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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19년 2월 개봉영화 [추천 MOVIE] 2019년 2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추천영화 NO.1 ▶ 아이스 Ice 2019.02.07.(개봉예정), 90분, 전체관람가 감독 : 올렉 트로핌 주연 : 아글라야 타라소바, 밀로스 비코비치, 알렉산더 페트로프 “얼음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여 봐” 구부정한 몸, 휘어진 다리로 피겨요정을 꿈꾸던 어린 나디아. 호랑이 코치 샤탈리나에게 극강의 훈련을 받아 피겨스케이팅 간판 선수 레오노프의 파트너가 되어 정상에 오른다. 그러나 최고 권위의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아이스컵 진출을 앞두고 심각한 부상으로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다시는 빙판 위에 설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좌절감에 빠진 나디아에게 샤탈리나 코치는 재활파트너로 스타워즈밖에 모르는 아이스하키선수 사샤를 옆에 붙여주게 .. 2019. 2. 7.
[안쌤의 저염식 요리] 해산물누들볶음 & 삼겹가지볶음 삼겹살, 해산물, 야채로 내맛있고 건강한 볶음 요리를 만들어 볼까? ‘볶음’이란 음식 재료에 양념을 하여 볶은 음식을 말합니다. 볶음은 한자어로는 초(炒)라고 하는데, 볶음에는 콩을 볶는 것과 같은 건열볶음 이외에 습열볶음 방법이 있습니다. 「조선요리법」에서는 초(炒)란 ‘조림과 같은 방법으로 요리하되 조림의 국물에 녹말가루를 풀어 넣어 익혀서 그것이 재료에 엉기도록 한 것으로 전복초, 홍합초 등이 있다.’라고 합니다. 또한,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에서는 ‘국은 국물이 가장 많고, 지짐이는 국물이 바특하고, 초(炒)는 국물이 더 바특하여 찜보다 조금 국물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오늘 소개할 볶음 요리는 삼겹가지볶음, 해산물누들볶음입니다. 요리별 나트륨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면, 삼겹가지볶음은 고.. 2019. 2. 6.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9년 2월 1일 '수출효자' 반도체·석유 빨간불..수출 감소세 언제까지기사보기 : 서울경제지난달 수출이 두 달 연속 감소한 데는 한국 수출의 ‘주력 3형제’인 반도체, 석유화학, 석유제품의 단가하락이 큰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미·중 통상분쟁, 노딜(No Deal)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우려 등 대외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너무 걱정마..하반기 회복 믿는다"기사보기 : 아시아경제우리 경제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 업황이 꺾이면서 국가 수출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지난 2년 간 끝 모를듯 치솟았던 반도체 가격이 지난해 10월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전환하면서 그 우려는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올 하반기부터 반도체 경기가 다시 회복, 중장기적으로는 성장세.. 2019. 2. 1.
앰코코리아, 인천대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 앰코코리아, 인천대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 지난 1월 28일, 인천대학교가 인천 송도 오크우드호텔에서 개최한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발전을 위한 참여기업 초청 교류회에서 앰코코리아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은 학생들의 실무능력 배양과 취업, 그리고 기업의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장기현장실습, 재학생 일학습병행 사업, 대학연계형 일학습병행 사업(계약학과)을 뜻합니다. 인천대 조동성 총장은 일학습병행 사업인 학생 취업과 현장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앰코테크놀리지코리아(주), (주)SYS리테일(전자랜드), 제너샘(주), 에이원엔지니어링코리아(유)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해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IPP사업은 기업에는 인재를 확보할 .. 2019. 2. 1.
[포토에세이] 가을하늘 공활한데 [포토에세이] 가을하늘 공활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보던 나. 요즘 같은 미세먼지 속에 청명한 하늘이 그립다. 촬영지 / 하늘공원 글과 사진 / K5 제조팀 김지웅 사원 2019. 2. 1.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9년 1월 31일 산으로 가는 반도체 클러스터..정치권 유치 경쟁에 경쟁력 강화는 뒷전기사보기 : 전자신문120조원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사업'이 정치 외풍을 받아 산으로 가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클러스터를 유치하겠다며 이전투구하는 양상이다. 지역 국회의원이 기업을 노골적으로 압박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반도체 초격차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한 클러스터 사업이 경제보다 정치 논리에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일자리, 반도체만 '맑음'.. 섬유·철강·자동차 '흐림'기사보기 : 서울신문주요 10대 업종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일자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반도체가 사실상 유일했다. 섬유 등 5개 업종은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다. 그나마 조선이 선박 수주량 증가와 맞.. 2019. 1. 31.