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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일상다반사1055

[포토에세이] 푸르름이 넘실대는 몽골 [포토에세이] 푸르름이 넘실대는 몽골 칭기즈 칸(Genghis Khan)이 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국가를 건설했던 곳. 수세기 흥망성쇠를 거친 후 최근 사회주의에서 민주주의로 체제변화를 한 곳. 말과 양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드넓은 초원과 쏟아질 듯 반짝이는 별들로 가득한 곳. 몽골은 순수함 그 자체였습니다. 촬영일 / 2024년 6월촬영지 / 몽골 울란바토르, 테를지 국립공원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부문 오현철 수석 2024. 7. 11.
[포토에세이] 물 위의 연꽃들 [포토에세이] 물 위의 연꽃들 호수 물 위를 가득 채운 연꽃이 군락을 이뤄, 산책하기도 좋고 포토존도 있어 사진 찍기에 좋습니다. 촬영일 / 2024년 6월촬영지 / 양산호수공원글과 사진 / K4 제조2팀 박정수 사원 2024. 7. 9.
[포토에세이] 윤제림 수국 [포토에세이] 윤제림 수국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12호인 윤제림의 성림원은, 편백숲과 수국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원이다. 치유정원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여행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촬영일 / 2024년 6월촬영지 / 전남 보성군 윤제림 성림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4. 7. 4.
[포토에세이] 진정한 여행이란 [포토에세이] 진정한 여행이란 “진정한 여행이란,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이다.”-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푸르스트 촬영일 / 2024년 6월촬영지 / 전남 보성 윤제림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4. 7. 2.
[에피소드] 멸치 멸치를 손질해주면 멸치볶음을 만들어준다는 엄마의 말씀에 하던 일도 멈추고 멸치를 다듬기 시작했다. 엄마는 예전에도 그랬지만 다양한 요리를 참 혁신적으로 만드신다. ‘어? 이거는 처음 먹어보는 건데?’하는 음식이 불쑥불쑥 저녁 밥상에 오르기도 했다. 그 중 하나가 이 음식이다. 큰 멸치를 가지고 하는 멸치볶음이다. 처음에는 그리 정이 가지는 않았지만 언제부터인가 하나씩 집어먹다 보니 좋아하게 되었다. 다만 멸치 손질에 손이 가다 보니 누군가 옆에서 도와줬으면 하는 눈치를 보내곤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우선 멸치 머리를 따고 손가락으로 위아래를 누르면 멸치가 반으로 갈라진다. 내장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나서 꼬리까지 제거하고 빈 그릇에 담으면 된다. 큰 멸치다 보니 뼈가 꽤 굵어 내가 손질을 .. 2024. 6. 27.
[포토에세이] 그대 이름은 장미 [포토에세이] 그대 이름은 장미 해마다 이 계절에 방문하는 곳이지만, 다양한 장미들은 변함없이 눈과 코를 즐겁게 해줍니다. 올해로 개장 20주년이 되는 로즈가든은 이제는 광주시민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촬영일 / 2024년 5월촬영지 /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로즈가든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부문 오현철 수석 2024.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