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앰코인스토리4506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5월 15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1. 만성질환 규명의 열쇠, 맞춤형 '한국인 유전체칩' 제작 (2015-05-15 YTN) 기사 미리보기 우선 유전체 칩을 설명하기 전에 유전체라는 용어에 대해서 시청자 여러분께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유전체는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유전 정보를 말하고 사람들은 서로 99.9%의 유전 정보가 일치하는데 약 0.1% 정도가 차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외모나 질병에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유전체 칩은 이렇게 각 사람들에게서 차이 나는 유전 정보를 동전 크기의 1/4 정도 크기로 제작된 반도체 칩입니다. 기사 바로가기 2. 자동차 센서 및 전자부품 엑스포 디트로이트에서 열린다 (2015-05-15 산업일보) 기사 미리보기 에너지 효율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 2015. 5. 15.
앰코코리아와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드려요! K4공장 앰코봉사단은 4월 30일 (사)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식탁 자리배치와 정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나눠드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IBK기업은행의 '사랑의 밥차 기증'과 운영비 후원으로 매주 목요일 이곳 우산근린공원에서 어르신들께 점심을 접대하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 우산동 지역은 독거어르신 및 영구임대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우산동 근린공원은 평상시 150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공원을 이용하고 있어, 약 4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점심을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아시나요? 오늘 우리는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 근린공원에서 관내 어르신들 350여 명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 2015. 5. 15.
ChipArray® BGA (CABGA / LFBGA) ChipArray® BGA (CABGA / LFBGA) 앰코 칩어레이 패키지는 라미네이트 기판을 사용하며 솔더볼을 붙인 형태로 제공된다. 패키지 크기가 칩 크기에 근접하기 때문에 표준 크기와 솔더볼 수가 정해져 있다. 칩어레이 패키지는 기존의 표준 어셈블리 기술을 사용하고 있고 PBGA와 매우 유사하다. 기존 SMT 실장 프로세스와 기술 또한 접목이 가능하다. 패키지 크기와 설계 면에서 실장 면적이 작고 속도가 빠른 RF 분야에도 적합하다. 이 IC 패키지 기술은 기존의 PBGA보다 작은 패키지 크기를 요구하는 메모리, 아날로그, ASIC, 로직, RF, 단순한 PLD 분야에 적용가능하며, 저가이면서 최소의 면적, 고속을 요구하는 휴대전화, 노트북, 미니 노트북, PC, 위성탐지시스템, PDA 및 여타의.. 2015. 5. 15.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5월 14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1. ‘파스’처럼 피부에 붙이는 디스플레이 개발 (2015-05-14 한겨례신문) - 기초과학연구원 연구팀, 머리카락 40분의 1 두께 초고해상도 QLED 최초 개발 기사 미리보기 국내 연구진이 세상에서 가장 얇고 자유롭게 휘어지며 세계 최고의 해상도를 지닌 양자점 발광다이오드(QLED) 소자를 개발해 사람 손목 위의 디스플레이를 시연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연구단(단장 현택환)은 14일 “두껍고 휘어지기 어려웠던 기존 웨어러블 기기의 단점을 완전히 해결하면서 초고해상도를 가진 양자점 발광다이오드를 세계에서 처음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2. 세미솔루션, LED 피크 파장 정밀 제어 기술 개발 (2015-05-14 에너지경제) - 미국, 일본, 중국 해외 특허권.. 2015. 5. 14.
웹진 [앰코인스토리]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 2015. 5. 14.
[여행기] 중국 황산의 숨은 비경, 서해 대협곡을 다녀오다 형제들끼리 부부동반으로 '쿤밍(곤명)'을 다녀오기로 하고 여행준비를 하던 중, 동생의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취소시키고 부랴부랴 예약한 곳이 '황산'이다. 몇 년 전, 초등학교 동기들과 동행한 '장자제(장가계)'가 그리도 좋아서 일찌감치 점 찍어 놓은 곳이기도 하다. 장가계는 올려다보아서 좋고, 황산은 내려다보는 풍경이 일품이라는 가이드의 말에 가슴 깊이 묻어둔 0순위 여행지다. 지난주에 다녀온 3박 4일 여행의 출발은 순조롭지 못했다. 공항을 10여 분 거리에 두고 여행가 직원은 "비행기 연결문제로 1시간 반 정도 지연된다."고 전한다. 예정대로 출국 수속을 받고 나니 다시 30분이 지연되어, 결과적으로 4시간 넘게 면세점을 돌고 돌았다. 귀국하여 구문을 훑어보니, 아시아나 직원의 구차한 변명은 "히로시.. 2015.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