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4635 [추천책읽기 : 책VS책] 내 운명은 내가 만든다, 운명을 바꾸는 마인드 시프트 내 운명은 내가 만든다 운명을 바꾸는 마인드 시프트 운은 타고나는 걸까요? 운명은 정해진 걸까요? 우리가 살면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이지요. 굉장히 열심히 노력했는데 생각만큼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내 운은 여기까지인가 싶고, 누군가는 그다지 노력한 것 같지도 않은데 시기를 잘 만나서 하는 일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 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며 자조적으로 수저론을 들먹일 때마다, 이미 태어날 때부터 운명이 정해져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무슨 일을 해도 승승장구하는 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런 생각도 합니다. 자기계발을 한다는 건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시간과 정성을 들여 기술이나 방법을 습득하거나, 좋은 습관을 만들거나, 배움을 통해 한.. 2021. 9. 16. 제22회 전문위원 협의체 실시 제22회 전문위원 협의체 실시 2021년 9월 7일, 사업장별 온라인 회의로 전문위원 협의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조본부장과 함께 R&D, 기술팀장들이 함께 참석하여 ‘Amkor Know-How 및 지식 공유 방안’, ‘PCB Test 장비 소개’, ‘Advanced Interconnection Technology’, ‘Automotive에서 Power Semiconductor의 중요성’ 등 각 전문 발표에 대한 Q&A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활발히 논의할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을 열었습니다. 앞으로도 전문위원 협의체를 통한 지속적인 다양한 방식의 협업으로 회사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 2021. 9. 15. [마음 상담실] 4. 웃음의 힘 웃는 것도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웃음에는 실제로 치유의 효과가 있을까요? 서양의학의 아버지로 일컫는 히포크라테스는 “웃음이야말로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는 최고의 치료 수단”이라고 했으며, 현대의학에서는 웃음의 생리적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내어 환자에게 치유를 촉진하는 보조적 기법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어떠한 작용을 하길래 병원에서는 치료의 수단으로까지 사용하고 있을까요? 실제로 5초 동안 박장대소를 하면 100m 달리기를 한 것만큼의 운동 효과가 있으며, 꾸준히 하면 심폐 기능을 향상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웃음은 베타-엔도르핀을 증가시키고 코르티솔을 감소시켜서 스트레스의 부정적 영향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웃을 때는 암세포를 없애주는 면역세포인 자연.. 2021. 9. 15. [자연에서 배우는 과학] 열화상 카메라 기술을 지닌 뱀 코로나19 방역에 뱀이 1등 공신? 열화상 카메라 기술을 지닌 뱀 똬리를 틀고 앉아 혀를 날름대는 뱀의 모습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혐오감과 공포감으로 다가옵니다. 영악한 동물, 간교한 요물 등으로 등장하는 수많은 전설이 사람들로 하여금 뱀을 더욱더 혐오스러운 존재로 낙인찍히게 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뱀이 가진 독은 사람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분명 쉽게 가까이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기도 하지요. 특히 뱀이 자신보다 더 큰 몸집의 짐승을 민첩하게 공격하고 사냥하는 모습을 보면 섣불리 뱀을 건드려서는 안 됨을 직감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뱀은 인간의 15%에 해당하는 시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뱀은 그렇게 낮은 시력으로 어떻게 그렇게 민첩하게 사냥을 할 수가 있는 걸까요? 알려진 시력.. 2021. 9. 14. [포토에세이] 꽃무릇 붉게 물든 영광 불갑사 [포토에세이] 꽃무릇 붉게 물든 영광 불갑사 영광 불갑사는 지금 강렬한 선홍빛으로 유혹하는 꽃무릇(석산)이 피어, 새빨간 물감을 흩뿌려 놓은 듯 산 전체를 온통 붉게 물들여 장관을 연출한다. 붉은빛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한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꽃무릇은 마음의 근심과 시름을 사르르 녹여주는 힐링을 선사한다. 촬영지 / 전남 영광 불갑사 촬영일 / 2021년 9월 15일 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1. 9. 14. [대만 특파원] 가을의 문턱에 숲길을 걸어요, 長青之森 어느새 9월의 중순이네요. 한국은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겠지만 아직 대만은 따뜻한 온도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아침저녁으로는 26~28도 정도의 온도여서 8월에 비해 선선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행히 올해 대만에는 큰 태풍의 영향이 없을 것 같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필자는 오늘 주난(竹南)에 있는 숲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이름은 장청지삼(長青之森, zhǎngqīngzhīsēn)입니다. 長青之森을 풀이하면 부모와 자식의 나무가 있는 숲이라는 뜻 같은데요, 주난의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한적한 숲입니다. 이곳의 숲길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아주 조용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합니다. 산책로를 따라 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니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2021. 9. 13. 이전 1 ··· 242 243 244 245 246 247 248 ··· 7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