 이어지는 듯하다고 하여 일명 ‘천국의 계단’을 지나 마침내 정상! 날씨는 흐렸지만 구름 사이로 보이는 햇살에 장관을 이뤘다.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올 한 해도 무사 무탈하기를. 촬영지 / 제주 백약이 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산1) 글과 사진 / K5 제조1팀 고현희 사원 2020. 1. 27. [포토에세이] 여수의 바다 [포토에세이] 여수의 바다 향일암에서의 바다는 각자의 소원을 작성하여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간절함이 느껴지지만, 오동도의 바다는 바위와 바위 사이에서 비추는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느낌이어서 새롭다. 촬영지 / 여수 오동도와 향일암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20. 1. 23. 이전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38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