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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21년 9월 개봉영화 [추천 MOVIE] 2021년 9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추천영화 NO.1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尚氣, 2021 2021.09.01.(개봉), 132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 데스틴 다니엘 크레톤 주연 : 시무 리우, 양조위, 아콰피나, 양자경 텐 링즈를 차지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텐 링즈’의 힘으로 수세기 동안 어둠의 세상을 지배해 온 웬우. 샹치는 아버지 웬우 밑에서 암살자로 훈련을 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평범함 삶을 선택한다. 그러나 샹치는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습격으로 더 이상 운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직감하고, 어머니가 남긴 가족의 비밀과 내면의 신비한 힘을 일깨우게 된다. 벗어.. 2021. 9. 3.
웹진 [앰코인스토리] 250만 방문 돌파 기념 가로세로 퀴즈! 미스터 반의 추석특집 힌트 대방출 : 진짜 맞히셔야 합니다! 세로 1번 힌트) 자음 4글자 : ㅇㅌㅌㅋ 뉴스 제목 힌트 : https://news.v.daum.net/v/20210901091535016 가로 2번 힌트) 자음 4글자 : ㅌㄹㅋㅌ 뉴스 제목 힌트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3159 세로 3번 힌트) 자음 4글자 : ㅁㅌㅂㅅ 뉴스 제목 힌트 : https://news.v.daum.net/v/20210901131247375 가로 4번) 자음 3글자 : ㅅㅍㄴ 뉴스 제목 힌트 : https://news.v.daum.net/v/20191201115413879 세로 5번) 자음 4글자 : ㅍㄹㄹㅍ 뉴스 제목 힌트 : https://sports.v.daum.. 2021. 9. 2.
앰코코리아 사내방송 퇴직금 DC DB 알짜정보 영상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YY2GLQu9-0M 2021. 9. 2.
[에피소드] 자연인 요즈음 자주 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예전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재방송을 하나하나 찾아보고 있다. 무작정 산이고 강이고 섬으로 배낭 하나 메고 그곳 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기 시작했다. 그 사람들의 진심과 절박함을 알게 되면서 더욱 끌리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대부분은 도시 생활에서 쓰디쓴 실패를 맛보고 나서 자연을 찾은 경우가 많았다. 식사를 하고 난 후엔 정처 없이 길을 떠난다. 높디높은 산을 오르며 산나물이며 약초를 발견한다. 귀하디귀한 약초들을 발견할 때는 나의 눈도 번쩍 뜨인다. ‘어디서 본 적이 있는 식물인데?’하는 의심을 품는다. 어릴 적 뒷동산에서 보았던 잎사귀가 문득 떠오른다. 그리고 무릎을 ‘탁’ 친다.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하면서 그 오래된 기억을 더.. 2021. 9. 1.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프랑스 파리, 셋째 날 (2) 오랑주리 미술관, 몽마르트르 언덕 ※ 이 여행기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다녀온 후 작성한 글입니다. 오랑주리 미술관에 도착했다. 사실 규모가 너무 컸던 루브르보다는 작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내용이 알찬 오랑주리(Orangerie)가 훨씬 더 좋았다. 1852년 건축가 피르망 부르주아(Firmin Bourgeois)에 의해 건축된 오랑주리 미술관의 건물은 원래 루브르궁의 튈르리 정원에 있는 오렌지 나무를 위한 겨울 온실이었다고 한다. 현재 1층은 모네의 작품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외의 전시관에서는 피카소, 마티스, 르누아르, 세잔, 루소, 모딜리아니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오랑주리는 모네의 작품 전시실로 유명하다. 모네는 자신의 수련 연작을 자연광이 들어오는 방에 전시할 것을 바랐었는데, 그의 뜻에 맞게 만.. 2021. 8. 30.
[미국 특파원] 옐로스톤(Yellowstone)에서 돌아오는 길 3일간의 옐로스톤 관광을 마치고 집이 오는 길 또한 머나먼 여정입니다. 갈 때와 마찬가지로 2,880km(1800마일)의 거리를 역시 2박 3일에 걸쳐 와야 하지요. 되도록 가는 길과 다르게 하여 또 다른 관광지를 들려서 가려고 했으나, 이 역시 많은 시간을 허비하기 때문에 쉽지도 않습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바로 밑 30분 거리에 있는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을 거쳐 솔트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에서 하룻밤, 그리고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하룻밤을 자고 집에 도착하는 경로를 선택합니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 > 솔트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 > 라스베이거스(Las Veg.. 2021.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