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miconductor/스마트 Tip

[디지털 라이프] 넘실대는 첨단의 파동, IT 기술과 음파의 만남

by 에디터's 2021. 10. 14.

넘실대는 첨단의 파동,
IT 기술과 음파의 만남

A : 음파, 그게 뭔가요?
B : 소리와 같은 거 아닌가?
C : 음파에 대해서 좀 알아볼까?

 

공기나 물과 같은 매질의 압축과 팽창이나 파동을 음파라고 한다는데요, 역학적 파동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음체에 접촉한 공기나 기타 매질 발음체의 진동을 받아 생기는 파동인 셈입니다. 특히, 공기 속으로 전파하는 것 외에도 사람이 음으로서 느끼는 범위의 진동수도 해당된다고 하네요.

 

▲ 공기나 물과 같은 매질의 압축과 팽창이나 파동을 음파라고 하며 첨단 IT 기술과 조합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이 음파 기술이 홀로그램 같은 정보통신(IT) 기술과의 접목으로 세상 속 새로운 파동과 울림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음악이나 언어 분야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그 활용 범위가 무한하다고 하지요. 특히 IT 기술과의 조합에서 그 파동은 은은하고도 강렬하게 세상을 물들여 갑니다. 공기와 같은 매개 물질이 물체의 진동을 받아 생기는 파동 그 이상으로 첨단과의 조합 속 세상 속 곳곳 넘실거립니다. 공간 또는 물질의 한 부분에서 생긴 주기적 진동이 기술력과의 조합 속 또 다른 내일을 만듭니다.

멀리멀리 날아라 X 멀리멀리 퍼져라! 음파, 너 이렇게 똑똑했어!?

특히 요즘 들어서는 데이터 수집과 활용·유통을 비롯해 여러 산업에서 음파가 사용된다고 하니 신기합니다. 심지어 음파를 활용해 결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도 가능한 시대라고 하지요.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음파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지난해 KT는 최대 40Km 떨어져도 광케이블 음파로 위험을 확인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 음파는 어떠한 모습을 가지고 첨단 기술력으로 재탄생했을까?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즉, 광케이블을 이용해 최대 40km 떨어진 위치의 음파를 원격으로 감지할 수 있는 형태라고 합니다. 분포형 음파 센싱(DAS) 플랫폼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분포형 음파 센싱 플랫폼은 전국 곳곳에 설치된 79만km의 KT 통신용 광케이블로 가스관, 난방배관, 수도관 등과 같은 지하 시설물 주변의 중장비 공사 진동 감지를 가능토록 한다네요.

 

▲ 예를 들어, 음파를 이용해 멀리 떨어진 현장을 감지하고 공사로 인한 시설물 피해로 인한 걱정을 덜 수도 있고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하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시설물을 관리하는 엔지니어가 이 분포형 음파 센싱 플랫폼을 이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공사로 인한 시설물 피해로 인한 걱정을 덜 수 있는 셈이지요. 음파를 측정해 정보를 전달하고 위험을 방지하는 이러한 시스템이 가능하다니, 그 앞선 기술력에 또 한 번 놀라게 되지요. 특히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하면서 이처럼 더욱 수준 높은 형태의 음파 관련 플랫폼이 세상에 발을 디뎠습니다.

 

“스마트기기와의 조합 속, 음파는 무슨 일을 하는 거지!?”
“음파, 생각보다 우리 곁에 가까이 있네!”

 

이와 더불어 비가청 음파 기술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즉, 비가청 음파기술을 이용한 도전들이 이어집니다. 비가청 주파수는 일반 스피커에서 생성할 수 있는 18kHz~20kHz 범위에서 신호 주파수를 발생한다고 하지요. 이와 더불어, 최근 스마트 기기들은 사용자들의 기기 사용 편의성을 위해 스피커나 마이크와 같은 음성 사용자 인터페이스와의 연관성을 업그레이드해 나가고 있는데요, 그 속에서 음파라는 두 글자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와의 융복합 가운데 더 나은 첨단 음파 기술이 함께합니다. 그리고 음파를 이용한 다양한 스마트 디지털 라이프가 피어납니다. 그 모습의 신선함 때문인지 그 너머가 생동감으로 넘실거립니다.

 

▲ 스마트폰 앱이나 스마트 기기 등과 음파와의 통신 기술을 통해 위치 파악이나 데이터 수신 등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했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아이시냅스 역시 비가청 음파 기술을 활용한 정밀 음파통신, 측위 솔루션 스타트업이라고 하는데요, 이 기업을 통해 앞선 비가청 음파 통신 기술을 목도할 수 있습니다. 그 안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 스피커를 바탕으로 나온 초음파를 기반으로 위치 정보 신호를 송출하는 과정이 우선시되는데요, 또, 수신자의 스마트폰에 깔린 앱이 마이크를 통해 데이터를 받는 등의 수신 과정을 거칠 수 있지요. 그리고 소리를 수신한 시차를 바탕으로 정확한 위치 분석이 가능하다네요.

 

음파를 이용한 정밀한 위치 인식 솔루션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커넥티드 카 분야 등에서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요. 또 해당 기술을 통해 음파를 이용, 스마트폰으로 위치 파악을 더 정밀하게 할 수 있을 수 있기에 그 미래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받아서 상호 음파로 위치 파악을 하고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시대임을 절감하네요. 소리가 소리에 머무르지 않고 더 총천연색의 파장과 파동을 일으키고 있음을 인지하게 됩니다.

성큼성큼 다가왔다 X 듬뿍듬뿍 도움 된다! 음파, 너 이렇게 가까웠어?!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러한 최첨단 기술력 외에도 음파가 많이 쓰이는 곳은 바로 우리의 일상 속입니다. 사실 잘 모르고 있었지만 소리와 음파는 이미 우리의 오늘의 한 편을 차지 중인데요, 즉, 음파를 이용한 여러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칫솔이나 베개 같은 것에서 음파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칫솔을 예로 들자면 정확한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완벽한 플라크(plaque) 제거가 어렵다는 게 많은 전문가가 말하는 내용인데, 그만큼 칫솔질이 쉬운 게 아니지요. 또 그만큼 중요한 게 칫솔질이고요. 어릴 때부터 칫솔질을 해왔지만 충치는 발생합니다.

 

그래서 음파를 이용한 음파 칫솔이 주목받는다고 해요. 일반 칫솔과 달리 음파 진동이 발생시키는 미세하고 강력한 공기 방울 등을 바탕으로 세정에 있어서 더 나은 환경을 만나볼 수 있는 것입니다. 플라크 관리에 있어서 음파가 주는 영향력으로 더 효율적이면서 편리한 치아 관리를 돕곤 하지요. 그러다 보니 음파형 전동칫솔을 이용하는 경우들이 점차 늘고 있는데요, 음파를 만들어 치아를 씻어내는 과정에서 강한 진동이 생기고, 입안에서 형성된 미세한 공기 방울이 플라크와 이물질 개선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기 방울로 씻어내기에 자극도 적은 편이라고 하네요.

 

음파 관련 베개도 있습니다. 베개는 숙면 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수면의 질 향상에 최적화된 수면테크 스마트 베개 롤링 필로우 같은 경우도 음파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 앞선 스마트 베개는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요, 특히 음파 진동을 통해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도한다고 하지요. 아울러 앞선 사운드 테라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청 주파수대의 정량적인 음향(20Hz~20kHz) 파동을 체내로 전달하는 과정 속 수면 유도 파장을 전달하는 생체신호 피드백 기반의 사운드 테라피 기술이 편리함과 놀라움을 전합니다. 혁신적인 음파 제너레이터 모듈을 적용해 사운드 테라피로 더욱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데요, 이처럼 음파는 우리 곁에서 매우 유용한 형태로 그리고 혁신성을 포함한 채 반짝반짝 빛나는 중입니다. 음파와 여러 생활용품의 만남 속 융성한 스마트 디지털 라이프가 한층 더 발돋움합니다.

폴짝폴짝 뛰어라 X 번쩍번쩍 빛나라! 음파, 너의 미래는?!

또 근거리 무선통신 기능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가 대중화되면서 음파를 이용한 결제방식도 주목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원래 NFC 칩을 장착한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단말기에 휴대폰을 접촉하지 않고도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지문이나 홍채인식 기술이 이미 정착화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 속 지문인식 모바일 결제를 넘어 고도화된 생채 인식을 이용한 결제 과정이 우리 생활 속 자리 잡았습니다.

 

롯데멤버스는 매장 쇼핑 때도 결제 시 대인 접촉을 피하기 위한 바코드, 음파 등으로 인식되는 간편결제의 이용도가 지난해 더욱 늘었다고 하는데요, 음파결제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결제단말기간 비가청음파, 즉,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초음파를 활용한 형태라고 할 수 있지요. 롯데멤버스 엘페이는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에 가져다 대면 비가청음파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단말기 사이에 결제 정보가 전송된다고 합니다.

 

▲ 음파 기술은 사실 우리 일상 속에서 더욱 빛나는 중이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귀에 들리지 않는 영역의 음파에 결제 정보를 담아 전송하는 음파결제가 가능한 시대. 음파의 앞선 첨단성의 파장과 범위가 오색 빛으로 다양하게 펼쳐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리의 영역은 무한합니다. 소리나 음파의 실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지만 무궁한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물론, 소리는 부정적으로 사용될 시 귀를 따갑게 하고 화가 나게 하기도 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커다란 소리는 소음의 일종으로도 평가받아왔습니다. 분노를 일으키는 분쟁의 씨앗이 되기도 했지요. 그러다 보니 소리가 소음이 되는 것도 한 끗 차이인데요, 물론 이는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 음파는 미래 IT 기술 세상 속 어떤 유용함을 전할까?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그러나 유용하고 똑똑한 소리는 오늘 살펴본 것처럼 새로움을 구축해 갑니다. 특히 IT 기술과의 조합을 바탕으로 하는 혁신적인 음파는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편하게 가꿔 나갑니다. 음파라는 것이 가지는 파동 그 이상으로 첨단이란 두 글자를 아로새깁니다. 그 잔잔한 파동과 울림이 미래에 어떠한 포말을 일으키고 어떻게 세상을 넘실거리게 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