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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살리는 OX퀴즈 이벤트 _웹진 [앰코인스토리] 2023. 6. 2.
[안샘의 저염식 요리] 레몬 등갈비구이 & 레몬 연어 파피요트 레몬 향기 퍼지는 식탁 위의 상큼한 레시피! 레몬 등갈비구이 & 레몬 연어 파피요트 프랑스어로 사탕 포장 종이, 버터(기름)를 먹인 종이 등의 뜻을 지닌 ‘파피요트’는 유산지나 종이 호일 안에 고기와 채소 등을 싸서 익힌 먹는 요리를 말합니다. 생선이나 육류 요리의 빼놓을 수 없는 새콤한 소스로 자리 잡은 레몬은 히말라야가 원산지로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많이 재배되는데, 지중해 연안에서 생산되는 것이 가장 품질이 좋다고 합니다. 레몬은 껍질에서 레몬유를 짜서 음료나 향수 및 레모네이드의 원료로 사용하고, 과즙은 음료, 식초, 화장품의 원료나 과자의 향료로도 사용합니다. 비타민C와 구연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레몬은 신맛이 강하고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요리.. 2023. 6. 2.
[포토에세이] 지리산 능선 [포토에세이] 지리산 능선 지리산 바래봉을 찾아간 건 다름 아닌 지리산 능선을 보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화대종주를 하였던 기억도 떠올려보고 숱하게 지리산을 올랐지만, 지리산 각각 봉우리들을 바래봉에서 바라보면 다시 또 한번 종주를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설뿐. 바래봉 겨울 눈꽃산행을 기약해본다. 눈 많이 내린 겨울에 다시 만남을 바래봉! 촬영일 / 2023년 5월 촬영지 / 지리산 바래봉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3. 6. 1.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피렌체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피렌체가 배경인 영화 한 편을 보고, 우피치 미술관에 주로 전시되어 있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다. 꼭 봐야 하는 영화는 바로 다. 2001년 개봉되었던 이 영화는 2016년에 재개봉되었는데, 피렌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준세이와 아오이의 잔잔한 사랑 얘기다. 특히, 영화 속의 두오모 성당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았던 두 사람의 사랑을 상징하는 건축물 같아 더욱 기억에 남는다. 이미 영화를 보신 분들에게 그 감동을 다시 떠올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느 분의 블로그를 공유드린다. 참고하시길. (블로그 바로가기) 예약시간에 쫓겨 두오모 대성당을 그냥 지나쳐 곧바로 도착한 우피치 미술관.. 2023. 5. 31.
[미국 특파원] 미국의 어버이날, ‘어머니의 날’ 미국도 한국처럼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다만 다른 점은 어머니의 날(Mother’s day)과 아버지의 날(Father’s day)로 나뉘어 있다는 겁니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하는 날은 전 세계에 공통적으로 있으며 날짜만 서로 다른 듯합니다. 미국은 5월의 두 번째 일요일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5월 8일 같은 특정한 날짜를 지정하지는 않고 몇 번째 요일 등으로 하는 것이 많이 다른 점이지요.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거의 대부분 국가가 5월의 둘째 주 일요일(Second Sunday of May)을 어머니의 날로 지정하고 있으며 5월 8일은 한국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부모님에 안부전화를 하고 가족들과 모두 모여 식사를 하는 등 우리와 비슷한 .. 2023. 5. 30.
[에피소드] 아욱된장국 우리 아침 밥상에는 아욱된장국이 자주 올라오곤 했었다. 파란 빛깔을 머금은 아욱은 된장과 참 잘 어울렸다. 그래서였을까? 엄마는 많은 재료를 마다하고 아욱을 자주 고집했다. 어느 날인가 소쿠리 가득 쌓인 파란색 물체를 보고 화들짝 놀랐었다. 당시 파란색 생물체 스머프가 한참 인기를 얻고 있었던 탓에 파란색 빛깔을 띤 물건이면 눈에 확 들어왔을 때였다. 커다란 잎과 줄기가 온통 같은 빛깔을 내는 걸 보면서 참 신기했었다. 널따란 잎은 살짝 데쳐 호박잎처럼 쌈을 싸 먹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엄마는 “이게 아욱이다.”라면서 아욱을 처음으로 가르쳐 주셨다. 큼직큼직한 크기라 한 소쿠리를 가득 채웠다 해도 양은 많지 않다고 하셨다. 여느 채소처럼 손질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설명까지 듣고 나니.. 2023.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