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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포탈라궁 야경 [포토에세이] 포탈라궁 야경 티벳 라싸의 상징, 아름다운 포탈라궁 야경. 촬영지 / 티벳 라싸 글과 사진 / K4공장 제조2팀 강정란 수석
[포토에세이] 남자는 철없는 아이 [포토에세이] 남자는 철없는 아이 2019년을 떠나보내며 내 생각은 매우 논리적이지 못하였다. 논리적이지 못하다 보니 내 감정들은 통제가 안 되었다. 지는 해, 그리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2020년에는 조금 더 논리적인 사고로 다가가서 누군가의 꿀통이 되어보는 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촬영지 / 강원도 그리고 부산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포토에세이] 겨울과일은 역시 감귤이 진리 [포토에세이] 겨울과일은 역시 감귤이 진리 5천원 체험료에 한 바구니 가득 담을 수 있는 감귤따기 체험. 그냥 감귤만 바라만 봐도 배가 부른다. 촬영지 / 제주도 감귤농장 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오현철 수석
[포토에세이] 가을아, 내년에 또 보자 [포토에세이] 가을아, 내년에 또 보자 봄과 여름동안 머금었던 햇살을 이렇게 예쁜 색깔로 뽐내고 있는 가을… 조만간 비바람과 서리에 낙엽 되어 떨어지면 쓸쓸함과 허전함이 밀려오겠지만, 내년에는 더욱 더 찬란하게 물들 것을 고대하며 작별을 고한다. 촬영지 / 무등산국립공원 충장사 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오현철 수석
[포토에세이] 동틀 무렵 [포토에세이] 동틀 무렵 ‘나이를 먹다 보니 좋지 않은 버릇 중 하나가 고마움을 표하는 데 인색해지고 있다.’라는 글귀를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 지금도 누군가는 내가 표현해주길 바라고 있을 텐데 말이다. “고마워. 고마웠어.” 이 말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오늘은 더 인색해지기 전에 그 사람에게 전화하여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촬영지 / 서해바다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포토에세이] 힌두교의 최대성지 바투 동굴 [포토에세이] 힌두교의 최대성지 바투 동굴 272개의 죄악을 고해하며 걷는다는 50도 경사의 계단을 오르내리며 바라본 거대한 황금 동상은 참으로 신비로웠다. 그 와중에 계단에서 원숭이가 한 여행객의 콜라 캔을 낚아채 가는 묘기는 피로를 잊게 했다. 글과 사진 / 사외독자 이선기 님 (서울)
[포토에세이] 동산 쉼터 [포토에세이] 동산 쉼터 조그만 동산 입구에 작은 의자가 놓여있다. ‘이제 막 오르려는 길목에 의자라니. 저기에 누가 앉아 있을까?’ 생각했는데 거기에 내가 앉아서 나뭇잎 사이로 새어 나오는 햇살과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뜻밖의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촬영지 / 광주 광산구 수완동 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
[포토에세이] 행복한 미소 [포토에세이] 행복한 미소 제주 여행의 목적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이었는데, 이틀 연속 비가 오는 바람에 물놀이를 하지 못했었다. 돌아오는 날에 다행히도 날씨가 좋아서 몇 시간 동안 물놀이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딸아이를 지켜보고 있으니 행복하다. 촬영지 /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정민성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