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ategories5388 어라운드 송도, 인천 시민의 문화공간 송암미술관 2편 [송도여행] 어라운드 송도, 인천 시민의 문화공간 송암미술관 2편 수려한 경관 속 아담하게 자리한 미술관 2F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2층 전시실로 들어서자, 다양한 서예작품과 조선 시대 회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서화실을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 아래, 걸음걸음 전시된 작품들을 눈으로 담아봅니다. 추사 김정희를 비롯한 조선 후기 대가들의 작품과 새김의 아름다움, 인장류가 서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는 전시실에서 우리나라 서화의 흐름은 저절로 완성됩니다. ▲ 인천 학익동 송암미술관 상설전 2F ‘우리나라 서화의 흐름’ 서화란 글씨와 그림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글자의 기원을 그림에서 찾는 것은 붓이라는 하나의 도구로 글씨를 쓰고 그림도 그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처럼 옛사람들은 글씨와 그림을.. 2016. 9. 9. [포토에세이] 네 번 밥 먹는 여자 [포토 에세이] 네 번 밥 먹는 여자 한번은 아침 두 번은 점심세 번은 저녁네 번은 목민심서이렇게 하루에 네 번을 밥을 먹어야배가 부르는 여자 글 / 고객만족1팀 박춘남 사원 2016. 9. 9. 앰코코리아, 해성보육원 봉사활동 - 나눔의 실천을 이어갑니다 9월 7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제조4파트(4조)에서 함께 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원내 조경수 낙엽 정리와 식재료 전처리 작업 등 아동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정기 및 특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2016. 9. 8. 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16년 9월 추석시즌 개봉영화 [추천 MOVIE] 9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추천 영화1 ▶ 밀정 (The Age of Shadows) 사진출처 : 다음영화 (http://goo.gl/uEo0yA) 개봉일 : 2016년 9월 7일 (15세이상관람가)감독 : 김지운출연 : 송강호, 공유, 한지민, 신성록, 엄태구, 황정민미스터 반의 기대평 : 믿고 보는 배우 송강호와 공유. 현재 최고의 기대작.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2016. 9. 8. [생활을 바꾸는 사물인터넷] 식물을 스마트하게 키우는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 식물을 스마트하게 키우는 사물인터넷 화분에서 꽃밭까지, 무엇을 심을지 어떻게 키울지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집 안에서 화분 하나 키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바쁘거나, 귀찮거나, 까먹거나 이런저런 사정에 물 주는 걸 잊기라도 하면 어느덧 보란 듯이 말라죽어 있기 때문이지요. 플랜트링크(PlantLink)는 수분이 부족해 식물이 죽는 것을 막고, 식물이 잘 자랄 수 있게 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실내 화분이나 집 밖의 흙에 플랜트링크를 꽂으면, 5만 가지 식물 데이터를 이용해 적절한 물 공급시간을 제시하고, 습기센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식물에 물이 필요할 때를 알려줍니다. 단순히 물주는 시기만을 알려주는 수분 모니터링 기능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시스템을 갖춘 원예시.. 2016. 9. 7. [행복한 꽃배달]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앰코인스토리에 김선미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항상 자식 걱정, 딸 걱정으로 지내시는 부모님께 회사에 잘 다니고 있다는 편지와 함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김선미 사원과 부모님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며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예쁜 꽃바구니를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엄마! 아빠! 안부 전화도 자주 드리지 않는 무뚝뚝한 딸의 깜짝 이벤트에 많이 놀라지는 않으셨어요? 혼자 떨어져 직장생활을 하게 된 딸이 걱정되고 궁금하실 엄마, 아빠께 이렇게 사보 이벤트를 통해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뻐요. 처음 입사 소식에 기뻐하시면서도, 한편으로는 멀리서 혼자 잘 지낼지 많이 걱정하셨지요? 저는 이곳 광주에서 어느덧 세 번째 계절을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답.. 2016. 9. 7. 이전 1 ··· 653 654 655 656 657 658 659 ··· 8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