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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우리는 앰코人226

앰코코리아 K4 테니스동호회, 5월 활동 이야기 앰코코리아 K4 테니스동호회, 5월 활동 이야기 K4 테니스동호회는 매년 5월이 되면 사원참여 및 가족참여 테니스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에 지원부서에서 간식이벤트가 진행되어 반갑게도 28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맛있게 간식타임을 즐길 수 있는 오붓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테니스 동호회는 매일 오전 6시부터 교대사원들과 휴무인 회원들이 테니스를 즐기면서 심신을 단련하며, 주말에는 오피스 사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테니스의 매력은, 아무래도 다이어트 효과와 함께 10km를 완주할 수 있는 놀라운 체력 향상에 있답니다. 실제로 금상원 회원은 과거 100kg가 넘은 거구였지만 테니스 시작 후 단 3개월에 20kg을 감량하는 놀라운 효과를 보았으며, 현재는 거의 테니스에 푹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 2017. 5. 25.
2017년 상반기 앰코코리아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마치며 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과 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56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으로 앰코의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2017년 4월 3일, 긴장한 모습으로 동기들과 어색한 인사를 나눈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9박 10일간의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마쳤습니다. 연수원에서의 교육은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지게 해주고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 준 소중한 .. 2017. 5. 24.
앰코코리아 K3공장 앰코봉사단, 사랑의 죽 배달로 사랑을 전하다! 5월 17일, K3공장(인천 부평)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제조2파트와 지원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관리자도 함께 하였습니다.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 노인, 불우 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2017. 5. 23.
앰코코리아 K4 탁구동호회, 상반기 사내 탁구대회 개최! 앰코코리아 K4 탁구동호회, 상반기 사내 탁구대회에 참가하며소싯적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을 거치면서 탁구 붐을 이루었다. 필자도 중학교 시절 탁구장과 교회를 전전(크리스천은 아니지만)하며 열심히 탁구를 하게 되었고, 탁구공의 스핀 원리를 배우면서 많은 흥미를 느꼈다. 기회 있을 때마다 탁구를 즐기게 되어 나름 또래 중에는 거의 최강 수준이라고 자부 했었다. :D 허나, 탁구 열기가 식어가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고등학교, 대학교에 다니면서 탁구로는 동료들과 공감대 형성이 어려웠다.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 내가 본격적으로 탁구를 시작한 건 2년 전. 탁구 마니아인 조정범 수석, 이주남 수석을 따라 탁구장에 몇 번 가봤는데 내가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보았다. 다양한 구질, 다양한 .. 2017. 5. 4.
앰코코리아 K3공장 앰코봉사단, ‘사랑의 죽 만들기’로 이웃에 사랑을 전하다! 4월 19일, K3공장(인천 부평)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K3 TEST제조팀 제조1파트에서 함께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2017. 5. 2.
앰코코리아 K4 마라톤동호회, 나주 영산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다! 앰코코리아 K4 마라톤동호회, 나주 영산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나는 2017년 4월 2일, 우리 K4 마라톤동호회는 나주 영산강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당일, 안개로 인해 대회가 30분가량 지연되어 대기하는 시간이 많았지만, 회원들과 따듯한 커피 한 잔을 나누며 담소를 나누고 마라톤 정보를 공유하며 돈독한 시간도 보냈습니다. 다행히도 안개가 지고 해가 쨍쨍하게 뜨면서, 마라톤대회도 시작되었습니다. 개인 능력에 따라 5km, 10km 종목을 신청하였으며 언제나 그렇듯 기록보다 개인의 성취감을 느끼는데 목적을 두고 대회에 임했습니다.필자 역시 10km를 뛰다 보니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갑니다. 행복했던 기억, 힘들었던 기억 등, 힘들어서 포기할까 하는 생.. 2017.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