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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잠시 흔들려도 [포토에세이] 잠시 흔들려도 전투기도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바람을 마주해야 합니다. 우리도 일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바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잠시 흔들릴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가는 방향이 틀린 것은 아닐 겁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든 분께 작은 응원을 보냅니다. 글과 사진 / TEST 제조2팀 최민혁 사원 2026. 8. 27.
[포토에세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포토에세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성 무궁화공원에 들어서면 바람에 흔들리는 무궁화 꽃밭이 펼쳐진다. 무궁화는 아침에 피고 저녁이면 지지만, 다음 날 또 다른 꽃이 피어난다. 그래서 무궁화 군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끝없는 생명력과 희망을 느낀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꽃길을 따라 걷는 그 순간에, 내 마음에도 무궁화 한 송이가 피어나는 듯했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전남광주 장성군 무궁화공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8. 24.
[포토에세이] 여름날의 선물 [포토에세이] 여름날의 선물 인생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다 보니, 찜통더위마저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겨울이 되면 이런 즐거움이 그리워질 것 같거든요!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강원도 홍천글과 사진 / 기술연구소 선행기술개발그룹 김용준 수석 2026. 8. 21.
[포토에세이] 처갓집 시골 마당 [포토에세이] 처갓집 시골 마당 처갓집 시골 마당에 길고양이가 어미 젖을 먹고 있고, 제비집에 어린 새끼 네 마리가 어미를 기다리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경북 청도글과 사진 / K4 제조2팀 김병열 수석 2026. 8. 19.
[포토에세이] 붉은 배롱나무꽃 피어난 날, 담양 죽림재를 거닐다 [포토에세이] 붉은 배롱나무꽃 피어난 날, 담양 죽림재를 거닐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여름의 한가운데, 파랗다 못해 눈부신 하늘 아래 담양 죽림재를 찾았습니다. 울창한 푸른 숲을 배경으로, 지붕의 묵직한 기와 곡선과 활짝 피어난 붉은 배롱나무(목백일홍) 꽃이 만들어내는 대비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고즈넉한 고택의 대청마루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은 마음의 여유와 안식을 가져다줍니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전남광주 담양군 고서면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8. 12.
[포토에세이] 목포 스카이워크 [포토에세이] 목포 스카이워크 목포 스카이워크 다녀왔습니다. 목포대교에서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총 길이 120m로 바닥 3분의 2 이상이 투명 강화유리로 제작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릴과 동시에 목포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구멍이 송송 뚫린 스틸 발판도 있어, 걷는 동안 아찔한 높이까지 경험할 수 있고, 또한 목포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도 좋고 서해의 낙조와 함께 멋진 일몰도 볼 수 있는 목포 일몰명소입니다. 촬영일 / 2026년 7월촬영지 / 전남 목포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정인호 수석 2026.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