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63 인천 송도에 연말연시 모임 장소로 좋은 맥주&와인BAR, 왁자지껄 맥주파티 VS 여유가득 와인만찬 1편 [송도여행] 인천 송도에 연말연시 모임 장소로 좋은 맥주&와인BAR 문밖을 나서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12월, 2016년도 어느덧 그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달력의 끝장에서 사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며, 저마다의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번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모임 장소로 좋은 송도의 맥주&와인BAR’를 소개합니다. ‘왁자지껄 맥주파티 VS 여유가득 와인만찬’, 스타일리쉬한 한해의 마무리를 바라며 GOGO~! 맥주 예찬 황금을 녹여 마신다고 이 맛이 날까요윗입술 담그기 딱 좋은 삼 센티미터의잔거품에 코끝이 살짝 닿는 순간 감미로워요이어지는 첫 한 모금은 기쁨 그 자체진지한 삶처럼 처음은 달고 나중은 써요느낄 만큼만 달다가아쉽지 않을 만큼만 써요 시.. 2016. 12. 9. 인천의 원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인천둘레길, 신 먼우금길 2편 [송도여행] 인천의 원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인천둘레길, 신 먼우금길 아암도해안공원, 인천 연수구 능허대로 192 ▲ 송도신도시가 보이는 아암도해안공원길 ▲ 인천대교가 보이는 아암도해안공원길 (지난 호에서 계속) 유수지 산책길의 끝, 인천항을 향하는 대형 컨테이너 트럭들이 내달리는 대교를 지나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아암도해안공원길을 접어듭니다. 너른 갯벌이 끝도 없이 펼쳐지는 풍경은 지극히 비현실적이라 마치 우주 어느 이름 모를 행성에 불시착한 듯 느낌이 묘합니다. 갯벌 저 너머로 송도신도시의 실루엣이 확연합니다. 송도신도시와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인천대교도 보이는데요, 총 길이 18,384m의 교량이 갯벌을 가르는 풍경은 낙조시 그 빛을 발한다고 합니다. ▲ 인천대교 교량 밑 벤치 ▲ 길가에 핀 이.. 2016. 11. 18. 인천 송도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코스, 청량산 [송도여행] 인천 송도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코스, 청량산 가을의 청량함을 만끽하자면 청량산으로 가자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맑고 서늘한 산이라는 의미의 청량산(淸凉山). 산이기에 체력적인 부담감이 먼저라며 손사래를 치신다면 오해는 금물! 오늘 오를 청량산은 해발 172m로 산책 삼아 쉬이 오르기 좋은 등반 코스입니다. 더군다나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송도 전경과 바다 위 인천대교의 풍경이 장관이라고 하니, 두근~두근 설렘을 품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의 산행을 시작해 보기로 합니다. ▲ 청량산 입구 흥륜사 흥륜사는 고려 우왕 때인 1376년 공민왕의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이 개창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절이 지어진 후 이곳의 수려한 경관에 청량사(淸凉寺)라 이름 짓고, 산 이름도 청량산(淸凉山)이라 하였는.. 2016. 10. 14. 인천 송도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코스, 푸른송도배수지공원 [송도여행] 인천 송도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코스, 푸른송도배수지공원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송도의 가을날입니다. 눈 부신 태양 아래 생생히 푸르던 풀잎들도 서서히 색이 바라 곧 지천으로 알록달록 단풍물이 들려나 봅니다. 시간의 흐름을 자연만큼 확연히 드러내 주는 것이 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앰코인스토리에서는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코스, 푸른송도배수지공원과 청량산에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바람 아래 천천히 걸으며 숨 쉬는 자연을 오롯이 느껴보는 이번 여정,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Let's go! 언덕 속에 숨겨진 쉼터, 푸른송도배수지공원 푸른송도배수지공원을 찾아가는 길, 인터넷 검색을 통해 미리 지형 파악에 나섰지만 공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이 쉽지가 않습니다. 신의 장난일까요? .. 2016. 10. 7. 어라운드 송도, 인천 시민의 문화공간 송암미술관 2편 [송도여행] 어라운드 송도, 인천 시민의 문화공간 송암미술관 2편 수려한 경관 속 아담하게 자리한 미술관 2F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2층 전시실로 들어서자, 다양한 서예작품과 조선 시대 회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서화실을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 아래, 걸음걸음 전시된 작품들을 눈으로 담아봅니다. 추사 김정희를 비롯한 조선 후기 대가들의 작품과 새김의 아름다움, 인장류가 서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는 전시실에서 우리나라 서화의 흐름은 저절로 완성됩니다. ▲ 인천 학익동 송암미술관 상설전 2F ‘우리나라 서화의 흐름’ 서화란 글씨와 그림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글자의 기원을 그림에서 찾는 것은 붓이라는 하나의 도구로 글씨를 쓰고 그림도 그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처럼 옛사람들은 글씨와 그림을.. 2016. 9. 9. 어라운드 송도, 인천 시민의 문화공간 송암미술관 1편 [송도여행] 어라운드 송도, 인천 시민의 문화공간 송암미술관 살인적인 여름의 더위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는 9월입니다. 한낮의 뜨거운 열기도 저녁 무렵 선선한 바람에 성질을 죽이는, 여름의 말미와 가을의 초입에서 변화무쌍한 계절의 경계를 온몸으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송도 인근 특별히 가볼 만한 문화공간, 인천 학익동에 있는 송암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인천 시민의 문화공간, 송도에서도 멀지 않아서 산책 삼아 쉬이 다녀올 수 있는 송암미술관!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Let's go~!! 수려한 경관 속 아담하게 자리한 미술관 1F 인천 문학산 끝자락 서해가 보이는 해안도로 옆에 자리한 아담한 미술관. 송도국제도시 첫 번째 교량 아트센터교를 넘자, 오른쪽으로 아암도 해안공원.. 2016. 9. 2. 이전 1 ··· 3 4 5 6 7 8 9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