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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여행을 떠나요

[등산으로 힐링하기] 한여름 밤의 산책, 한강의 야경, 아차산 & 용마산


앰코인스토리가 추천하는 아차산 & 용마산
(약 4,9km, 2시간 소요, 휴식 불포함)

 

 

 

서울 광진구 경기 구리시에 걸쳐 있는 높이 295.7m의 아차산과, 면목동에 위치한 해발 348m의 용마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산 능선을 따라 산책하는 서울 둘레 길 2코스로 전망이 가장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차산은 아차산성, 아차산 봉수대지, 영화사 등의 역사와 문화 자원이 풍부하여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 아차산입구 밤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야등을 합니다

 

▲ 아차산의 야경, 롯데타워는 어디서든 알아볼 수 있어요

 

▲ 해맞이 공원, 탁트인 조망이 너무 좋은 곳입니다.

 

▲ 등이 있는 곳도 있고 달빛이 밝아서 랜턴없이도 야등이 가능합니다.

 

▲ 아름다운 한강의 밤 경치가 참 좋네요

 

특히, 아차산은 한강 바로 위에 위치해 도시와 한강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망을 감상하기 좋고 특히 야경이 멋진 곳입니다.

 

▲ 용마산 능선부터 이어지는 강북의 밤

 

▲ 아차산은 하늘과 맞닿은 듯 열린 능선 길이 많습니다. 낮에오면 하늘에 올라가는듯 좋아요.

 

무더운 여름 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야경, 그리고 산책하기 좋은 아차산과 용마산 코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서울 둘레길 두 코스로, 길은 임도길과 나무데크로 정돈이 잘 되어있어서 야간 등산코스로도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 데크길이라 밤에도 걱정없어요

 

 

▲ 용마산의 전망대에서는 야경을 보기 좋아요

 

아차산과 용마산은 소나무와 바위가 멋지고 곳곳에 조망터가 있고 경치를 감상하기 아주 좋습니다. 특히 해맞이 공원의 조망은 탁 트여서 일출을 보러 많이 오는 곳입니다.

 

 

▲ 쉬어가기 좋은 육각정

 

무더위에 운동도 되고 바람 쐬며 가볍게 산책도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도 볼 수 있는 아차산과 용마산! 여러분도 꼭 한번 가보세요~! (현재는 2m 이상 거리두기 하면서 다니실 수 있습니다)

 

 

Tip. 장인석 닭 한마리
✔️ 서울 광진구 자양로43길 49-6
✔️ 닭 한마리 4인 기준 37,000원
✔️ 국물이 진하고 부추 무침이랑 같이 먹으면 꿀맛입니다!
✔️ 02-456-9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