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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스토리와 함께 떠나는 팔도강산 퀴즈 결과 발표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5. 8. 25.
전남 소재 직업계고,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 전남 소재 직업계고,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8월 22일, 전남 소재 직업계고 학생들과 교직원들 20여 명이 송도사업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날 각 부서의 안내로 회사 소개에 이어 회사를 둘러보고 앰코의 57년 역사와 반도체에 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은 회사 소개 및 멘토링 시간, 중식 식사, 장비기술팀과 물류팀 견학, 앰코센테니얼홀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 2025. 8. 25.
[에피소드] 도자기 머그컵 전화가 왔다. 작은 선물을 보내 주겠다는 내용이었다. 이미 머그컵은 두세 개 있었기에 “괜찮습니다. 굳이 안 보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하고 정중히 사양했다. 하지만 꼭 보내주겠다고 하여 주소를 불러주었다. 이틀쯤 지나 택배 문자가 왔다. ‘문 앞에 두고 갑니다.’ 밖으로 나가 보니 제법 큰 박스가 있었다. 칼을 칼집에서 꺼내어 테이프를 잘랐다. 에어캡 포장재가 보었다. 에어캡을 들어내자 하얀색 충격완화 포장재가 보였다. 꼼꼼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포장재까지 옆으로 치우자 다시 작은 박스가 나왔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 한 친구가 주었던 선물이 생각났다. 커다란 박스였기에 은근히 기대하면서 뚜껑을 열자 작은 박스가 나왔다. 그 박스 뚜껑을 다시 열자 또 다른 박스가 나왔다. 여러 번 뚜껑 열기를.. 2025. 8. 25.
[포토에세이] 연곡사 국보 순례길 [포토에세이] 연곡사 국보 순례길 연곡사 국보 순례길은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석조 유물들을 따라 걸으며 감상할 수 있는 지리산 연곡사 문화유산 탐방 코스입니다. 피아골 숲 속의 향기와 새소리를 들으며, 석조 유물을 완성한 석공의 마음과 노고를 생각하며 천년의 세월을 감상해 봅니다. 촬영일 / 2025년 8월촬영지 / 전남 구례 연곡사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5. 8. 22.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브루니 아일랜드(Bruny Island) The Neck Lookout, 3편 Cape Bruny Lighthouse, Adventure Bay Beach(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등대를 보러 갈 때 들리지 못했던 등대 박물관에도 들렀다. 첫 등대지기에 대한 사연도 있고, 옛날에 쓰던 물건들도 모아 놓은 곳인데 벽 한쪽에 세계지도와 함께 핀을 꽂아놓은 것이 시선을 끌었다. 이건 뭐지 싶다. 바로 아래쪽을 보니 관광객들에게 어디서 왔는지 핀으로 표시해 달라는 문구가 보인다. 세계지도에 꽂힌 많은 핀들은 관광객들이 꽂아놓고 간 것이다. 우리 가족은 대한민국! 경기도에 사니 그 위치에 딱 꽂는다. 이제 나머지 여정은 다음과 같다. 🚗 Adventure Bay Beach - Dinner(장소 미정) - The Neck Outlook - 선착장 - 숙소 약 40분 걸려 도착한 Adven.. 2025. 8. 22.
[대만 특파원] 펑후 여행 2편 요즘 참 많이 덥네요. 한국도 많이 덥다고 들었습니다. 모쪼록 독자님들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대만에서는 종종 나무의 가지 치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시행하는 이유는 도시 환경 관리와 안전, 생태적 목적 때문이라고 합니다. 나뭇가지가 지나치게 자라면 차량이나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통행을 방해할 수 있어 정기적으로 가지치기를 합니다. 그리고 대만은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므로, 이 가지치기를 통해 나무의 무게 균형을 조절하고 가지가 떨어지는 현상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합니다. 또한, 가지치기는 나무 내부까지 햇빛이 잘 들고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므로 나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나무의 가지치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볼 때마다 꼭 필자가 이발한 것처럼 아주 시원합.. 2025.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