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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과학] 달걀 난황막으로 만든 플라스틱 대체 물병 달걀 난황막으로 만든 플라스틱 대체 물병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잘 알려진 플라스틱! 매년 480만 톤에서 1,270만 톤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양으로 유입되고 있고, 해양 생물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하루에도 수많은 플라스틱을 소비하고 있지요. 다행히도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도 분리수거를 잘하기로 유명한 나라지만, 분리수거만으로는 환경오염의 진행을 막기에 역부족인 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은 전체 배출되는 플라스틱의 10%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나머지 90%의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어디로 갈까요? 대부분 매립되거나 산과 바다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페트병은 전 세계에서 분당 100만 개가 소비되고.. 2022. 2. 17.
[우리 집밥 & 간식 자랑] 돼지 목살 표고 볶음 김회근 님의 레시피, 돼지 목살 표고 볶음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식감이 아주 쫄깃쫄깃합니다. 여러분도 집에서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_^) 🍰 필수 재료 돼지 목살, 표고버섯, 고추장, 간장, 설탕, 간 마늘, 양파, 식용유 등 🍰 요리 순서 ① 건 표고버섯을 물에 2~3시간 정도 불린다. ② 돼지 목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식용유 두른 냄비에 넣는다. ③ 추가로, 냄비에 간 마늘을 넣고 중불에 익힌다. ④ 고기가 살짝 익으면, 표고버섯을 넣고 고추장(3스푼), 간장(2스푼), 설탕(반 스푼), 양파(1/2)를 넣는다. ⑤ 카레 가루와 고기가 눌어붙지 않게 잘 저으며 익힌다. ⑥ 카레가 부글부글 끓으면 완성이다. 🍰 나만의 Tip. 고기와 표고버섯이 모두 익은 후, 각종 채소에 싸서 먹으면 영.. 2022. 2. 17.
앰코코리아 채용 : 신입 제조직 1년 기간제 모집 (인천광역시) 앰코코리아 채용 신입 제조직(OPR) 1년 기간제 모집 (인천광역시) 기간 : 2022년 2월 20일(일)까지 자세한 내용은 앰코코리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앰코코리아 채용 공고 바로가기 https://recruit.amkor.co.kr/job/employment/index.jsp 2022. 2. 16.
2022년 2월 16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 "작년 세계 반도체 매출 26% 증가한 666조원..사상 최대" 기사보기 : 디지털타임스 지난해 전 세계의 반도체 매출이 전년보다 26.2%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반도체 업체들이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가 글로벌 반도체 수급 동향 조사기관인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의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5559억 달러(약 666조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 인천시 ‘K-반도체’ 메카로 이륙 채비 기사보기 : 기호일보 인천지역 경제의 효자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반도체’가 인천시 주력 산업으로 전면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반.. 2022. 2. 16.
[글레노리 노란 우체통] 오십 불로 물길이 잇다 신발을 찾았다. 구석에 던져 놓았던 운동화에는 묵은 거미줄과 먼지가 잔뜩 끼어 있었다. 벽에 대고 탁탁 터니 달걀 속껍질 같던 머릿속이 좀 개운해졌다. 지갑부터 챙겼다. 화원에 가려고 나서면 불현듯 잊고 있던 일이 떠오르곤 한다. 돈에 관한 실랑이라기보다는 맑은 물길을 따라 봄날 한가운데를 흘러가는 지폐 한 장과 그 결에 출렁이는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길을 나선 팔월의 시드니는 겨울 막바지이며 봄의 초입이다. 꺾여 있던 마른 꽃대들이 스러져가고 마당은 남편 정수리처럼 빈자리가 숭숭 보인다. 장작불을 피어 놓고 집안에서만 두어 달 서로 치대다 보니 좀이 쑤시기도 했다. 화원에 좀 다녀오겠다고 했더니 같이 가자며 따라나선다. 이왕 나선 김에 블루마운틴 자락으로 멀리 나가보자 욕심을 낸.. 2022. 2. 16.
[남도 여행기] 세계의 유산, 전남 장성 필암서원 편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 문장은 장성만 한 곳이 없다)을 대표하는 유학자는 조선 인종의 세자 시절 스승이었던 하서 김인후다. 김인후는 퇴계 이황과 성균관에서 함께 공부하였고, 도학, 절의, 문장에 탁월해 호남의 공자라 불리기도 했지만, 소쇄원사십팔영 등 1,600수가 넘는 시를 남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장성 8경 중 제6경인 필암서원(筆巖書院)은 1520년(선조23)에 세워졌으며,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성균관 문묘에 배향된 18현 중 한 분인 문정공 하서 김인후(文正公 河西 金麟厚) 선생을 모시고 제자이자 사위인 양자징 선생을 배향한 호남의 대표적인 서원이다. 전라도 사림의 의병 활동 중심지였던 필암서원은 정유재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24(인조2)년에 재건해 1662(현종3)년 필암서원이라는 사액을 받고,.. 2022.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