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4년 10월 7일

by 미스터 반 2014. 10. 7.



  오늘의 반도체 뉴스 


 

- 오늘 3분기 실적 발표
- 투자로 미래 개척

기사 미리보기
“그간의 성공이 자만과 안일함을 낳았다.” 3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6일 삼성그룹의 고위 임원이 털어놓은 고백이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 산업단지에 15조600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건설한다고 발표한 날이다. 이처럼 천문학적인 규모의 투자 계획을 내놨지만 정작 삼성전자의 분위기는 전에 없이 어둡다.

- 특허청,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

기사 미리보기
정부가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특허경쟁력 높이기에 적극 나선다. 특허청은 반도체산업의 특허경쟁력을 높이는 내용을 뼈대로 한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을 만들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중소·중견기업의 특허출원 양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관련특허권의 질 수준을 높여 ‘강한 특허권’ 획득과 이어지도록 특허창출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 삼성전자, 평택에 세계 최대 생산라인 건설
- 반도체 시장 성장에 선제 대응

기사 미리보기
삼성전자가 경기 평택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반도체 생산 공장을 짓는다.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에 건설할 이 공장에 총 15조6000억 원(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구축비용 5조6000억 원, 설비 설치비용 10조 원)을 투자한다고 6일 밝혔다. 착공 시기는 내년 상반기(1∼6월). 2017년 하반기(7∼12월)에 가동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삼성전자 창립 이래 단일 사업장 투자로는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는 생산라인 건설 및 가동 과정에서 약 15만 명의 직·간접 고용창출과 41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멀티곡률로 굴곡의 그립감 향상

기사 미리보기
해상도 경쟁 일변도였던 디스플레이가 앞으로 디자인을 차별화 요인으로 삼을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엣지가 시작이다. 갤럭시엣지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2세대 제품인 ‘벤디드(bended)’ 제품으로 다중곡면을 적용해 기존 스마트폰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7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 엣지’는 세계 최초로 한쪽 면이 구부러진 형태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인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