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일상다반사1179 [포토에세이] 영귀산 운주사 [포토에세이] 영귀산 운주사 봄바람 살랑대도 아직은 메마른 겨울풍경은영귀산 천불천탑 전설 품은 사찰의 수많은 석불탑에 신비를 더하고,동자승 장난질로 도국선사가 일으키지 못한천 번째 와불 찾아 오르는 155개 석단은방문객의 간절함을 시험하려 조용히 기다립니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전남 화순 영귀산 운주사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오진병 수석 2026. 3. 24. [포토에세이] 봄꽃 축제의 시작 [포토에세이] 봄꽃 축제의 시작 남도에는 봄꽃 축제가 줄줄이 준비 중이다. 홍매화와 산수유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구례 섬진강 수달 생태공원과 산수유 마을에 방문해 조용히 봄꽃을 감상해 본다. 구례 섬진강 수달 생태공원은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 좋은 장소고, 산수유 축제도 축제 시작되었는데, 많은 인파로 인해 꼭 평일에 방문하길 추천한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전남 구례 섬진강 수달 생태공원과 산수유 마을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 2026. 3. 23. [에피소드] 비누 비누를 사기 위해 마트에 방문했다. 원래도 몇 개씩 쌓아두고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비누가 다 떨어져 갈 때면 마트를 찾는다. 물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도 있지만 직접 비누 향을 맡아보고 고르려 일부러 발걸음을 했다. 비누향은 참 좋다. 냄새 맡는 것만으로 행복감을 느낄 때가 있다. 보통은 살구향, 라벤더향, 오이향이 대표적인데, 좀더 색다른 향기나는 비누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생긴다. 아마도 네모난 상자에 들어간 비누는 각기 다른 모양을 하고 있을 것이다. 손으로 쥐어야 하기 때문에 네모 반듯함을 고집하지 않은지는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다. 보통 살구향이 제일 무난하고 좋아서 자주 사서 쓰기는 하지만, 오이향이나 라벤더향은 어떨까 궁금할 때도 있다. 각자 다른 취향이 있기에 .. 2026. 3. 19. [포토에세이] 봄이 오는 내음 [포토에세이] 봄이 오는 내음 광주 중외공원에는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문턱에서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리듯, 매화와 홍매화가 환하게 피어났습니다. 붉은 빛이 가지 사이로 번지고 바람에 실린 홍매화의 진한 내음을 맡는 순간, 계절은 이미 봄의 문을 조용히 열고 있음을 마음 깊숙이 느끼게 됩니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광주 중외공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3. 17. [포토에세이] 여수 오동도 [포토에세이] 여수 오동도 오동나무 잎을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여수 오동도는 약 3,000그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하다. 입구에서 섬 내부까지 1.2km 거리의 방파제길을 운행하는 동백열차를 타고 들어갔으나, 아직까지는 동백이 많이 피지 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섬 주위 기암절벽과 산책로가 잘 정돈되어 있고, 용굴바위 등 독특한 해안 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나무길 산책로가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서 편하게 걸을 수 있어 좋았다. 촬영일 / 2026년 2월촬영지 / 여수 오동도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3. 12. [포토에세이] 목포 고하도 [포토에세이] 목포 고하도 고하도는 목포의 높은 산인 유달산 밑에 있어 고하도라 부르고, 지금은 유달산과 고하도를 연결한 해상 케이블카가 다니며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차로도 갈수 있는 대교가 있어서 가기에 용이하며, 섬 둘레로 데크길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다. 데크길을 따라 보면 충무공 동상이 있다. 이곳은 전략 요충지로 여기서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다음, 여기서 전력을 재정비했다고 한다. 개항 초기 일제강점기때 러일이 침탈하기 위해 들어온 전략적 첩보전이 심했던 곳으로 그 당시 파놓은 굴이 있다. 촬영일 / 2026년 2월촬영지 / 전남 목포 고하도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3. 10. 이전 1 2 3 4 5 ··· 1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