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4809 [추천책읽기] 먹방이 대세인 시대에 음식이라는 코드로 책읽기 '먹방‘이니 ’쿡방‘이니 이런 줄임말을 쓰는 시대가 올 거라곤 생각도 못 했습니다. 먹거리가 아무리 풍부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결식아동의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고 쪽방촌 할머니들이 하루 한 끼로 살고 계신 시대니까요. 굶주린 사람들에게 먹방은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배고픈 사람들을 소외시키고 있지요. 방송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먹방은 먹는 음식이 그 사람의 계급이라는 이데올로기까지 주입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나 SNS에 쏟아지는 맛집 사진, 혹은 음식을 배경으로 한 셀카도 이를 대변합니다. 인기 있는 음식점에 가서 핫한 음식을 맛보고, 사진으로 남기고, 다른 이들에게 인증을 해야만 트렌드세터(유행선도자)로 대접을 받습니다. 방송뿐만 아니라 도처에 식욕과 욕망이 버무려진 ’푸드 포르노‘가 범람한다.. 2016. 5. 18.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5월 17일 1. 반도체 시장, 인텔 공습 '주의보' (2016-05-17 이코노믹리뷰) 기사 미리보기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인텔 공습 주의보가 내렸다. 올해 1분기 글로벌 20개 기업 순위에서 인텔이 전년 동기 무려 9% 성장을 끌어내며 시장 장악력을 바짝 조였기 때문이다. 반면 인텔을 추격하던 삼성전자는 제로성장에 그쳤다.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텔은 131억1천5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전분기 동기와 비교해 8.7% 성장했다. 일명 알텔라 효과다.기사 바로가기 2. 불황에 쌓이는 반도체 재고… 분기 사상최대 9.6조 (2016-05-17 디지털타임스) 기사 미리보기세계적인 반도체 시장 불황으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재고자산이 분기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장기.. 2016. 5. 17. Advanced Package - SiP/Module [반도체 사전] Advanced Package - SiP/Module Description System-in-Package (SiP)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IC (Integrated Circuit) 조합으로 구성되며, passive component나 MEMS를 포함할 수 있고, package 내에서 하나의 system 혹은 sub-system으로 동작하는 package를 말합니다. 즉, 하나 이상의 IC chip과 더불어 기존에는 Motherboard에 장착되었던 다른 component들이 함께 구현됩니다. Component들에는 surface mount discrete passive, Integrated Passive Networks (IPN), Integrated Passive Devices (I.. 2016. 5. 17.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5월 16일 1.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가 자동차를 주목하는 이유는 (2016-05-16 아시아타임즈) 기사 미리보기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계가 자동차를 주목하고 있다. 전기·자율주행자 경쟁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자동차에 전기장치(전장) 비중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커넥티드카(네트워크로 연결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차량)이 보편화 될 경우 자동차에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기사 바로가기 2. 中 꾸준한 '반도체 굴기'…칭화홀딩스, 美 반도체회사 잇단 투자 (2016-05-16 연합뉴스) 기사 미리보기중국의 칭화홀딩스가 미국 실리콘 밸리의 반도체회사 마블 테크놀로지에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칭화홀딩스는 지난 6일 미국 연방무역위원회(FTC)에.. 2016. 5. 16. 앰코코리아 K4 어린이집, 미술퍼포먼스 진행 지난 5월 4일, 앰코코리아 K4어린이집에서는 사내 어린이집과 문화센터에서 1세부터 5세 아이들을 위한 미술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미술, 음악, 신체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오감을 자극하여 평소 접하지 않는 테마로 상상력을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색깔 놀이터, 색깔 바람, 인디언 체험, 염전에 가요 등)로 구성하였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2016. 5. 16. [에피소드] 하모니카 하모니카 소리가 생각나면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그림부터 떠오른다. ‘화창한 봄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만발한 꽃에 벌과 나비가 날아다니는 뒷동산에 철수와 영희의 정다운 모습이 보인다. 철수는 다리를 꼬고 누워서 하모니카를 불고 영희는 오른팔로 얼굴을 받치고 부러운 듯이 철수를 바라본다.’ 그 당시 도회지로 유학 갔다가 일요일을 맞아 찾아온 고등학생 형이 하모니카로 교과서에 실린 동요를 부르면 달달 떨리는 반주에 반해서 꼬마들이 따라다니곤 했다. 어머니를 졸라서 자그마한 연습용 하모니카를 손에 쥐었지만 워낙 음정에 대한 재능이 부족해서 연습만 하다가 그만둔 것도 기억난다. 지난번에 온 손자가 “할아버지, 친구 집에서 하모니카 불어봤다. (양손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이렇게 잡아서 숨을 내불고 들이마셨더니.. 2016. 5. 16. 이전 1 ··· 648 649 650 651 652 653 654 ··· 8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